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는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한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지난 1월까지 인센티브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착한가격업소’는 원자재 가격 및 최저임금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가격 인상 없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정하는 제도로, 현재 평택시에는 외식업, 이·미용업 등 총 81개 업소가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어 운영 중이다.이번 인센티브 지원은 지정된 지 6개월이 지난 착한가격업소에 대해 42만5천 원 상당의 물품이 지급됐으며, 지원 항목은 종량제 봉투, 냅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