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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옥산농협, NH농협손해보험 ‘TOP-CLASS 사무소’ 선정

청주 옥산농협이 9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26년 7월 농협손해보험 TOP-CLASS 사무소’ 에 선정됐다. ‘TOP-CLASS 사무소’는 손해보험사업 추진 실적과 사업 활성화 노력,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 농․축협 비이자수익 증대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사무소를 선정하는 NH농협손해보험의 포상 제도다. 옥산농협은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정책보험과 각종 손해보험 가입을 적극 추진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손해보험사업을 통한 비이자...
조병옥 음성군수가 지난 4일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육상 사전경기가 열린 음성종합운동장을 찾아 음성군 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조 군수는 경기 직전 출발을 기다리는 선수들을 만나 음성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달라며 힘찬 응원을 보냈다. 특히 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선수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부상 없이 경기를 마쳐 달라고 당부했다. 조병옥 군수는 “음성을 대표해 경기장에 선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충북 음성소방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음식물 조리와 장시간 외출 등에 따른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생활 주변의 전기·가스시설을 미리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추석에는 명절 음식 준비로 화기 사용이 늘고 귀성이나 여행으로 집을 오래 비우는 경우가 많아 사전 점검이 중요하다. 주요 안전수칙은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와 전선 피복 점검, 음식물 조리 중 자리 비우지 않기, 외출 전 전기·가스 차단 여부 확인, 주택용 소방시설 위치 확인과 차량용 소화기 비치 등이다. 명절 음식을 조리할 때는 주변의 가연물을 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 4일 보이스피싱 수거책을 검거한 경찰관에게 경찰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율량지구대 명준수 경위는 지난달 11일 서울 중랑서와 협엽해 현금 수거 업무를 하기로 한 보이스피싱 피의자를 검거했다. 앞서 지난달 15일 현금 절도 피의자를 거거한 내덕지구대 이종민 순경도 이날 경찰서장 표창을 받았다. 윤치원 서장은 “시민의 안전과 피해 예방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한 현장 경찰관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남 예산군은 4일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예산군 사회복지 박람회’와 군청 추사홀에서 열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예산군 통합돌봄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운영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통합돌봄에 대한 지역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이 실제 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돌봄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번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수렴된 주민들의 의견과 서비스 욕구를 향후 통합돌봄 사업 추진 및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주민의 목소리
충남 논산시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충남도민이 한자리에 모이는 체육·문화행사와 연계해「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홍보에 나섰다.조직위는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는「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대회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엑스포 홍보물을 배부하는 한편 SNS 댓글 및 팔로우 이벤트 등을 진행해 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특히 충남도 내 15개 시·군 선수단과 도민들이 참여하는 도민체육대회를 통해 충남 전역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순천대의 국립의대 신설 선정과 관련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법원의 가처분결정이 나오는대로 순천대로 확정할 것이라고 했다"고 밝히자, 민 시장이 "그런말 한 적 없다"며 반박하고 나섰다. 민 시장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박지원 의원과 서부권 의료 문제를 두고 여러 의견을 나눴다"면서도 "몇
매 경기 미친 활동량을 보이고 있는 제주SK 박수빈이 12일 "팀을 위해서 많이 뛰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박수빈은 이날 부천과의 원정 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박수빈은 먼저 경기 소감으로 "너무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승점 3점을 못 갖고 온 것에 대해서 저도 그렇고 다들 아쉬워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이어 "충분히 이길 수 있는 경기였던 것 같은데 승점 3점을 못가져온 것 같아서 좀 많이 아쉽다"고 덧붙였다.박수빈은 제주에 이적해온 뒤 두 차례 풀타임을 소화한 바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결혼했다. 류화영은 12일 서울 모처에서 인의 소개로 만난 3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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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당 소속 구의원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국민의힘 손범규 전 대변인이 재판에 넘겨졌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검은 최근 강제추행 혐의로 손 전 대변인을 불구속 기소했다.손 전 대변인은 2023년 2월 인천시 남동구 한 주점에서 같은 당 소속 여성 구의원 A씨를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앞서 A씨의 고소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A씨와 동석자 진술 등을 토대로 손 전 대변인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손 전 대변인은 경찰 조사에서 "그런 적 없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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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은 10일 수협은행 본부청사에서 수협은행과 ‘Sh해양플라스틱 Zero! 예·적금’ 기금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2029년까지 연장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난 2020년 체결한 ‘해양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기금 협약’을 연장하는 것으로, 해양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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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2일 “지분을 놓고 나누는 시대는 지났다”며 보수와 중도를 끌어안는 구조적 다수의 진보정당 맏형으로서 진보 개혁정당, 중도보수 세력과 연대하고 대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평택을 지역위원회 ‘오픈데이’ 행사에 참석해 “우리 당은 진보 정당과 개인, 중도적 개인, 보수적이면서 합리적이고 유능한 분들을 다 함께 끌어안는 대통합의 길을 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평택을은 지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국회의원 재선거 당시 김용남 민주당 평택을 지역위원장과 조국 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등이 경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12일 서울 공제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전국 초·중·고 시범학교 교사 대표 20명을 대상으로 '2026 학생안전 자가진단 시범운영 대상학교 교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통해 약 3000여개 학교 12만여 명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학생안전 자가진단’ 시범운영 성과 공유 맟 향후 개선 방향과 교육적·정책적 활용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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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도지사가 내년 상반기까지 제2공항 건설 여부를 도민 공론화로 결정하겠다는 방침을 놓고 제주도의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됐다.