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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가곡면 지사협, 취약계층에 ‘사랑담뿍 삼계탕’ 지원

충북 단양군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여름철 무더위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담뿍 밑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사랑담뿍 밑반찬 지원사업’은 결식 우려가 있는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매월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지역사회 돌봄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여름철 원기 회복에 도움이 되는 삼계탕과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함께 살폈다. 특히 단순한 음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어르...
조상호 세종시장이 8일 취임 후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효능감 높은 행정을 목표로 제시하고 시청 구성원의 단합을 통해 현재의 재정위기를 정면 돌파하자”고 당부하면서 모든 공직자가 현재의 재정위기를 직시하되 이를 효능감 높은 행정을 구현하고 조직문화를 개선하는 계기로 만들자고 주문했다. 조 시장은 “재정이 어렵다고 거듭 얘기하는 것은 단순히 위기감을 부각하겠다는 뜻이 아니라 위기를 기회로 삼아 출범 후 14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점검하는 계기로 삼자는 의미“라며 “시장이 바
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충남도는 충남미술관 개관 이후 연구·수집·전시가 선순환하는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미술사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기 위해 학술 연구 사업인 ‘충남미술관-연구’​를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도는 충남미술관의 정체성과 방향성에 기반한 지역 미술사 연구 체계를 구축하고 학술 성과를 전시와 교육·연구 프로그램에 반영하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사업은 전문 연구진이 참여하는 연구 모임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학술 포럼으로 구성했으며, 한국 근대미술 형성기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나 상대적으로 조
진천 구정초등학교 학생들이 9일 ‘매직 버블 흡연예방 체험’ 공연을 보며 마술과 비눗방울을 결합한 시각적 효과를 통해 담배의 유해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금연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진천교육지원청 제공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진천로타리클럽 52대 회장으로 오향교 진천신협 이사장이 취임했다.성암초·진천중·청주대성고를 나온 오 신임 회장은 진천군보디빌딩협회 부회장과 진천군노인자문위원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8일 포레스트 한울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그는 “로타리클럽은 반세기가 넘는 오랜 전통과 자랑스러운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언제나 지역사회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이자 희망의 등불이 돼왔다”며 “이 소중한 가치와 업적을 온전히 계승해 회원 간의 우정과 화합을 더욱 굳건히 하고 봉사의 지평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회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충북체육회는 8일 청주 라움컨벤션에서 '2026 충북 전문체육지도자 역량강화 연수 및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D-100 충북선수단 강화훈련 개시식’을 열고 전국체전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현우 충북체육회장, 윤건영 충북교육감, 최승환 도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해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충북 선수단의 종목별 지도자 및 전무이사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에는 충북체육회와 각 종목단체가 협력 의지를 다지고, 전국체전 100일 전을 기념해 결의를 다지는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대표의 최근 '부정선거·재선거' 관련 행보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박 의원은 장 대표의 행보가 과거 황교안 전 대표와 유사하다는 취지의 질문에 "그런 것 같다"고 답하며, 당이 다시 '부정선거 옹호 정당'이라는 이미지를 쓰게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박 의원은 14일 MBC 라디오 과 인터뷰에서 장 대표가 최근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집회에 참석해 "재명아"라는 손팻말을 든 것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다"며 "당내에서 자신의 거취 문제를 정상적으
오는 8월 4일 치러지는 제주SK와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의 티켓이 중고 거래 플랫폼인 '당근마켓'에서 거래가 금지된 것으로 파악됐다.제주SK FC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정한 티켓 거래 문화 조성과 안전한 관람환경을 위해 제주SK와 바이에른 뮌헨 친선 경기 티켓은 당근마켓 내 금지 티켓으로 지정된다"고 밝혔다.구단은 "추후 해당 경기 티켓 거래 게시글이 확인되거나, 관련 신고가 접수될 경우 내부 운영 기준에 따라 게시글 미노출 등 필요한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제주SK FC는 모든 팬 여러분께
41분전
