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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재가의료급여사업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3시간전
양평군은 지난 20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명인한의원과「재가의료급여사업」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재가의료급여사업」은 의료기관에서 퇴원한 의료급여수급자가 퇴원 이후 적절한 의료·돌봄 연계의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상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명인한의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상자 선정을 위한 필요도 평가 △케어플랜수립 및 조정 △모니터링 △건강관리 교육 및 상담 △복약지도 등 의료분야 지원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명인한의원 이윤석 원장은 “이번 협약식이 퇴원한...
금천구는 초등학생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을 위해 ‘금천형 건강증진학교’ 2학기 프로그램을 개학과 함께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25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청소년의 하루 중 학습 목적 외 앉아서 보내는 시간은 2016년 146.5분에서 2025년 186.7분으로 늘었으며, 같은 기간 비만율도 7.5%에서 12.5%로 증가했다. 주 5일 이상 아침식사를 거르는 비율도 2025년 기준 43.6%에 달한다.이에 구는 아동·청소년의 신체활동 감소와 식생활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금천형
인천광역시는 8월 19일 11시 인하대학교 용현캠퍼스에서 개최된 반도체․바이오 교육동 준공식에 참석해 교육동 준공을 축하하고, 지역 첨단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의 의지를 다졌다.이날 준공식에는 인천시를 비롯해 산․학․연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그동안의 사업 성과를 격려하고 교육동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새롭게 마련된 교육 공간이 미래 첨단산업을 이끌 학생들에게 배움과 성장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했다.이번에 준공된 교육동은 지상 3층 규모로, 반도체와 바
서울 동대문구는 폭염 속 안부확인에 응답하지 않던 60대 주민을 사회복지사와 방문간호사가 직접 찾아가 온열질환 상태를 발견하고 119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18일 밝혔다.동대문구 전농1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A씨는 지난 4일 담당 사회복지사와 전화로 안부를 확인했을 때까지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 그러나 다음 날인 5일 AI 안부확인서비스의 전화에 끝내 응답하지 않았고, 미응답 정보가 주민센터 사회복지사에게 전달됐다.담당 사회복지사는 6일 A씨에게 열 차례 넘게 전화를 걸었지만 연락이
송파구의회는 지난 14일 오후 3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송파구민 대합창’ 행사에 참석해 1,815명의 구민과 함께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광복절을 맞이하여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송파구민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행사에는 손병화 의장을 비롯한 송파구의회 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태극기를 상징하는 붉은색과 푸른색, 흰색 티셔츠를 입은 1,815명의 송파구민이 객석을 가득 채우며 장관을 연출한 가
구로구가 통합돌봄 대상자를 위한 지역특화사업을 확대해 8월 18일부터 방문운동과 이동지원 서비스를 새롭게 운영한다.구는 △가사지원 △식사지원 △위생지원 △주거환경개선 등 통합생활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운동과 이동지원을 추가하면서 통합돌봄 대상자의 건강관리와 병원 이용까지 지원 범위를 넓힌다.방문운동은 균형 유지와 낙상 예방 등이 필요한 대상자의 가정을 전문인력이 직접 방문해 개인별 상태에 맞는 1대1 운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1인당 연간 최대 10회까지 이용
대한물리치료사협회장이 최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와의 간담회에서 도수치료 관리급여 문제를 세 번째 안건으로 언급하며 전면 개편을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원들 앞에서는 배임과 밀실 야합을 규탄하며 전면 백지화를 외쳐온 협회장이 정작 정치권 앞에서는 수위를 낮춘 셈이다. 이 간담회는 일반 회원들에게 사전 공지되지 않았고, 내용도 현재까지 공유되지 않고 있다.본지가 확보한 발언록에 따르면 협회장은 김민석 당대표 후보와의 자리에서 대통령 선거 때 전국 10만 물리치료사가 선도적으로 전국을 다녔고 지난 지방자치
청도군 전문임업인협회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전문임업인협회 청도군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산림정책과 임업 환경에 대한 전문임업인들의 이해를 높이고, 산림정책의 주요방향과 현장 적용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산림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산림경영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박권현 청도군수는 “산림은 임산물 생산뿐만 아니라 탄소흡수, 산림휴양, 생태환경 보전 등 다양한 공익적 기능
제주 앞바다에서 ‘졸음 운항’을 하던 어선이 좌초됐으나 승선원들은 모두 무사히 구조됐다.23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39분께 제주시 애월읍 곽지포구 북동쪽 약 400m 해상에서 제주선적 연망어선 A호가 좌초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선원들은 좌초된 선박에서 인근 갯바위로 이동한 뒤 선단선 B호에 의해 모두 구조됐고 모두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상태다.해경 조사 결과 사고는 선장의 졸음 운항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추후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해경 관계자는 “선박 운
