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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 ‘우리 가족 역사 문화 탐방’ 운영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울산 중구 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이 오는 9월 13일, 9월 27일 중구 원도심 일대에서 ‘우리 가족 역사 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우리 가족 역사 문화 탐방’은 가족과 함께 울산 중구 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과 고복수길, 울산 동헌 및 내아 등을 둘러보고 △한글 멋 글씨 가훈 액자 만들기 △한글 초성 문제 풀이 △한글 가족 요가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기는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회차마다 울산에 거주하는 만 6세~13세 자녀를 둔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참여 접수...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오는 9월1일부터 100일간 회기로 열리는 정기국회를 앞두고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협의하면서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했다. 당정은 25일 국회에서 2027년도 예산안 협의를 진행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재정 여력이 커진 만큼 어디에, 먼저 얼마나 투자할 것인지 우선순위를 세우고, 청년, 지방 주도 성장, 미래 전략 등 다양한 재정 수요에 전략적으로 투입하는 슬기로운 해법도 마련돼야 한다”고 했다. 민주당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2027년도 예산안은 대한민국 대도약뿐만 아니라 대전환을 뒷받침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지난 22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를 찾아 수해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복구활동에는 오상택 중구지역위원장, 백운찬 북구지역위원장, 김시욱 울주군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지방의원과 당직자, 지역 당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민주당 부산시당도 이날 거제지역을 찾아 수해복구 활동에 동참했다.울산시당은 장목면 매미성 인근 몽돌해변에서 집중호우로 해안가에 밀려온 각종 쓰레기와 부유물을 수거하고 주변을 정비하며 복구에 힘을 보탰다. 오상택·백운찬·김시욱 지역위원장은 “집
팬데믹을 거치며 회식 문화가 사라지고, 술을 줄이는 문화가 확산하면서 맥주·소주·막걸리 등 국내 주류 출고량이 지속 감소하고 있다. 23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주류 출고량은 4만5881㎘로 10년 전인 2016년보다 29.3% 감소했다. 팬데믹이던 2021년 4만4482㎘에서 2022년 4만9008㎘로 증가한 이후 2023년 7만7702㎘, 2024년 4만7389㎘로 줄었고 지난해 들어 감소세가 더 가팔라졌다. 특히 울산은 산업도시로 기업체 회식 등 영향에 전국 주류 최다 소비였지
결혼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가 오는 8월 29일과 30일 FXCO에서 열린다. 대구웨딩스타와 대구웨딩카페가 함께하는 합동 행사로, 지역 웨딩 관련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박람회에서는 웨딩홀 상담을 비롯해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등 이른바 스드메 관련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웨딩홀 분야에는 파라다이스, 비엔나, 칼라디움 등이 참여한다.스튜디오 분야에는 글렌하우스, 세미앙&피아, 어반&아오베하임, 로엔, 아우라 등이 참여하며, 웨딩샵에는 임자경, 베라, 비비엔케이 등이 참가한다. 현장
HD현대일렉트릭이 세계 최대 전력망 박람회에서 육불화황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가스절연개폐장치 ‘SF6-Free GIS’ 등 친환경 전력기술을 선보이고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HD현대일렉트릭은 오는 28일까지 프랑스 파리 팔레 데 콩그레 드 파리에서 열리는 ‘CIGRE Paris Session 2026’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CIGRE Paris Session’은 1921년 시작돼 100년 넘게 이어져 온 세계적인 전력시스템 분야 국제행사로 2년마다 열린다. 전 세계 전력회사와 송전계통운영자, 전력기기 제
울산 북구가 직원 AI 역량강화에 적극 나서면서 최근 소속 공무원 2명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공공부문 AI 역량평가에서 AI 챔피언 그린 인증을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AI 챔피언은 행정안전부가 정부의 인공지능 대전환을 이끌 문제해결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 실무 기획 역량을 평가하는 ‘그린’과 데이터 분석·개발 역량을 평가하는 ‘블루’ 등으로 나눠 인증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북구청 한동우 팀장·박초롱 주무관은 교육과 수행평가 과정을 통해 그린 등급을 획득하며 AI 실무 기획 능력을 인정
◇ 5급 전보 ▲홍보담당관 김경아 ◇ 5급 승진 ▲차량관리과장 직무대리 이우영 ▲공동주택과장 직무대리 박덕재
tags :#인사
기업만 AI를 쓸까. 그렇지 않다. AI를 통해 하반기 취준을 돌파할 방법이 바로 여기 있다. 정보 정리에는 클로드, 기업 분석은 퍼플렉시티와 제미나이. 단계마다 알맞은 도구가 따로 있다. 2026년 하반기 채용을 준비하는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AI 실전 사용법, 면접 훈련과 제출 전 점검까지 AI 취준 프로세스를 4단계로 나눠 하반기 취준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지원자는 어떤 AI를 어디에 써야 합격 가능성을 높일까취업 준비에서 AI를 쓰는 일은 더 이상 특별한 전략이 아니다. 문제는 AI 종류가 너무 많아졌다는 점이다. 자기소개
28일 오후 4시 7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삼청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칠곡휴게소 인근에서 달리던 사설 구급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옆으로 넘
청와대가 국회에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제출하지 않기로 했음을 밝히며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다시 대법관 후보자를 제청할 것을 요청했다. 대통령비서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28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해 “청와대는 오늘 두 대법관 후보자 중 노태악 전 대법관의 후임으로 제청된 손봉기 후보자에 대해 국회에 임명동의안을 제출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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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가 새로운 강원대학교 출범 첫해 학위수여식을 통해 1,273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글로벌 AI·클라우드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등 미래 교육과 연구 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강원대 춘천캠퍼스는 28일, 춘천캠퍼스 백령아트센터에서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올해 춘천캠퍼스에서는 학사 776명, 박사 136명, 석사 361명 등 모두 1,273명이 학위를 취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사 776명을 비롯해 일반대학원 박사 136명·석사 226명, 특수대학원 석사 95명 등 1,233명에게 학위가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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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특례시가 경제자유구역·평화경제특구 지정과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을 하나의 정책 묶음으로 중앙정부에 건의했다. 신도시와 공공주택사업으로 인구는 늘었지만 기업
