과거 폭행 등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켰던 개그맨 이혁재 씨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결선이 28일 진행됐다. 이 씨는 2010년...
과거 폭행 등 물의를 일으켰던 개그맨 이혁재씨가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대표 청년 후보 선발을 위한 공개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것을 두고 당 안팎에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청년 공천 오디션은 반성과 혁신은커녕, 정치의 기본인 책임과 상식, 공적 기준이 무너졌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비판했고, 국민의힘 내에서도 당이 의원 총의로 절윤을 선언한 상황과 맞지 않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국민의힘이 지난 26일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을 진행한 데 이어 28일 결선을 진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28일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싸아트홀에서'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결선을 진행했다.이 자리에는 과거 폭행 등으로 물의를 일으켜당 일각에서 해촉 요구가 나왔던 방송인 이혁재씨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결선 행사에 참석해 "청년들에게 정치의 중심을 내어드리겠다"며 심사위원에 공정한 평가를 당부했다.장 대표는 "청년이 정치의 주인이 돼야 할 이"오늘 최종 선택을 받게 되는 분들이 처음에 함께 지원했던, 투표에 참여했던, 이 모든 오디션 과정 지켜본 청년들
더불은민주당은 폭행과 금전 문제 등으로 논란을 빚었던 개그맨 이혁재가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대표 선발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의 청년 공천 오디션은 반성과 혁신은커녕, 정치의 기본인 책임과 상식, 공적 기준이 무너졌음을 보여주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폭력 전력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인물을 공천 심사위원으로 세우고 12·3 윤석열 내란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는 인사가 청년 후보를 평가하고 있다"면서 "결선 진출자 중에는 부정선거 음모론을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한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결선에 과거 폭행 논란 등으로 당 일각에서 해촉 요구가 나왔던 개그맨 이혁재 씨가 심사위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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