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물질 안전관리 교육생들의 현장 인터십이 전개된다.한국환경보전원은 ‘2026년 화학물질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사업’ 1기 교육생 61명이 29개 산업체에 배치돼 현장실무 인턴십을 시작했다고 3일 전했다. ‘화학물질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화학안전 제도 강화와 산업계 수요 확대에 맞춰, 취업 준비생의 실무역량과 산업계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앞서 1주간의 기초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들은 환경보전원이 선정한 화학물질 컨설팅 기관, 화학물질 시험기관, 화학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