인천신용보증재단이 진행하는 이자지원 이차보전 정책이 소상공인들의 경영위험을 크게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인천시 이차보전 지원정책이 대위변제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보고서에서 경영안정자금 이자지원이 소상공인들의 폐업이나 대위변제 등을 줄이는 등 소상공인들에게 경영 위험을 회피하는 요소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인천시 경영안정자금을 통한 이자지원이 소상공인의 폐업· 대위변제 등 주요 경영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영안정자금은 소상공인이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이 운영하는 한국세무사회 공식 세무사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가 최근 세무사와 수임업체 사이에 실시간 소통을 지원하는 '마이택스 앱'​을 출시해 본격 서비스에 돌입했다. 또 세무사사무소의 업무편의를 위한 행정서류 발급기능을 대폭 확대하는 등 세무사의 업무환경 혁신을 위한 고도화 서비스를 추가로 지원한다.이번 업데이트는 세무사사무소와 수임업체 간의 자료 전달과 의사소통을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하며, 각종 행정서류를 플랫폼세무사회 내에서 원스톱으로 발급받을 수
AI 인프라의 '연결' 분야에 주목하는 광통신 테마 ETF 2종목이 동시 상장했다. 삼성액티브는 국내 광통신·저궤도위성 기업들에 투자하고, NH-Amundi는 마벨·코히런트 등 미국 AI 광통신 주요 10개사에 주로 투자한다. KB는 스페이스X·테슬라에 미국 단기국채를 더해 변동성을 완화했다. 14일 한국거래소와 각 운용사에 따르면 NH-Amundi자산운용의 'HANARO 미국AI광통신TOP10'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광통신&위성네트워크액티브&#
동원팜스는 오는 9월까지 전 축종을 대상으로 썸머 캠페인 ‘Find it, Improve it! 현장에서 답하다’에 돌입했다. 이번 캠페인은 ‘농가 경영 개선’을 화두로, 농가의 강점은 더욱 강화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현장에서 직접 찾아 생산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달 27일 오전 10시 조달청 차세대나라장터를 통해 ‘사업장 화학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정책방안 마련 및 콘텐츠 개발’ 용역 입찰을 진행한다.이번 입찰 총 사업비는 8천만원이며, 제안서 90%, 투찰 가격 10%를 합산해 같은달 29일 적격 사업자를 결정한다. 낙찰자는 화학사고 예방·대비·대응 중심의 사업장 내 자율적 화학안전 문화 정착을 비롯해 국내외 우수사례 분석 및 산업현장 변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홍보 방안 마련, 화학안전주간 행사 상
거대 언어 모델 학습, 피지컬 AI 시뮬레이션, 하이엔드 영상 미디어 파이프라인 등 몬스터급 연산력이 요구되는 전문가 영역에서는 다중 코어를 탑재한 워크스테이션 CPU의 순간 발열을 병목 없이 즉각 억제하는 냉각 아키텍처가 시스템 무결성의 필수 지표다. 특히 장시간 풀로드 상태로 구동되는 서버 인프라 특성상, 냉각팬의 물리적 강성과 축적되는 열화 현상을 방어하는 소재 공학적 접근이 요구된다.AI·서버 및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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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4·3과 일제강점기 역사 현장을 걸으며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4·3 평화트레일’을 오는 18일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비행장과 섯알오름 일대에서 개최한다.‘역사를 걷고, 평화를 만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제주4·3 역사 현장을 직접 걸으며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일상 속 실천을 통해 평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 알뜨르비행장과 섯알오름을 탐방하며 제주4·3과 일제강점기 유적의 역사적 의미를 살펴보게 된다. 또 환경 정화활동인 ‘평화 쓰담달리기’,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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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7월 11일 영양군민회관에서 다문화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2026 다문화가족 어울림한마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가족과 지역기관·단체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축제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정성껏 준비한 합창과 신나는 댄스 공연,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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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 고시'
6일전
인천시가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의 비전으로 ‘수도권 첨단제조 핵심거점 구축’, 목표로 ‘첨단기술과 문화가 공존하는 산업단지 조성’을 각각 제시했다.시는 8일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제45조의2에 따라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 고시’를 냈다.시·도지사는 관할구역 내 착공일 기준 20년이 경과한 산업단지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산업단지에 대해 10년 단위의 구조고도화계획을 20년이 경과된 날부터 1년 이내에 수립해 고시토록 한 조항이 2024년 7월 10일 시행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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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출범 제주시설관리공단 "속도 낸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1월 출범하는 제주시설관리공단 출범에 속도를 내고 있다.8일 제주도에 따르면 시설관리공단의 운영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자본금 5억원 출자 동의안을 9일부터 열리는 제주도의회 452회 임시회에 제출한다.또 다음달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 이사장과 이사 등 임원 공모를 준비하고, 경영본부가 들어설 사무실을 마련한다.시설관리공단은 ▲하수시설 ▲환경시설 2개 분야를 맡는다.우선, 민간업체에 위탁을 맡기고 있는 서부·동부·대정·색달·보목·남원·성산 7곳의 하수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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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학사골목, 경북 ‘골목상권 특화거리’ 공모 최종 선정... 상권 활성화 ‘탄력’
