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8시 29분쯤 경북 경산시 사동에 있는 한 아파트 관리동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사망자는 없으나, 8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소방
최근 군포 한 물놀이터에서 대형 에어바운스가 넘어져 어린이 5명이 다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업체 관계자와 군포시 공무원 등을 입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2026년 7월20일자 6면 '물놀이터 덮친 에어바운스…5명 부상' 등.군포경찰서는 에어바운스 설치·운
군포시 한 물놀이터에서 대형 에어바운스가 넘어져 어린이 5명이 다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군포시와 설치·안전관리 업체 등을 상대로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다.군포경찰서는 군포시 공무원과 설치업체, 안전관리 업체 관계자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경찰은 이른 시일 안에 주요 관계자
지난 1월 이어 두번째 ‘무혐의 촉구 탄원서’ 검찰 제출 안민석 경기교육감 "사고의 책임, 영양교사 개인에게 묻는 것은 부당"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내 한 중학교 급식조리실에서 조리실무사가 다친 사고와 관련된 영양교사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화성시의 한 중학교에서 영양교사로 근무 중인 A씨는 지난해 7월 안전관리에
암벽 등반을 하던 50대 남성이 추락해 크게 다쳤다.1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46분께 서귀포시 안덕면에 있는 단산에서 암벽 등반을 하던 50대 A씨가 10m 높이에서 아래로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로프와 산악용 들것을 이용해 멀리를 크게 다친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제주에서 암벽을 등반하던 50대가 10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10시 46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단산에서 암벽 등반을 하던 ㄱ씨가 10m 아래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오전 11시 26분쯤 산악용 들것과 로프를 이용해 ㄱ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이 사고로 ㄱ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주 여행 중 사고로 중상을 입은 중국인 환자 가족이 제주한라병원 의료진에게 감사기와 편지를 전달했다. 28일 제주한라병원에 따르면, 제주 우도에서 스피드보트를 이용하던 중 사고를 당한 니환링 씨는 119구급대를 통해 제주한라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니 씨는 검사 결과 흉추와 요추 골절 진단을 받았다.신경외과 이상평 과장은 입원 치료를 담당했으며, 의료관광팀과 81병동 간호진은 진료 통역과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며 환자의 회복을 도왔다.니환링 씨의 딸 니첸위 씨는 제주한라병원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안성시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장 교량 붕괴 사고와 관련해 3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해당 사고는 근로자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친 중대재해로 이어졌다.2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현대엔지니어링에 대해 오는 8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영업정지 3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린다고 공고했다. 이번 처분은 산업안전보건법상 중대재해를 일으킨 건설사업자에 대해 고용노동부 장관이 영업정지를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사고는 작년 2월 25일 경기 안성시 서운면 서울세종고속도로 천안∼안성 구간
14일 충북도내에 크고작은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0분쯤 음성군 소이면의 한 도로에서 60대 남성 A씨가 오토바이를 몰다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같은 날 오전 10시30분쯤 진천군 광혜원면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 방향 안진터널에서 2톤 트럭이 앞서가던 1.5톤 트럭을 추돌했다. 이 사고로 2톤 화물차 운전자 B씨가 숨졌다. 경찰은 정체 구간에서 발생한 추돌 사고로 보고 있다. 앞서 오전 4시37분쯤 음성군 감곡면 중부내륙
말다툼을 하다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베트남인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보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8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11시30분쯤 그의 자택에서 같은 베트남인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얼굴을 다친 B씨는 병원에 옮겨졌고,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평소 친하게 지내던 이들은 이날 A씨 자택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 말다툼을 벌였고, 격분한 A씨가 근처에 있던 흉기를 들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이용주기자dld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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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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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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