구글 클라우드가 법률·금융 업무에 특화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2종을 공개했다. 27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로펌·기업 법무팀용과 자본시장·기업금융용으로 나뉘며,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의 첫 산업별 패키지다.두 제품은 현재 모두 프리뷰 단계이며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는 2025년 10월 기업 고객용으로 출시됐다.구글은 범용 기업용 AI만으로는 규제 산업이 요구하는 기밀성, 감사 가능성, 근거 기반 응답을 충족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고객사가 시스템 연결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설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로 전남 무안이 확정됐다. 국방부는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8월 28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직원 200여 명과 함께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고충을 가감 없이 나누는 ‘직원과의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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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자동화 전문기업 ㈜스피드플로어가 인천성장펀드의 4번째 투자 대상으로 선정됐다. 인천시와 인천테크노파크는 28일 연수구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투자사와 투자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성장펀드 4호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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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7주년 특집 인터뷰 ①] 12살에 품은 로켓의 꿈…우경진 이노스페이스 사업부장을 만나다
2023년, 국내 민간 우주 기업 최초로 시험발사체 ‘한빛-TLV’의 발사를 성공시킨 이노스페이스. 김수종 대표가 설립한 이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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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이제 와서 ‘공공임대’ 요구…철산·하안 재건축 '비상'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뒤늦게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광명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는 공공임대 반영 요구를 철회하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으며, 광명시청 앞에는 재건축 조합원들이 항의의 뜻으로 보낸 근조화환이 줄지어 놓이는 등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광명시는 지난 19일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시 공공임대주택 반영 요청' 공문을 일괄 발송했다.시는 철산·하안 택지지구가 법정 기준용적률을 넘어 최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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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토론하라!” 경기항공고, ㈜천강과 미래교육의 문을 열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서울·경기 최고의 항공특성화고인 경기항공고등학교는 교육전문기업 ㈜천강과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토론교육을 중심으로 미래형 교육환경 구축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AI 시대에 학생들이 단순히 기술을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질문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사고하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RAS 경기 문예체 교육’​의 취지에 발맞춰 AI와 함께 질문하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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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분석] 롯데웰푸드's 어닝 서프라이즈…"H2 변수=해외 캐시카우·비용 환골탈태·내수·원가·날씨"
롯데웰푸드의 2026년 2분기 실적은 표면적으로는 매출 1조 1,557억 원, 영업이익 64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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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차세대 원전 EPC 입지 넓힌다…테라파워 협력 ‘마중물’
현대건설이 미국 원전기업 테라파워와 ‘나트륨’ 원전 사업 협력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원전 최대 8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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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청년의 일상과 성장을 채우는 '제8회 관악청년축제' 개최
관악구가 오는 5일 '관악에서 보내는 신호, 그 너머를 향해'를 슬로건으로 제8회 관악청년축제 'Gwanak Signal: G-BEYOND'를 개최한다.올해로 8회를 맞는 관악청년축제의 슬로건은 청년들의 생각과 도전, 열정이 모여 어제의 한계를 넘어 더 큰 가능성으로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축제는 관악청년축제 추진위원회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청년의 시선으로 프로그램을 완성했다. '트렌드·기회·지역'을 중심으로 최신 청년문화를 반영하고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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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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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 간 갈등과 불신을 줄이기 위한 신뢰 회복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8일 울산교육청은 '울산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 1차 종합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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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채용 방패, AI로 진화하다!
AI 작성이 대세가 되면서 서류 전형의 문장력이 상향 평준화되자, 기업들은 채용 과정 전반에 에이전틱 AI를 전면 배치하기 시작했다. AI는 지원자가 제출한 서류 전체를 통합 분석해 핵심 역량을 압축하고 면접에서 파고들 구체적인 질문 지점을 정교하게 설계한다. 서류의 정교함보다 면접장에서의 입증 능력이 중요해진 지금, 기업의 방패는 이제 ‘집요한 검증’으로 이동하고 있다. 면접도 AX! AI로 진화한 채용 방패AI로 자기소개서를 쓰는 지원자가 늘어나자 기업의 채용 현장도 달라지고 있다. 예전에는 인사팀이 서류를 읽고 면접관이 질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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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남부권 숙원 사업 '울주병원' 내달 4일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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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남부권의 부족한 의료 인프라를 보완할 울주병원이 문을 열면서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28일 울산 울주군은 남부권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울주병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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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쓴 자소서는 10개 중 하나...하반기 뒤흔들 채용 이슈 TOP 3
AI가 자기소개서를 대신 써주는 시대가 열리자, 취업 준비는 쉬워진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모두가 비슷한 도구로 더 매끄러운 문장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서류의 변별력은 오히려 약해지고 있다. 2026년 하반기 채용시장에서 AI가 만든 새로운 경쟁 구도와 대학생 구직자가 준비해야 할 대응법을 살펴본다. AI로 만든 완벽한 자소서? 서류 합격은 왜 더 어려워졌나2026년 하반기 채용시장에서 대학생 구직자의 취업 준비 방식이 바뀌고 있다. 자기소개서 초안을 쓰고 문장을 다듬는 일에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풍경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