영암에서 일하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자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군민이 병원비 200만원을 지원해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지난 4월 영암에 입국해 농촌 일손을 돕고 있는 공공형 계절근로자 모이속림 씨는 이달 초 일상생활 중 뜻하지 않은 사고로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았다.농작업 중 발생한 사고가 아니어서 관련 의료비 지원을 받기 어려웠고, 보험금 청구에 앞서 퇴원 때 병원비를 먼저 납부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갑작스럽게 큰돈을 마련하기 어려운 모이속림 씨를 위해 동료 근로자들도 조금씩 돈을 모으기 시작
제주도 지방공기업인 제주에너지공사로 지정돼 있는 제주도 공공주도 풍력개발 관리기관의 지정취소 기준이 새롭게 도입되고, 그동안 지역주민과 소통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소규모 풍력발전사업도 공청회 및 주민설명회가 의무화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제주도 풍력발전사업 허가 및 지구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을 오는 9월2일 개회하는 제454회 제1차 정례회에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제주도는 풍력발전사업의 허가·관리 체계를 정비하고, 지역주민 참여 및 이익공유 제도 등을 강화해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풍력발전사업
집중호우 피해가 큰 거제시와 통영시 공무원들이 휴일을 반납하고 복구 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거제시와 통영시는 주말 휴일인 22~23일 이틀 동안 전 직원을
KT가 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을 위해 국산 AI 반도체부터 AI 모델·플랫폼, 클라우드·네트워크까지 아우르는 AI 풀스택 전략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KT는 주관기업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국내 기업이 보유한 AI 인프라와 모델·플랫폼 역량을 대규모 대국민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할 계획이다.AI 인프라 영역에는 리벨리온과 래블업, 베슬AI코리아가 참여한다. 리벨리온의 국산 신경망처리장치와 래블업의 AI 컴퓨팅 자원 운영 기술, 베슬AI코리아의 AI 개발·운영 플랫폼을 결
경일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1712명을 선발한다. 출신 고등학교의 인문·자연계열과 관계없이 모든 모집단위에 교차지원할 수 있으며, 수시모집 6회 지원 제한 범위에서 경일대 내 전형 간 복수지원도 가능하다. 다만 동일 전형에서는 1개 모집단위에만 지원할 수 있다.수능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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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데뷔전에서 골을 터뜨리며 화려한 출발을 알린 가운데, 현지 유튜버가 경기 직후 보인 ‘눈 찢기’ 제스처가 인종차별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이강인은 지난 20일, 열린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개막전 말라가와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기록했다. 이날 공식 ‘MOM’으로 선정되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으며, 스페인 현지 언론 역시 이강인의 경기력을 높이 평가했다.그러나 기쁨도 잠시, 이강인의 득점 직후 현지 유튜브 생중계에서 한 출연자가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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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물류비 부담 완화…자영업자도 반색국제유가 다시 상승…2~3주 뒤 반등 우려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14주 연속 하락하면서 대구·경북지역 기업과 자영업자의 운송·물류비 부담에도 다소 숨통이 트이고 있다.특히 대구지역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전국 평균보다 ℓ당 20원 이상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하지만 최근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 데다 국내 기름값 하락 폭도 크게 둔화하면서 이 같은 비용 절감 효과가 오래가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2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전국 주유소 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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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을 퇴직한 뒤 법무법인 취업을 신청한 인원이 최근 5년간 179명에 달했고, 이 중 100명이 취업 가능·승인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승인율은 22.9%에 그쳐 최근 5년 사이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국민의힘 박상웅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감사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퇴직 경찰관의 법무법인·법률사무소 재취업 현황과 관련 규정 위반·징계 여부 등이 담긴 내용이 확인됐다. 퇴직 경찰관 전관예우란 수사·감사 부서에서 근무하다 퇴직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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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삼공, 수도용 제초제 6종 공개…2027년 시장 공략 ‘시동’
