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는 오늘부터 5월 12일까지 전국 대규모 건설사업장 100개소에서 ‘건설근로자 복지사업’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캠페인 대상은 공사금액 400억 원 이상이고, 일일출력인원 300명이 넘는 건설현장 중 인원이 많은 건설사업장을 우선해 선정했다. 공제회가 발행한 ‘홍보효과 조사결과’에 따르면 건설근로자가 생각하는 공제회 중점 홍보사업은 퇴직공제제도, 복지서비스 등으로 조사됐다. 홍보활동 접촉 경로는 건설현장 홍보, 건설현장 포스터(3
건설근로자공제회가 올해부터 건설근로자의 건강권 보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건강관리 복지서비스’를 확대한다.이번 사업은 ‘제5차 건설근로자 고용개선 기본계획’에 따라 추진된다. 특히 ‘치매 간병비’ 보장 항목을 이달부터 새롭게 개시해 고령 근로자와 가족의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공제회는 올해부터 단체보험과 종합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복지서비스를 운영한다. 단체보험은 보험 가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각종 위험으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무료로 제공된다. 퇴직공제 적립일수
건설근로자공제회가 노동절을 맞아 지난해 11월 ‘제16회 건설기능인의 날’ 정부포상을 받은 건설근로자와 가족 등 총 22명을 초청해 소통과 휴식을 위한 특별 행사를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5월 1일부터 2일까지 전남 여수 일원에서 진행된다. 전남개발공사가 운영하는 한옥호텔 오동재에서 숙박과 만찬, 조찬을 무료로 지원한다. 양 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건설근로자 복지 증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제회는 지난해 9월 ‘한옥호텔 오동재’와 건설근로자 휴양시설 운영을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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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5월 햇살' 전국 대체로 맑음...큰 일교차, 밤엔 쌀쌀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6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도 모처럼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2~14도, 낮 최고기온은 20~21도 안팎으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7일은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겠으나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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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장기요양보험 의무가입 제외, 고용주·근로자 부담 줄인다
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신청에 따라 제외할 수 있도록 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계절근로는 최대 8개월 동안 농어업 분야에서 취업 활동을 할 수 있는 비자이다.현행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은 건강보험 가입 시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장기요양보험에도 가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의 노인성 질병을 가진 사람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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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디지털헬스' 확장…"심장초음파 AI 공급"
삼진제약이 AI 기반 의료기기·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삼진제약은 AI 기반 의료·헬스케어 기업 온택트헬스와 심장초음파 AI 솔루션 'SONIX HEALTH'의 국내 독점 공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삼진은 이 제품의 국내 공급·유통을 전담할 예정이다. 온택트헬스와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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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달리기 기록 연계 '달려라 하나 적금' 출시
하나은행이 달리기 기록에 따라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달려라 하나 적금'을 출시했다. 6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달려라 하나 적금’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은 러닝 트렌드에 맞춰 출시된 상품으로, 건강관리 활동을 통해 추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고 연 6.0%의 금리가 적용되며, 가입 금액은 매월 1만원 이상 30만원 이하, 계약 기간은 1년이다.먼저, 하나은행은 손님의 달리기 기록에 따라 연 1.5% ~ 연 2.5%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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