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는 19일 남구체육회 주관으로 ‘제39회 앞산자락길 걷기대회’를 개최하고, 대덕문화전당에서 ‘앞산 숲길 건강콘서트’를 열었다.올해 39회째를 맞은 걷기대회에는 주민 6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남구구민체육광장을 출발해 큰골을 거쳐 대덕문화전당까지 이어지는 약 4.5km 구간을 걸었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으며, 출발 전에는 참가자 접수와 체험부스 등 부대행사도 마련됐다.걷기대회 종료 후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는 ‘앞산 숲길 건강콘서트’가 열렸다.
포항청년회의소는 지난 11일 포항 철길 숲 일원에서 시민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포항JC와 함께하는 포항 도시 숲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포항의 대표 도심 녹지공간인 철길 숲을 알리고 걷기를 통한 시민 건강 증진과 소통의 기회를
대구 북구청은 오는 9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팔거천과 칠곡시장 일원에서 건강한 여가활동과 환경보호 실천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2026 칠곡시장 팔거천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팔거천의 자연환경과 연계해 지역 주민에게 건
‘2026 레이크사랑 걷기대회’가 지난 19일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과 동진천 일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충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괴산군체육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송인헌 군수, 강영목 회장 등 군체육회 임원진과 지방의원, 주민 등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유기농엑스포광장을 출발, 음악분수를 거쳐 오작교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왕복 3.4㎞ 구간을 약 1시간 동안 걸으며 괴산의 아름다운 가을 수변 경관과 여유를 만끽했다. 본 행사에 앞서 괴산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유치 결의대회’도 진행됐다. /괴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대한 의원이 10일 ‘제4회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걷기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장애인 이동권과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남양주시 다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별내역에서 별가람역 산책로까지 약 3.5km를 함께 걸으며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이동권 보장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 의원은 “장애인의 자립생활은 교육과 일자리, 문화와 여가 등 지역사회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을 때 완성된다”며 “
양주시는 장흥면체육회가 시민 건강 증진과 우이령 홍보를 위해 ‘2026년 장흥면 우이령 걷기대회’를 오는 9월 19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오전 9시 30분 장흥면 우이령 교현탐방지원센터에서 집결해 사전 안내를 받은 뒤, 오전 10시부터 교현탐방지원센터에서 유격장까지 약 2.3km 구간을 걷는다. 이어 오전 11시부터 11시 50분까지 대회식과 축하공연이 열린다.우이령은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교현리와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을 잇는 고개로, 북한산과 도봉산 사이를 지난다. 우이령길은 평탄한
무안군은 8월 29일 무안황토갯벌랜드에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기념식’과 ‘무안갯벌탐방다리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12회 무안황토갯벌축제와 연계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무안갯벌의 생태적 가치와 보존 의미를 널리 알리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등재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무안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기념식’에서는 감사패 전달과 기념 퍼포먼스, 등재 표지석 제막식 등이 진행됐으며, 무안갯벌의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미래 보전 방향을 알리는 비전 선포도 함께 이뤄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입장을 유지하라고 촉구했다. 시 주석은 24일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올바른 입장을 견지하고 대만 문제를 신중히 처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국가 통일과 영토 완전성을 지키려는 중국의 입장은 분명하다며, 미국이 대만 문제를 신중하게 다뤄 미중 간 전략적 협력과 관계 발전의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요구했다.대만 문제의 주요 쟁점은 미국의 무기 판매다. 중국은 대만을 자국 영토로 규정하며 미국의 군사 지
국세청이 고수익 유튜버 등을 대상으로 기획 세무조사를 이어가면서 최근 7년간 84명에게 총 475억원의 세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에는 조사 대상 17명에게 239억원을 부과해 1인당 평균 부과액이 14억원에 달했다.2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2019~2025년 유튜버 기획 세무조사 실적’에 따르면 지방국세청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유튜버 84명을 세무조사했다. 이들에게 부과한 세액은 모두 475억원으로 1인당 평균 5억6,500만원 수준이다.해당 부과 세
전남광주 나주시 다도면 나주호 수상 태양광 발전 사업을 둘러싼 주민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사업 추진 상황과 환경보전대책 등을 알리기 위한 주민설명회가 반대 주민들의 저지로 또다시 무산됐고, 현장에서는 주민 간 몸싸움과 고성이 오가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한국농어촌공사와 컨소시엄 우선협상대상사업자는 30일 오전 나주 다도면 복지회관에서 나주호 수상 태양광
하나금융지주는 30일 그룹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하나은행을 비롯해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보험, 하나저축은행 등 6개 주요 계열사의 최고경영자 경영승계 절차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하나금융에 따르면 그룹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최고경영자 후보 추천을 맡고 있으며, 위원장은 사외이사가 맡고 있다.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