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12일 경기도 시흥시에 소재한 아세아제지 시화공장의 오염물질 저감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통상 오존은 이산화질소 및 휘발성유기화합물이 햇빛과 반응해 생성되는 물질로, 장시간 고농도에 노출되는 경우 호흡기 자극 등 인체 건강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 이날 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이 현장을 방문,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 이행사항 등을 체크했다.배연진 청장은 “최근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대기 중 고농도 오존
안성시는 지난 11일, 안성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안성시 축산냄새 저감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위원장인 안성시 부시장과 관내 축산단체, 환경단체, 주민대표, 전문가 등 각계 대표가 참여하는 민관협력 기구다.이날 회의는 남상은 부시장 주재로 ▲안성시 축산정책 추진방향 ▲가축사육 및 민원발생 현황 ▲2026년 주요 축산냄새 저감사업 추진실적 등을 공유하고 축산냄새 저감 사업의 효율적 추진 방안과 민원 다발 지역 관리 등 실효
지역 맞춤형 환경 정책을 지속 펼쳐온 안성시가 대기질 개선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경기도 주관 ‘2026년 미세먼지 저감 추진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표창을 받았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전국 최고 권위의 산업 품질 제전에서 19년 연속 대통령상을 거머쥐며 원전 안전 운영과 현장 중심 품질혁신 기술력을 전국에 알렸다.이번 성과는 원전 해체와 방사성폐기물 저감, 계통 진단 개선 등 고도의 안전성이 요구되는 원전 현장에서 직원들이 주도적으로 기술 개
최근 양돈장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대한한돈협회가 실질적인 예방책 마련에 착수했다. 농가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질식 재해 저감 방안을 마련, 우수 사례를 담은 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본격적인 홍보 및 계도 활동에 나선 것이다. 한돈협회가 제시하는 예방 우수 사례는 ▲가축분뇨 처리시설 실족사고 저감 ▲집수조 막힘사고
제주녹색소비자연대은 지난 5일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이란 숨김없이 전성분을 공개하고 원료안전성평가를 거쳐 유해물일을 저감 및 대체한 더 안전한 생활화학제품으로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선정기준'에 의해 적합을 확인 받은 제품을 말한다.화우품 심사제는 정부와 기업, 시민사회가 함께 유해물질 사용 저감 기준을 마련하고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여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025년 12
안성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6년 미세먼지 저감 추진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수상으로 안성시는 2020년부터 2026년까지 7년 연속 우수 기관 표창을 받는 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경기도 최고의 대기질 개선 우수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이번 평가는 △기관장 관심도 △발생원 관리 △계절관리제 이행실적 등 3대분야 24개 지표에 대한 정량평가와 전문가들이 심사한 우수·특수사례 정성평가를 합산해 최종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특히 안성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안성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6년 미세먼지 저감 추진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수상으로 안성시는 2020년부터 2026년까지 7년 연속 우수 기관 표창을 받는 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경기도 최고의 대기질 개선 우수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이번 평가는 △기관장 관심도 △발생원 관리 △계절관리제 이행실적 등 3대분야 24개 지표에 대한 정량평가와 전문가들이 심사한 우수·특수사례 정성평가를 합산해 최종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특히 안성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에코프로가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보호와 탄소 저감 실천을 위해 환경 캠페인 ‘에코 블루 데이’를 진행한다.에코프로는 7일 ‘푸른 하늘의 날’과 22일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9월7일부터 10월11일까지 약 5주간 친환경 캠페인 ‘에코 블루 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에코 블루 데이’는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 저감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마련된 ESG 캠페인이다. 특히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를 두고
구글이 캐세이퍼시픽과 함께 아시아태평양 지역 항공편을 대상으로 비행운 저감 인공지능을 시험한 결과, 80편 이상에서 비행운의 온난화 영향을 약 40%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8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캐세이퍼시픽은 이 시스템의 적용 범위를 자사 항공망 전반으로 확대하고 있다.비행운은 항공기가 차갑고 습한 공기층을 지날 때 뒤에 생기는 가느다란 얼음 결정 구름이다. 일부 비행운은 대기 중에 오래 남아 구름처럼 퍼지면서 우주로 빠져나가는 열을 가둔다. 구글은 비행운이 항공업계 전체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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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차 시장의 현재와 미래 ④] BYD·BMW·기타 - 한국 시장 9%의 벽, 가격 카드는 두 번째 조건이 안 되면 못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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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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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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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평야 올해 첫 벼베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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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D현대일렉트릭(2672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북미서 질주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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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가 일본 국민을 대상으로 한 비자 발급 수수료를 현재보다 7배 올린다. 12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주일본 중국대사관은 일본인 대상 비자 발급 수수료를 오는 14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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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 미사일에도 말 한마디 못하는 정부"··· 안보관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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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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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은 10일 수협은행 본부청사에서 수협은행과 ‘Sh해양플라스틱 Zero! 예·적금’ 기금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2029년까지 연장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난 2020년 체결한 ‘해양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기금 협약’을 연장하는 것으로, 해양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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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지난달 20일 이후 23일 만이다. 북한이 한미일 3국의 정례 군사훈련 '프리덤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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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로 1골 1도움' 제주SK, 부천 원정서 2-2 무승부...4G 연속 무패 행진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부천FC와의 원정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4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달렸다.제주SK는 12일 오후 4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부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제주SK는 김동준 키퍼가 골문을 지키고 유인수, 세레스틴, 토비아스, 박민재, 신상은, 장민규, 이탈로, 박수빈, 아이아스, 치나리가 선발로 나섰다.전반 시작 얼마 되지 않아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2분 갈레고의 크로스가 토비아스의 발에 맞고 그대로 제주의 골문으로 향했다.부천의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