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가 캐논아카데미의 프리미엄 심화 교육 프로그램 ‘캐논아카데미 제주週間 — 사진 기록 심화 프로그램’을 새롭게 열고 참가자를 모집한다.‘캐논아카데미 제주週間’은 지난해 서울 도심을 배경으로 진행한 원데이 클래스 ‘THIS IS SEOUL’의 성공적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한 업그레이드 프리미엄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촬영 중심의 출사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참가자들이 제주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사진 기록의 본질을 깊이 있게 경험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오는 13·14일, 20·21일 등 총 4일간 교래자연휴양림과 곶자왈생태체험관 일대에서 시민 참여형 생물다양성 조사 프로그램 ‘2026 곶자왈 생물종 탐사’를 개최한다.프로그램은 오전 9시30분부터 낮 12시30분까지 약 3시간 동안 진행다. 13·14일에는 조류 심화 과정과 곤충 심화 과정, 20·21일에는 조류 입문 과정과 곤충 입문 과정이 운영된다.참가 신청은 10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모집 인원은 프로그램별 20명씩 총 160명이다.참가자들은 전문가와 함께 곶자왈을 탐사하며 조류와 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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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조사료 가격이 강세를 보이면서 축산농가들의 수입산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수입 물량이 늘었어도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 물량과 유가, 환율 등에 따른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축산농가들의 생산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축산사료자재부 조사료국이 지난 9일 기준으로 파악한 조사료 수급과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는 도내 축산농가의 실무 역량 향상과 현장 활용기술 확대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상반기 축산 전문교육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교육은 2월부터 5월까지 운영됐으며, 송아지 질병관리와 사료급여·사양관리, 번식우 관리 등 분야별 전문교육과 인공수정 입문·심화 과정 등 축산역량 강화교육으로 구
전국 평균 상회…PRRS 여파 PSY 전년 보단 감소 생산성 양극화 ‘심화’…사료비 비중도 소폭 낮아져 국내 최대 양돈조직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원들의 지난 2025년 양돈 성적표는 어땠을까. 지난 5월26일 대전ICC호텔에서 개최된 ‘도드람양돈농협 전산 및 경영분석과 동물병원 연구사례 발표회’에서 그 결과가 공개됐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농림어업총조사’ 결과 농림어가의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현상이 뚜렷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는 지난 4월 28일 발표한 농림어업총조사 결과를 통해 지난해 12월 1일 기준 전국 농림어가는 127만6천가구, 농림어가 인구는 257만6천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체 인구 대비 농림어가 인구
금한승 기후부 1차관 주재로 녹조 계절관리제 중앙추진단 회의가 열렸다.19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한강홍수통제소에서 녹조 계절관리제 시행 후 첫 조류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대응해 금한승 제1차관 주재로 녹조 계절관리제 중앙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올해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되고 집중호우의 가능성도 클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기후부와 유역·지방환경청, 지방정부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녹조 계절관리제를 시행해 오염물질 유출을 저감하기 위한 사전 관리에
한국수력원자력이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특화교육을 마무리하고 후속 지원사업 확대에 나선다.한수원은 15일 서울 한국생산성본부 교육원에서 ‘중소기업 인공지능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한 AI 특화교육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산업 현장에서 AI 기술을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초·기본·심화 등 3단계 과정으로 운영됐다.교육 과정은 ▲인공지능 기초 이해 및 최신 트렌드 ▲생성형 인공지능 활
충남 보령시는 4일 시청 민원동 회의실에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청년 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2026년 보령시 청년창업 육성사업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한 달간 총 44시간의 초기창업교육과 창업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친 18개 청년 창업팀이 참여해 그동안 고도화한 비즈니스 모델과 혁신적인 창업 아이템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는 초기창업교육 과정에서부터 창업 아이템의 특성에 따라 ▲지역창업 ▲기술창업 등 투트랙 심화 과정을 도입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특히 대회 전
관세평가분류원은 5월 29일 한국반도체산업협회에서 주요 반도체 기업 및 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반도체 무역환경 변화에 대응한 품목분류 제도개선 및 지원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인공지능 시대로의 전환과 전 세계적 관세장벽 심화 등 급변하는 무역환경 속에서 우리 반도체 기업들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최근 반도체 및 소부장 제품의 교역량 증가로 인해 국가 간 품목분류 분쟁 우려가 커짐에 따라, 분류원은 그간의 국제분쟁 해결 사례를 공유하고 품목분류 사전심사 신속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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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는데 진 것 같다” … 민주 충청권 ‘미완의 승리’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을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충청권 6·3 지방선거는 압승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기긴 했는데 진 것” 같은 `미완의 승리'란 평가가 나온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했다.하지만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예상밖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의 경우 민주당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진천군수, 증평군수, 옥천군수 등 7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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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시정 운영, 지역발전 모든 역량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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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기관차가 되어 달리는 길
빠르게 달리는 사람은 많지만, 오래 준비한 방향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최준호 대표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식품 산업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은 창업가다. 그가 이끄는 보이지벤처스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수입 고가 원료를 국산 원료로 대체하고, 그 첫 결과물로 커피콩 없는 버섯 기반 대체 커피를 개발하고 있다. 그의 여정은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또 그가 달려가는 길은 어떤 길인지 들여다본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증기기관차라고 많이 표현합니다. 증기기관차는 달릴 때는 빠르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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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삼소 회동' …"한국에 엔비디아 4개 사업 선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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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빨간맛페스티벌 27만명 방문
충북 괴산군은 지난 5월 22∼24일 개최한 괴산빨간맛페스티벌에 27만여명이 찾았다고 6일 밝혔다.이로 인한 직접경제효과는 82억9100만원으로 추정됐다.군이 대한지방정책연구원에 의뢰, 방문객 중 11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다.먼저 지난해보다 방문객은 3만5천명, 직접경제효과는 35억1900만원 늘었다.방문객 1인당 평균 3만610원을 지출했고, 이 가운데 식음료비 지출액은 7387원으로 조사됐다.방문객 거주지는 충북·청주권이 44.8%로 가장 많았고, 수도권도 22.3%에 달했다. 이어 괴산군민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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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오전 10시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선거 이후 지역 곳곳에 남아 있는 홍보물 폐기물 등을 신속히 정비하고, 주민들이 보다 깨끗한 도시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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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지난 6월 4일부터 3일간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베트남 K 의료기기 전시회’에서 국내 수술보조로봇 전문기업의 해외진출 판로개척을 지원했다. 케이메디허브는 K-MED EXPO에서 대구지역 수술보조로봇 전문기업 ㈜이롭의 부스운영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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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의료서비스 질 높이고 환자안전 문화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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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AI바이오·메디시티대구협의회 보건의료서비스분과위원회와 함께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전방위적 협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는 5개 상급종합병원을 비롯해 의과·약학대학 6개, 한의과·치과대학 및 11개 간호대학이 위치해 전국에서 의료인을 최다 배출하는 도시이자, 풍부한 의료 인프라를 갖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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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9일 포항 포스텍 국제관에서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이상엽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 김종규 포스텍 부총장, 백승욱 한국연구재단 양자혁신단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자글로벌파트너십 선도센터’ 개소식과 ‘글로벌 양자과학기술 연구거점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자글로벌파트너십 선도센터’ 개소를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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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2차 공공기관 이전 결의대회 개최…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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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9일 도청 화백당에서‘경상북도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위원’과 관련 실․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차 공공기관 경상북도 이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방선거 후 2차 공공기관 이전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그간의 유치 활동 추진 현황을 재점검하고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