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고용 불안정을 해소하고 임금 격차를 줄이기 위해 ‘비정규직 근로 및 임금조건 개선’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주요 내용은 △ 1년 미만 근로자 공정수당 지급 △ 비정규직 근로자 적정임금 지급 △ 초단시간 및 1년 미만 근로계약 원칙적 금지 △ 공휴일 초일입사자 근로기간 산입 △ 근무환경 자체 실태점검 △ 비정규직 근로자 소통 활성화 등이다.세부적으로는 1년 미만 근무 후 퇴직하는 경우 공정수당을 지급하여 단기 근로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고, 임금지급 기준을
여수시는 오는 8월 27일 만료 예정이었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기간이 1년 연장됐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7월 지역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산업의 장기 침체에 따른 고용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고용노동부에 신청했으나 2026년 제6차 고용정책심의회 심의 결과, 고용위기지역 지정 요건에 미달해 이번 지정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다.다만 주력산업인 석유화학 산업의 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점이 고려돼 기존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기간은 1년 연장됐다.시는 지난해 8월 28일 고용위기 선
경북 포항에서 해군 초계기 추락 사고가 발생한 지 1년 3개월이 지났지만, 현장 인근 피해 주민들에 대한 배상금 지급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2일 해군과 지역
문음미 기자 = 고흥군은 마늘·양파의 안정적인 생산과 수급관리를 위해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재배의향 조사를 실시한 결과, 마늘 63
기존 양파·마늘 중심의 재배 구조에서 벗어나 시금치로 작목을 넓힌 합천 농업인들이 전문가에게 재배 과정의 궁금증을 직접 묻고 해법을 찾았다.경남도농업기술원은 지난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는 제주 서부지역 양파 재배 여건에 맞는 일관기계화 체계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현장 적용에 나
지난해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에 새로 이름을 올린 체납자가 처음으로 1만1천명을 넘어선 가운데 경북의 신규 공개 인원이 1년 새 55%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경북을 합치면 신규 공개 대상자는 918명, 체납액은 3919억원에 달했다.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민의힘
인천시가 구월2 공공주택지구와 인근 지역 투기성 거래를 차단하기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1년 연장한다. 시는 지난달 26일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오는 20일 지정 기간이 만료되는 연수구 선학동과 남동구 구월·남촌·수산동 일원 5.
울산항만공사가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고용 불안정을 해소하고 임금 격차를 줄이기 위해 ‘비정규직 근로 및 임금조건 개선’ 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주요 개선 내용은 △1년 미만 근로자 공정수당 지급 △비정규직 근로자 적정임금 지급 △초단시간·1년 미만 근로계약 원칙적 금지 △공휴일 초일입사자 근로기간 산입 △근무환경 자체 실태점검 △비정규직 근로자 소통 활성화 등이다. 세부적으로는 1년 미만 근무 후 퇴직하는 경우 공정수당을 지급해 단기 근로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고, 임금지급 기준을 유사근로자와 동일하게 해 ‘
3주전
정부가 인천을 비롯한 수도권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을 1년 연장한다.2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지정한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의 효력을 오는 26일부터 내년 8월 25일까지 1년 연장한다.토지거래허가구역은 서울 전 지역과 경기도 23개 시·군, 인천 9개 구에 지정했다.인천은 부평구와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영종구, 제물포구, 미추홀구, 연수구, 남동구가 대상이다.지난해 8월 지정 때와 같지만 올 7월 인천시 행정구역 개편을 반영했다.허가 대상은 해당 지역의 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아파트 거래다.대상 면적 역시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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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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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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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드로이틴 '1200mg' 대세…동아제약 선점 이후 종근당까지 고용량 경쟁
콘드로이틴 성분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1200'을 앞세운 고용량 경쟁이 확산되고 있다. 기존 정제와 캡슐 중심이던 시장에서 콘드로이틴 1200mg을 함유한 경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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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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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부동산시장에서 전·월세 물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세입자들의 주거 불안이 커지면서 공공지원 민간임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통상적으로 전세 물건이 부족할 경우 월세가 대체 역할을 해왔지만, 전세사기 등의 여파로 전세를 기피하는 현상이 확산되면서 월세 수요까지 급증하면서 실수요자들의 주거 불안은 더 커지는 상황이다.부동산 실거래가 분석사이트 아실에 따르면 이날 기준 대전지역 월세 매물은 1168건으로 1년 전보다 57.7% 감소했다. 이는 세종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월세 매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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