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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역 초역세권 ‘TERRACE99’ 4월 분양 예정

동탄역을 걸어서 3분 이내로 이용할 수 있는 주거용 오피스텔 TERRACE99이 4월 분양될 예정이다.동탄2신도시의 핵심 생활권인 '광역 비즈니스 콤플렉스'를 한걸음에 누릴 수 있는 최중심 입지를 갖췄다. 발코니, 테라스, 최상층 다락, 옥상정원 등 다양한 특화 설계가 도입돼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끌고 있다.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일원에 조성되는 테라스99 동탄은 지하 4층~지상 13층, 1개 동, 총 99실로 구성된다. 시공은 디에이건설이 맡았다. 지역 내 희소성이 높은 투룸 구조를 주력으로 배치...
​ 부산 동구는 야간관광 명소인 '168 더 데크'가 올해 첫 영화 상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동구는 19일 '168 더 데크'에서 야외 영화 상영 프로그램인 '야밤상영관'의 첫 상영을 진행했다.​이번 상영은 사전 예약 개시 후 단 20초 만에 전석이 매진됐다.​이는 '168 더 데크'가 지역을 대표하는 야간관광 콘텐츠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한다.​프로그램 홍보를 위해 개설한 카카오톡 채널은 2주 만에 3000여 명의 가입자를 확보했다.​올해 첫 상영작으로는 '싱 스트리트'가 선정돼 부산항과 도심
◇국장급 승진▲주택공급정책관 이재평
tags :#인사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오늘 주요 산하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중동 정세 관련 비상대책 논의를 위한 영상 회의를 개최, 국제정세 불안에 따른 국토교통 분야 영향을 점검, 대응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부동산원, 주택도시보증공사, 에스알, 국가철도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해외건설협회 등 산하기관이 참석
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까지 25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46대와 인력 11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는 ‘2026 대구광역시 신기술 전시회’가 EXCO 동관 4홀에서 신기술플랫폼 등록업체 등 총 43개사의 66개 기술이 선보인 가운데, 총 1,7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구광역시, 건설교통신기술협회,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신기술진흥연구원이 주관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했다.이번 전시회는 신기술 활성화 의지를 다지는 개회사와 내빈 커팅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신기술 활성화 우수자 표창 수상자 6명에 대한 시상식을 거행하며
택지지구의 쾌적함에 원도심의 완성된 인프라를 더한 단지들이 수도권 분양시장의 새로운 공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신도시 초기 입주민들이 겪는 '인프라 공백기'를 차단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특히 높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하남 감일지구, 김포 걸포지구 등이 완성된 인프라 인근에 들어서 지역 시세를 리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내 속한 덕은동 집값은 지난해 3.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고양시 덕양구 전체 평균 상승률은 -0.4%로, 4%p의 격차를 벌렸다
전북테크노파크와 전북문화관광재단, 전북경제통상진흥원 등 전북자치도 산하 핵심 출연기관들마저 외부 인사 중심으로 채워지면서 지역 인재는 배제되고 전북 행정은 외부 인사가 거쳐 ...
속보 국민의힘 공관위, 이범석 청주시장 컷오프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엄경철 선임기자
민주당 서울시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할 서울시의원 후보자 1차 심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용산구 제2선거구 노식래 후보 등 10곳의 서울시의원 후보가 단숙 공천됐다.민주당 서울시당에 따르면 ▲성동구 제3선거구 이민옥 ▲성동구 제4선거구 김현주 ▲용산구 제1선거구 백준석 ▲용산구 제2선거구 노식래 ▲광진구 제1선거구 김회근 ▲동대문구 제3선거구 이의안 ▲동대문구 제4선거구 박규남 ▲중랑구 제1선거구 이영실 ▲중랑구 제2선거구 임규호 ▲성북부 제1선거구 한신 가 각각 단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침략 이후 전쟁이 4주 째로 접어들고 있다. 이란에서는 2,400명의 사망자가, 이스라엘이 침략한 레바논에서는 약 1천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부상자와 수를 셀 수 없는 비인간 존재들의 죽음은 훨씬 더 많다. 청해부대의 모항인 제주해군기지 앞에서는 매일 아침 백배와 인간띠잇기 때 마다 ‘한국 정부는 트럼프의 침략전쟁 파병 요구를 거부하라’는 현수막이 내걸어지고 있다. 국민 60% 이상이 파병을 반대하지만 이재명 정부가 파병 또는 그에 준하는 군사적 대응을 결정할 경우 현재 호르무즈 해협
포항시는 지난 25일 포항시 행정선에서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과 ‘동해안권 환경교육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지자체 간 연계를 강화하고, 동해안 권역 단위의 환경교육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4개 시·군은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공동 기획 및 운영 △교육 콘텐츠 개발 및 보급 △교육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 추진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협력 사업을 지속적
서울특별시의회 이상훈 의원은 지난 24일 열린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김태균 후보자를 상대로 공사의 고질적인 현장 인력 부족 문제와 관련한 당면 현안인 진접차량기지 개통 준비 부실을 지적하며 사장 후보자의 역량을 검증하였다. 이상훈 의원은 서울교통공사의 경영목표인 ‘안전한 도시철도, 편리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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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웨이브는 팀뷰어와 함께 ‘팀뷰어 DEX 파트너 커넥트 2026’을 개최하고,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전략과 기술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행사는 기존 IT 운영 방식을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이 가능하게 하는 팀뷰어 DEX 전략 및 파트너 프로그램으로 국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팀뷰어 DEX를 차세대 디지털 워크플레이스의 핵심 인프라로 제시하고, 파트너 중심의 시장 확대 전략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행사에서는 팀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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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는 침체된 건설경기 속에서 근로자의 사기 진작과 소통 강화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전국 주요 건설 현장에서 ‘찾아가는 건설근로자 소통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행사는 ▲건축공사 총공사비 500억 원 이상 ▲토목공사 총공사비 1,000억 원 이상 ▲일일 평균 인원 300명 이상인 대규모 현장을 대상으로 수도권, 중부권, 경상권, 호남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첫 행사는 내일 인천 건설 현장에서 열린다.