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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 민주당 박수빈 의원은 23일 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가 과거 아파트 분양권 매입 직후 세대주 자격 확보를 위해 이웃집으로 '위장전입'한 정황이 드러났다며 부적절한 해명을 강력 질타했다.박 의원이 확보한 김 후보자 주민등록초본과 부동산 등기부등본 등에 따르면, 후보자는 2001년 12월 장인 소유의 성동구 행당동 소재 아파트에서 거주하던 중 같은 단지 내 제3자 소유인 다른 동으로 '나홀로 전입'하며 '세대주' 자격을 획득했다. 이후 불과 4개월 만인 2002년 4월,다시 원래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오는 24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열린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해 11월부터 공석인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에 김태균 서울시 전 행정1부시장을 지명했다. 김태균 후보자는 지난해 12월 서울시 행정1부시장직에서 이임했다.서울시의회는 서울시 산하 최대 규모 공기업인 서울교통공사의 수장을 검증하기 위해 지난 13일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인사 청문 준비에 들어갔다. 위원장에 이경숙 의원, 부위원장은 민주당 박수빈 의
오세훈 서울시장의 '알박기' 인사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 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자료 제출 부실 논란이 일고 있다.제출 의무가 있는 재산, 가족 자료 등을 고의로 누락해 청문회 패싱 의심이 든다는 볼멘 목소리가 나온다.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오는 24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인사청문특위 부위원장인 민주당 박수빈 의원은 18일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의 심각한 '자료제출 부실'을 지적하며 서울시와 후보자의 성실한 자료 재제출을 강력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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