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지난 11일 454회 정례회에서 이 문제를 집중 제기했다.김대진 의원은 “도민 의견 수렴 시 찬반 비율이 50.4% 대 49.6%처럼 근소하게 나오면 제2공항 건설 여부를 어떻게 결정할 것이냐”며 “제2공항은 환경뿐만 아니라 소통, 안전이 얽혀 있는 제주 최대의 복합 갈등으로 모든 부서가 협업해도 내년 상반까지 결정이 가능하겠느냐”며 의문을 제기했다.송창
질문 ; 트럼프는 왜 러시아의 편을 드는가?트럼프는 취임 초기부터 미국 이익보다는 러시아 이익에 부합하는 결정을 했다. 이것이 핵심적이 화두이다. 트럼프는 동맹이든 적국이든 기존 관계를 송두리째 뒤흔들어야만 미국 위상을 회복할 수 있고 ‘이것이 ’미국 우선주의‘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임기 내내 러시아는 영토 확장 야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시리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야욕을 부려, 미국에 해를 끼쳤다. 크렘린은 영국에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부녀의 암살을 시도했다. 러시아에 대한 트럼프의 저자세는 중국과의 강경책과 대조를 이룬다. 러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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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한전MCS 울산지점과 함께 울산 중구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과 추석맞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활동에는 한전MCS 울산지점 ‘빛고래봉사단’이 참여해 추석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봉사단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과 울산우체국이 후원한 김 등을 각 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봉사자들이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 생활 상태와 건강을 살피며 정서적 교류를 이어가는 시간도 가졌다.봉사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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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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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D현대일렉트릭(2672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북미서 질주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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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이한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도의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외형적 수치보다 사업의 질적 내용을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5일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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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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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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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전 무승부'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어려운 경기...승리자 있었다면 제주SK였어야"
부천과의 원정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둔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12일 "어려운 경기였다"면서도 "오늘 승리자가 있었다면 제주SK였어야 한다"라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부천과의 원정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어려운 경기였다. 이미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는 것을 예상을 했다"며 "저희가 실점을 이미 너무 빠르게 했고, 상대방의 알고 있던 장점인 갈레고의 1:1 능력에서 나왔다"고 말했다.이어 "저희가 전반전에 저희가 갖고 있는 공격적인 퀄리티로 따라가려고 했다"며 "그리고 후반전에는 저희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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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손범규 전 대변인, '강제추행 혐의'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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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당 소속 구의원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국민의힘 손범규 전 대변인이 재판에 넘겨졌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검은 최근 강제추행 혐의로 손 전 대변인을 불구속 기소했다.손 전 대변인은 2023년 2월 인천시 남동구 한 주점에서 같은 당 소속 여성 구의원 A씨를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앞서 A씨의 고소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A씨와 동석자 진술 등을 토대로 손 전 대변인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손 전 대변인은 경찰 조사에서 "그런 적 없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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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해군 순항훈련전단 출항
해군 순항훈련전단은 9월 11일 해군사관학교에서 출항 환송행사를 갖고, 130여 일간의 항해에 나섰다. 올해 순항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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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로 1골 1도움' 제주SK, 부천 원정서 2-2 무승부...4G 연속 무패 행진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부천FC와의 원정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4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달렸다.제주SK는 12일 오후 4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부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제주SK는 김동준 키퍼가 골문을 지키고 유인수, 세레스틴, 토비아스, 박민재, 신상은, 장민규, 이탈로, 박수빈, 아이아스, 치나리가 선발로 나섰다.전반 시작 얼마 되지 않아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2분 갈레고의 크로스가 토비아스의 발에 맞고 그대로 제주의 골문으로 향했다.부천의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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