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도내 내수면 양식 산업화 발전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7월 27부터 29일까지‘버들치
한방건강식품 기업 동양당 김도경 대표가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흑삼과 녹용을 활용한 고령친화식품 개발 연구 결과와 산업화 전략을 발표했다.동양당은 김 대표가 지난 7월 24일 열린 ‘2026년 제47회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에 초청연사로 참석해 ‘흑삼·녹용 버섯균사발효물을 활용한 고령친화식품 개발 및 산업화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고 밝혔다.한약사이자 한약학 박사인 김 대표는 이날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과 공동으로 수행한 흑삼·녹용 버섯균사발효물 연구 과정과 성과를 소개했다. 이어 연구 결과를 고령친화식품 원료와
안동시와 김형동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국립경국대학교가 주관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소재 개발 방향성 모색’ 정책토론회가 8월 10일 국회에서 열렸다. 토론회에는 국회와 중앙부처, 지자체, 대학, 연구기관, 관련 기업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친환경 바이오소재의 기술개발 현황과 산업화 가능성을 논의했다
농촌진흥청이 제주 고유 품종인 ‘난축맛돈’의 산업화를 본격 추진하며 외식·가공시장 확대에 나선다. 농촌진흥청 이승돈 청장은 지난 7월 2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의 난축맛돈 전문 육가공·유통업체인 ㈜제주드림포크를 방문해 생산·가공·유통 현황을 점검하고 고부가가치 산업화 방안을 논의했다. 난축맛돈은 국립축산과학원이 제주 재래 흑돼지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금융위원회, 국토교통부를 비롯해 400여 명의 산·학·연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AIDC 얼라이언스’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 가동된다.‘AIDC 얼라이언스’는 정부가 3대 메가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발표한 18.4GW 규모의 대규모 AIDC 구축과 이를 중심으로 AIDC 전후방 산업의 수출 산업화, AIDC 클러스터 조성 및 대규모 테스트베드 구축 등을 포함하는 ‘AIDC 국가 전략 산업화’ 전략의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는 이행에 필요한 민·관 협력의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된다.AIDC 얼라이
안동시와 김형동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국립경국대학교가 주관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소재 개발 방향성 모색’ 정책토론회가 10일 국회에서 열렸다.토론회에는 국회와 중앙부처, 지자체, 대학, 연구기관, 관련 기업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친환경 바이오소재의 기술개발 현황과 산업화 가능성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소재 개발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플라스틱 대체 소재 개발과 원료 국산화, 산업 현장 적용 확대 방안을 살펴봤다. 바이오소재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도내 내수면 양식 산업화 발전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7월 27부터 29일까지‘버들치’우량종자 80만 마리를 내수면 어업인들에게 분양했다.이번에 분양한 버들치는 지난해부터 엄격한 친어 관리를 거쳐 올해 4월 채란한 뒤 7월까지 기른 4~5cm급 우량종자다. 센터는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90만 마리 생산에 성공했으며, 지난 6월 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은 양식 희망 어가를 대상으로 유상 분양을 진행했다.분양받은 어가에서 4~6개월가량 추가로 사육하면 상품성이
충북 음성군 대소면에 거주하는 외국인 수는 전체 인구의 24%. 주민 4명 중 1명이 외국인이다. 거리 상가에 내걸린 외국어 간판이 말해주듯 도심에 형성된 외국인타운이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이주민의 유입은 일자리에 있다. 이제 외국인은 지역경제의 버팀목이다. 반면 그로 인해 치안 수요도 덩달아 급증하고 있다. 외국인 이주민 유입의 그늘이다. 하지만 제도와 행정은 이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이에 본보는 충북 다문화사회의 민낯을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한다.충북도내 산업화 지역 곳곳에는 한국 속의 외국인 타운이 형성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이행도 의원은 지난 7월 21일 열린 농수산위원회 해양수산과학원 업무보고
안동시는 지난 27일 시청 소통실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오뚜기제유㈜와 ‘국산 기능성 참깨 생산단지 조성 및 프리미엄 참기름 산업 활성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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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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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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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2주차 경선 1위 탈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가 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을 거치며 다시 한 번 요동쳤다. 김민석 후보가 강원과 경북에서 승리하며 이 지역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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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도 극한 대립…'팀 김민석' vs '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유력 주자로 꼽히는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 간의 당권 경쟁이 과열되는 가운데, 최고위원 선거 후보들도 이른바 '팀 정청래'와 '팀 김민석'으로 갈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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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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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마스가' 힘 받는다…트럼프 "美해군 선박, 외국서 2척까지 건도 허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에 투자한 외국 조선업체가 본국에서 최대 2척의 미국 선박을 건조할 수 있도록 하는 각서에 서명했다 . 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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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 모회사 카리나모빌리티서비시스 흡수합병 결정…9월 29일 합병기일
SK렌터카가 완전모회사 카리나모빌리티서비시스를 무증자 역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이번 합병에서 SK렌터카는 합병존속회사로, 카리나모빌리티서비시스는 합병소멸회사로 각각 지정됐다. 합병비율은 SK렌터카 대 카리나모빌리티서비시스 = 1 대 65.0602407이다. 합병 대가로 신주를 발행하지 않고, SK렌터카가 카리나모빌리티서비시스로부터 취득한 자기주식 4632만3542주를 카리나모빌리티서비시스 주주에게 교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합병 목적은 기업지배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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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배터리 라벨·QR 의무화 눈앞…K배터리 '협력사 검증' 시험대
유럽 배터리 시장에서 국내 3사와 CATL의 출하량 격차가 벌어지는 가운데, EU 배터리 규정의 의무 조항들이 적용 국면에 들어섰다. 라벨 표기를 시작으로 탄소발자국 성능등급, 공급망 실사, 재생원료 기술문서, 배터리 여권까지 요구 항목이 순차 확대된다. 대응 부담은 셀 제조사를 넘어 실제 표기 값을 만들어내는 소재·부품 협력사까지 내려온다.14일 업계에 따르면 EU 배터리 규정에 따라 EU에 배터리를 수출하는 기업은 제조사 정보와 제조시설 위치, 제조연월일, 무게, 용량, 화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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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실업 최대주주 디엔티인터네셔널, 주식 102만7470주 담보 제공…40억원 운영자금 조달
철강재 생산 기업 광진실업이 최대주주의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을 14일 공시했다.최대주주 디엔티인터네셔널은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채권자 오종석에게 보유 주식 102만7470주를 담보로 제공하는 계약을 2026년 8월 12일 체결했다. 담보설정금액은 40억원이며 담보권 종류는 주식담보다. 담보제공기간은 2026년 8월 12일부터 2026년 9월 11일까지다.공시일 현재 디엔티인터네셔널의 광진실업 보유 주식 수는 102만7470주로 지분율 12.96%다. 담보권이 전부 실행될 경우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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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핫이슈] K보안 업계 'AI 전진배치'...M&A도 탄력
글로벌 보안 시장이 AI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면서 국내 보안 업체들의 AI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AI 서비스 전문기업 이스트소프트의 보안 자회사 이스트시큐리티는 LG AI연구원이 정부 주도 독자 파운데이션 모텔 사업을 위해 선보인 ‘K-엑사원’ AI 모델과 연동한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 솔루션 ‘알약 에이전틱 EDR’을 출시한다.이스트시큐리티는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에이아이와 '차세대 K-AI 보안 솔루션 개발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 펜시브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