작물보호제 전문기업 SG한국삼공는 2027년 수도용 제초제 시장을 선도할 신제품들이 전국 각지의 현장 평가에서 농가와 거래처를 모시고 탁월한 방제 효과를 입증하며 전시포 평가회를 성료했다.이번 평가회는 지난 7월 1일부터 20일까지 전국 11개 지점에서 주요 농가, 거래처,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행사에서는 ‘도전왕에스 EC’를 필두로 ‘도원수 SC’, ‘도랑치고 GR’, ‘풀도둑이티 DT’, ‘올만점 GR’, ‘올안캐이티 DT’ 등 6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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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경태 등 현역 4명 무더기 징계…비당권파 ‘공천 비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6선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6개월의 중징계를 내리는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무더기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조 의원을 비롯해 진종오 의원, 권영진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까지 당원권 정지 기간이 이어져 국민의힘 소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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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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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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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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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영양고추가 서울로 향하는 마지막 준비
영양군은 8월 27일 개막하는 「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을 앞두고 수도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사전 홍보와 판매 농특산물 품질관리 등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축제에 앞서 수도권 시민들에게 영양고추의 우수성과 행사 일정을 알리는 사전 홍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영양고추의 뛰어난 품질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들의 관심을 축제 현장 방문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이와 함께 행사장에서 판매될 영양고추와 고춧가루 등 농특산물에 대한 품질관리도 강화하고 있다. 참여 농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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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구, 지역특화 통합돌봄 체계 강화
인천시 영종구가 올해 8월부터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을 대폭 확장한다. 일상생활 지원부터 건강관리, 위생·미용, 신체활동 등까지 실생활에 밀착된 서비스를 확충해 더욱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은 지난 20일 영종구청 구청장실에서 신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5곳 관계자들과 함께 이러한 내용의 ‘영종애서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 업무 협약’에 서명했다.이번 협약은 기존 협력 기관인 ‘인천통합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와 구축해 둔 가사·식사·주거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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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가좌 회복의 숲’ 연말 착공 전 현장 점검
인천 서해구는 지난 19일 가좌1동 도시재생사업인 ‘가좌 회복의 숲, 환경회복 실증도시’의 연말 거점시설 착공을 앞두고 사업대상지를 직접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이날 핵심 거점인 ‘회복의 숲 전파기지’와 ‘회복의 숲 타워’ 건립 예정 부지, 가좌 회복의 숲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등을 도보로 둘러보며 사업 전반의 진행상황을 확인했다.특히 연말 예정된 거점시설 착공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 행정절차 진행상황과 기존 건축물 철거계획, 현장 여건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가좌 회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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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구, 치매예방·인지강화 프로그램 운영
검단구는 지역주민의 인지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해 검단구 출범 이후 처음으로 ‘치매예방·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검단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대상자의 인지 수준에 따라 ‘치매예방교육’과 ‘인지강화교육’으로 나누어 운영하며, 다양한 인지·신체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인지기능 유지와 건강한 생활을 돕는다.치매예방교육은 치매 예방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기억튼튼 치매예방교실 ▲치유농장 농업프로그램을 운영한다.‘기억튼튼 치매예방교실’에서는 인지활동과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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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전문임업인협회 워크숍’…임업인 역량 강화
청도군 전문임업인협회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전문임업인협회 청도군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산림정책과 임업 환경에 대한 전문임업인들의 이해를 높이고, 산림정책의 주요방향과 현장 적용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산림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산림경영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박권현 청도군수는 “산림은 임산물 생산뿐만 아니라 탄소흡수, 산림휴양, 생태환경 보전 등 다양한 공익적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