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가족 단위 참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예절 체험을 운영한다.이번 체험은 어린이부터 조부모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중심 프로그램으로, 전통 예절과 명절 문화를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프로그램은 설 명절의 의미 이해와 올바른 세배 예절, 차례상 차리기 실습 등 전통 예절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 가족이 함께 체험을 통해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는다.대전평생학습관은 연말까지 총 8회에 걸쳐 주제별 가족 체험을 운영할 계획이다.주요 내용은 아빠와 함께하
국립칠곡숲체원이 숙박과 웰니스 체험을 결합한 할인 이벤트를 11월 말까지 진행한다.단순 숙박 할인에 그치지 않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상품을 확대해 체류형 산림복지 모델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칠곡숲체원은 자연 속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기
“여운이 체험을 불렀다.”대구에서 시작된 방문 전시전이 포항에서도 이어져 눈길을 끈다.사진작가 헬렌 박이 연 ‘MY ROOM’은 단순한 사진전이 아니다.사진, 음악, 공간이 결부된 복합 전시전으로서 과거의 자신, 오늘의 자신, 미래의 자신을 가늠케하는 기회를 선사한다.지난 1
국립김해박물관은 병오년 설날을 맞이해 14일부터 15일까지 박물관 일원에서 ‘설맞이 전통문화행사’를 개최한다.◆설 연휴의 시작 어린이 체험과 가족 공연14일에는 ▲액운을 막아주는 명태 도어벨 만들기, ▲반짝반짝 갓 모양 키링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15일에는 ▲새해 걱정을 가져가 주는 매듭 인형 만들기, ▲말 그림이 그려진 새해 달력 색칠하기 체험을 진행한다.이번 행사 기간 중 15일에는 가족이 함께 한바탕 웃으며 즐길 수 있는 ▲팀퍼니스트의 ‘코미디 서커스 밴드 ’ 공연이 강당에서 펼쳐진다.
구미문화재단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구미생활문화센터와 구미영상미디어센터에서 시민과 귀성객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향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미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영화 상영을 하루 2회 진행하며 소원쓰기와 연 만들기, 투호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을 함께 운영한다. 이와 더불어 장비 대여 및 공간 대관도 정상 운영한다. 구미생활문화센터는 윷놀이와 제기차기, 산가지 놀이 등의 전통놀이 체험을 마련하고, 방음연습실 등 공간 대관 역시 평소와 같이 이용할 수 있다
영덕교육지원청은 28일 「지방공무원 문화체험 현장 연수」를 영천시 일원에서 실시하였다.이번 연수는 학교 및 소속기관의 운전, 시설관리, 조리, 사무운영 직렬 지방공무원과 교육지원청 직원 30여 명이 참석하여 한의마을 탐방 한방체험 및 영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영천와인터널 탐방 문화체험을 하고 직렬 간 업무 정보를 공유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까치락골 와이너리에서의 와인 관련 교육과 와인 시음 체험을 통하여 소믈리에 과정을 느끼는 활기있는 시간을 가졌다.서민성 행정지원과장은 “학교 현장에서 서로
서귀포시는 서귀포치유의숲에서 숲의 가치와 인지도를 확산시키고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감각적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특별 이벤트 '숲의 향기를 담다'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숲을 찾은 방문객들이 젖은 이끼의 향기와 촉감을 직접 느끼는 오감 체험을 통해 자연의 치유력을 경험하고, 그 순간을 SNS에 사진과 글로 공유함으로써 숲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현장에서 인증을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서귀포치유의숲이 자체 개발한 겨울 숲향기를 담은 종이 샤세가 선물로 제공된다. 샤세는 작은 주머니나 종이에 향료를
국토일보 이동훈 기자] 해운대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3일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 26명을 대상으로 '2026년 드림스타트 꿀잼 요트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요트투어 업체 와이홀릭 대표 김용문의 전액 후원으로 추진됐으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양 체험을 가족이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자원 연계를 기반으로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의미를 더했다.참여 가족들은 요트 승선 체험을 통해 바다 위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
한국효문화진흥원이 외국인 대상 전통예절 교육 및 다례 체험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인도네시아 국적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전통 예절 교육, 다례 체험 등으로 구성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효와 예절에 담긴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학생들은 한복을 입고 인사 예절과 기본적인 생활 예절을 배우고, 다례 체험을 통해 존중과 배려의 의미를 배웠다.이로써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절과 배려의 가치를 몸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효문화진흥원은 외국인 대상 교육을 통해 한국 문화에 담긴 효의 가치를 체험하고 긍정적인
독서·토론·체험을 연계한 미래농업 관련 융합형 프로그램 진행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초등학교 4~5학...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Generic placeholder image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인특례시,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적격성 조사 통과'
4시간전
경기 용인특례시는 ‘용인~성남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용인~성남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은 효성중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두환' 호 따다 붙인 '일해공원' 명칭, 이번에는 바꿔야 하는 이유
장장 19년. 강산이 두 번 변할 시간입니다.그런데 여기, 시간이 멈춘 곳이 있습니다. 바로 경남 합천에 있는 일해공원이죠. 전두환 씨의 아호 ‘일해’를 딴 명칭입니다.‘독재자 미화’라는 전국적인 비판에도. 지역 주민들의 끈질긴 개명 요구에도.19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공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권칠승 의원, 설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서 명절 물가·체감경기 점검
2시간전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은 13일 설을 앞두고 수원 지동시장·영동시장을 방문해 명절 성수품 물가와 체감경기를 점검하고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
Generic placeholder image
윤석열·전두환 내걸고 '공화당'으로 간판을 바꾼다고?
4시간전
국민의힘에 입당한 윤석열은 밀튼 프리드먼을 말했다. "정부는 없어도 된다"는 밀튼 프리드먼 식의 극단적 경제적 자유주의는 레이건과 대처의 시대에 전성기를 맞았으나 1990년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2.13 피아Ai 문화뉴스] OTT·축제·유산·청년패스…문화는 ‘콘텐츠’에서 ‘인프라’로 확장 중
2월 13일 문화계는, ‘잘 만든 콘텐츠’가 곧바로 ‘지속 가능한 문화 인프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오늘의 소식들은 모두 흥행의 온도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