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6년 골목상권 특화거리 조성사업’ 공모에 관내 ‘학사골목 골목형상점가’가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골목형상점가를 대상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특화거리를 조성하고 상권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영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2억 원(도비 6천만 원, 시비 1억 4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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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안규백 국방부장관 탈영 의혹에 총공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병역 이력을 둘러싼 탈영 의혹으로 고발된 가운데 야당의 공세가 강화되고 있다.청렴사회를 위한 공익신고센터는 지난 1일 안규백 장관을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발장에 따르면 안 장관은 1983년 11월 5일부터 1985년 8월 31일까지 전북 고창군 대산면 일대에서 방위병으로 복무했다.공익신고센터는 당시 단기사병 의무복무 기간이 14개월이었음에도 안 장관의 복무 기간이 약 22개월로 기록돼 있고 병적 자료에 '구금 30일' 처분이 기재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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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에 떠난 계룡시의회… 시민 안전보다 ‘연수’가 먼저였다
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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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 '연결' 시대…광통신 ETF 2개·머스크+채권 1개 상장
AI 인프라의 '연결' 분야에 주목하는 광통신 테마 ETF 2종목이 동시 상장했다. 삼성액티브는 국내 광통신·저궤도위성 기업들에 투자하고, NH-Amundi는 마벨·코히런트 등 미국 AI 광통신 주요 10개사에 주로 투자한다. KB는 스페이스X·테슬라에 미국 단기국채를 더해 변동성을 완화했다. 14일 한국거래소와 각 운용사에 따르면 NH-Amundi자산운용의 'HANARO 미국AI광통신TOP10'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광통신&위성네트워크액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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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손보, 전 직원 대상으로 'AI 노하우' 공유한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활용 문화 확산에 나선다. AI 활용 경험과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행사를 열고 AI 기반의 보험금 청구 심사 지원 시스템 등 내부 업무 전반에 AI 활용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개발 직군뿐 아니라 비개발 직군까지 AI를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 대상 ‘Kiro Day’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활용 경험과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전사적으로 AI를 활용하는 업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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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향샹을 위한 현장의 요구를 답하다
낙농산업의 불황 속 낙농 경영의 현실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동원팜스는 지난 6월 30일 충남 논산에서 낙농분야 관련인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낙우회 세미나를 열고,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대응 방안을 공유하며 다양한 해법을 내놨다. 이날 참석자에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참석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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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 전문성을 갖춘 인사로 임명할 것"
41분전
인천여성연대는 14일 성명을 통해 13일째 공석중인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를 성평등정책 전문성을 갖춘 인사로 임명하라고 요구했다.이들은 "인천여성가족재단이 성평등정책이라는 고유한 구조와 통계, 정책 수단을 필요로 하는 독자적인 정책영역임에도 대표이사직은 그동안 시장의 보은 인사 자리로 소비되어 왔다"며 "이번에도 퇴직 공무원이나 정치권 인사가 자리를 채우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했다.또 대표이사에 재단 고유의 임무와 무관한 인사가 임명되는 관행이 반복되면서, 정책연구기관으로서의 전문성을 쌓을 기회를 번번이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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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 15~17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려
57분전
드론과 UAM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 제6회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가 15~17일 송도컨벤시아, 인천대 이노베이션센터,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인천시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우주산학융합원, 인천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드론과 UAM 산업의 기술 발전상과 동향을 공유하고 산업 생태계 확산과 공공 활용 가능성 등을 모색하는 자리다.드론·UAM 박람회는 첨단 기술 전시, 드론 비행 시연,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