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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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종량제 봉투 제조 핵심 원료인 나프타 수급에 비상등이 켜지면서 쓰레기봉투 대란에 대해 정부가 진화에 나섰지만 현장에서는 쓰레기봉투 구입난이 빚어지고 있다.일반 비닐봉투나 음식물 등을 포장하는 포장 용기도 공급이 중단되거나 물량이 달려 음식을 포장하거나 식사하다가 남은 음식을 싸가는 서비스도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26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석바위시장 대형 마트에는 물건을 사고 계산하려는 손님들이 대기하면서 종량제 쓰레기봉투를 요구하지만 물량이 없다며 거절당했다.계산대에 근무하는 직원은 시설관리공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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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축구대회 개막을 이주일 앞둔 26일 제주시 제주도축구협회 회의실에서 조추첨을 앞두고 대표자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백호기 전도청소년축구대회는 다음달 9일에서 12일 제주도내 일원에서 4일간 치러진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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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납세자 혜택 ‘선택과 집중’…세무조사 유예 등 핵심 인센티브 유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 가운데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우대 혜택이 ‘핵심 중심’으로 재편되고 사후관리 또한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세정당국은 모범납세자에 대한 실질적 혜택은 유지하되 형식적·상징적 혜택은 축소하는 한편 선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해 제도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올해 기념식에서는 산업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훈격을 통해 총 1천52명의 모범납세자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세정상·사회적 우대 혜택이 부여되며 특히 기업과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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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 화재 사망 10명⋯실종자 4명은 붕괴 잔해 속 추정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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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과 양주시장 단수 공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과 양주시장을 단수 공천하기로 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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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바라기' 환상 속 한국, 앞만 보고 달리다 이것 놓친다
한국 사회의 주류 공론장이 AI 기술의 급속한 개발과 장밋빛 전망에만 경도된 채, 그 뒤에 가려진 생태 파괴와 자원 착취라는 부작용은 외면하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비판이 제기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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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채용, 반전이 있다!
좋아보이기만한 공공기관 채용에 반전이 있다. 공공기관 채용은 평균 초임 4천만 원대의 안정적 일자리로 여전히 청년층의 선호를 받는다. 그러나 지역인재 35% 의무채용, 전환형 인턴 평균 30%대 전환율, NCS 90% 이상 적용, 블라인드 채용 단계별 편차 등 복합적 환경 속에서 제도 취지와 현장 체감 사이의 간극도 존재한다. 확대된 기회와 구조적 한계가 공존하는 지금, 공공채용이 청년에게 실질적 통로인지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공공기관 채용이라고 하면 먼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별하는 지역인재 채용이 떠오른다. 지역인재 채용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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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지난 24일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세무직 및 지방세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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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파크 등 상당수 기관장에 전북은 '임시 거주지'"…도정 '총체적 인사 참사'
전북테크노파크와 전북문화관광재단, 전북경제통상진흥원 등 전북자치도 산하 핵심 출연기관들마저 외부 인사 중심으로 채워지면서 지역 인재는 배제되고 전북 행정은 외부 인사가 거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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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 반발에…광주시교육청, '찾아오는 체험학습 금지' 철회
광주광역시교육청의 '찾아오는 교내체험학습 금지' 지침 철회에 대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는 '뒷북 행정'이 현장의 혼란만 가중시켰다고 비판했다. 26일 전교조 광주지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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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기술지주회사, ‘강원 미래성장 벤처투자조합’ 출범…135억원 규모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강원대학교기술지주회사는 26일 춘천캠퍼스 서암관 시사실에서 트리거투자파트너스와 공동으로 ‘강원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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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 ‘1도 1국립대’ 강원대학교, ‘통합 비전 선포식’
강원대학교가 30일 오후 2시 춘천캠퍼스 백령아트센터에서 ‘강원대학교 통합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강원대학교와 국립강릉원주대학교가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