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4·3과 일제강점기 역사 현장을 걸으며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4·3 평화트레일’을 오는 18일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비행장과 섯알오름 일대에서 개최한다.‘역사를 걷고, 평화를 만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제주4·3 역사 현장을 직접 걸으며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일상 속 실천을 통해 평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 알뜨르비행장과 섯알오름을 탐방하며 제주4·3과 일제강점기 유적의 역사적 의미를 살펴보게 된다. 또 환경 정화활동인 ‘평화 쓰담달리기’, 평화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오는 29일부터 청주문화지구의 대표 거점인 문화제조창 일원에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문화지구 리와인드 투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과거의 시간을 되돌아보고, 오늘의 문화를 경험하며 미래의 행복을 찾아가는 시민 참여형 문화여행이다.과거 담배공장이었던 문화제조창이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변화한 과정과 의미를 되새기고, 문화지구 곳곳을 걸으며 청주의 문화와 이야기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문
충남 서천군 서천읍 화금리 구 역사길에 조성된 산책길에 맥문동 꽃이 만개해 보랏빛 장관을 이루며 군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산책길을 찾은 방문객들은 보랏빛으로 물든 꽃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고, 맨발로 황톳길을 걸으며 자연 속에서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만끽하고 있다. 산책길은 2024년 조성된 공간으로, 자전거 전용도로와 연계한 폭 1.2m, 길이 560m 규모의 자연친화형 황톳길이다. 군은 길 양옆에 맥문동을 식재해 계절마다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쉼터와 맨발 산책 후 이용할 수 있는 세족
대한민국 해안길 종주 프로젝트 '2026 대학생 87km 비치대장정'​이 오는 8월 20일부터 25일까지 5박 6일간 제주에서 진행된다. 대장정을 앞두고 7월 12일 수원청소년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사전 오리엔테이션은 참가자들의 높은 참여 열기와 환경보호 의지를 확인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비치대장정'은 2020년 시작된 대학생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대한민국 해변 총연장 약 1,190km를 매년 87km씩 나누어 걸으며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는 캠페인이다. '87km'는 1965년 미국 흑인 참정권 운동의 상징인 '셀마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4·3과 일제강점기 역사 현장을 걸으며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4·3 평화트레일’을 개최한다.제주도는 오는 7월 18일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비행장과 섯알오름 일원에서 ‘역사를 걷고, 평화를 만나다’를 주제로 평화트레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주4·3의 역사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환경정화와 시민 참여 활동을 통해 생활 속 평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 알뜨르비행장과 섯알오름을 걸으며 제주4·3과 일제강점기 유적이 지닌 역사적 의미를 살펴
여름방학을 맞은 제주 시내 중·고등학생들이 자신이 다니는 학교 주변을 직접 걸으며 안전을 살핀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개학 전까지 청소년 주
충북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직능단체 회원들은 5일 상당산성 일원에서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했다./청주시 제공
중부뉴스통신 = 여름방학을 맞은 제주 시내 중·고등학생들이 자신이 다니는 학교 주변을 직접 걸으며 안전을 살핀다. 통학로의 위험요인을 학생들이 먼저 찾아내 개선까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23일 주문진해수욕장 일원에서 백사장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오션 플로깅(
29일 의성조문국박물관 옥상정원. 한 어린이 관람객이 특별전 유물을 본뜬 보드판을 손에 든 채 화단 사이를 꼼꼼히 살폈다. 전시장에서 유물을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박물관 곳곳을 걸으며 유물의 흔적을 찾는 체험형 관람이 이어졌다.의성조문국박물관이 특별기획전과 연계해 선보인 ‘유물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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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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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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