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강진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 복구 지원에 나섰다. 네이버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에서도 이용자 참여가 이어지며 5억원이 넘는 성금이 모였다.10일 네이버는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30만달러의 구호 성금을 기부했다. 원화 기준으로는 약 4억5000만원에서 4억6000만원 규모다.이번 성금은 네이버의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을 통해 국제기구 3곳에 나눠 전달된다. 유니세프, 유엔난민기구, 유엔세계식량계획에 각각 10만달러씩 지원되며, 성금은 지난달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
중부뉴스통신 = 정부와 홈쇼핑 업계, 중소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고 홈쇼핑 산업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련 업계가 한자리에 모였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엔젤스헤이븐은 유명 크리에이터 젼언니가 학대피해아동 지원 캠페인 ‘토닥토닥 선물상자’에 참여해 아이들을 위한 선물상자 30개를 제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법을 고민하는 청소년들의 특별한 배움이 한자리에 모였다. 경기 부천시 청소년들이 사회적경제를 배우며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하...
생산량 증가와 산지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완도 전복산업을 살리기 위해 정부와 광역·기초 지자체, 국회, 생산자 단체가 한자리에 모였다. 24일 완도군에 따르면 해...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31개 시장·군수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한자리에 모였다. 지자체장들은 정책협력위원회를 운영하고 도민 참여형 타운홀미팅을 정례화하는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경기도와 시·군은 22일 수원특례시 영통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영남권 축협조합장들이 축산업의 미래와 현안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대구경북축협운영협의회와 부울경축협조합장협의회는 지난 6월 30일 영천축협 한우프라자에서 ‘2026년 영남권 축협조합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지역 축협조
인천지역 기초자치단체의 성장을 가로막는 해묵은 규제를 허물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인천의 군수·구청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인천 서해구는 지난 14일에 서해구청 대상황실에서 ‘인천광역시 기초단체 규제혁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소속 규제합리화위원회와 인천 기초자
산업안전보건교육이 바꾼 산업현장의 우수사례가 한자리에 모였다.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교육원은 어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2026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천·확산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산업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과 노하우를 실제 사업장에 적용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함으로써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대회 본선에는 6개 사업장이 진출했으며 한국수력원자력이 대상을 차지해 고용노동부장관상을 받았다. 현대트랜시스 등 5개 사업장은 최우수상
강원특별자치도 문해교육의 최일선을 지키는 문해교사들이 AI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교육 역량을 갖추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변화하는 학습 환경에 대응하고 성인 문해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전문성 강화 교육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강원인재원은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인제군 만해마을에서 도내 문해교사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문해교사 보수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인재원이 주관하며 인제군이 후원하는 사업으로,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문해교사의 현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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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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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자 모옌(莫言), 김학철의 《항전별곡》 읽고 헌시
편집자주 이 글은 중국 작가 모옌이 김학철의 《항전별곡》을 읽고 2026년 여름 작성한 친필 시와 중국 문인들의 헌정 작품을 소개한다. 작품 원본과 전달 경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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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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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24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7월 한식콘서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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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스타트업 20곳 키운다… 대기업 실증 문턱 넘는 곳은 5곳
경기도가 도내 인공지능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을 연결하는 개방형 혁신 사업에 나선다. 단순 교육이나 컨설팅을 넘어 실제 기업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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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연안 어획량 21% 증가…청어·방어 풍어, 오징어는 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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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이 발표한 7월 15일부터 21일까지의 주간 어획 동향에 따르면 올해 누적 어획량은 2만1,906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최근 3년 평균보다 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누적 어획고는 1,014억6,5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95% 수준에 머물러 어획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어가 수익은 다소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이번 주 연안 수온은 15.1~22.8℃로 평년보다 1.4~5.1℃, 지난해보다도 0.2~7.7℃ 낮게 형성됐다. 이러한 수온 변화 속에서 어종별 어획량은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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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모금회, 2027년 충북사랑의열매 배분사업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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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식약처, 글로벌 제조품질 기준 지원 위한 상담체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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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과 탁구로 뜨거운 양구… 전국 스포츠 메카 입지 다진다
전국 규모의 스포츠 대회가 잇따라 열리며 양구군이 한여름 스포츠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선수와 임원, 가족들이 양구를 찾으면서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더해지는 가운데, 양구군은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통해 스포츠 중심도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는 지난 2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제52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레슬링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선수단과 대회 임원, 가족 등 2,5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며 양구를 대한민국 레슬링의 중심 무대로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