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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흘째…폭발음 속 진화 난항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제32물류센터 화재가 사흘째 이어지면서 소방당국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20일 오전 비가 내리는 가운데 소방당국은 화재가 집중된 A구역을 중심으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C구역에도 이날 아침 불길이 번졌다.이날 오전 10시30분쯤 C구역에서는 큰 폭발...
신안산선 광명 공사현장 붕괴 사고가 설계와 시공, 감리 전 과정의 부실이 복합적으로 누적돼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광명시는 국가사업 현장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점검·조치 권한이 제한돼 있다고 보고 긴급안전조치 요청권 부여 등 제도 개선을 정부에 요구하기로 했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1100만 원에 이르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직무정지 기간 급여 전액 지급을 놓고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시민사회단체인 고양시민회는 16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로 시정 공백을 야기한 단체장들에게 급여를 고스란히 지급하는 현행 제도의 모순을 지적하며
“전시와 작가 발굴을 넘어 교육과 콘텐츠, 국제교류, 기술을 잇는 종합 문화예술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인천에서 KMJ 아트갤러리를 운영하는 김민자 대표가 최근 사명을 ㈜케이엠제이그룹으로 바꾸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그동안 쌓아온 전시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예술의 역할을
잇단 논란을 빚었던 인천 송도 세브란스병원 신축공사 입찰이 현장설명회를 마치며 시공사 선정 절차가 본격화됐다. 인천 의료 랜드마크 건설을 맡을 최종 적임자가 누가 될지 업계 관심이 집중된다.15일 인천일보 취재 결과, 연세대 의료원은 지난 13일 오전 9시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
‘인천구치소 재소자 사망 사건’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경찰 등 수사기관이 범죄 성립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보고 종결 처리한 가운데, 법원이 어떤 판단을 내릴지 관심이 모아진다.  17일 ‘인천구치소 재소자 사망 사건’ 유족 측에 따르면, 지난달
“대회 성적도 중요하지만 직접 로봇을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이 가장 큰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정혜우씨는 서울대 기계공학과 학생이자 교내 로봇 동아리 'SHAPE' 소속으로 국내 첫 로보컵 개최지인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열린 '로보컵(Robo
LG그룹의 AI 전략은 단순한 기술 도입이나 트렌드 추종이 아니다. LG AI연구원을 중심으로 자체 초거대 모델 엑사원(EXAON
전북대학교 G-LAMP사업단이 지역 고등학생들이 첨단 생명과학과 대학 연구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기초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진로 탐색 기회를 넓혀 미래 과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취지다. 전북대 G-LAMP사업단은 최근 전주영생고등학교에서 '유전자를 자르고 붙이는 유전자가위 기술'을 주제로 기초과학 특강을 진행했다고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기획예산처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20.79%를 폐지하는 방안을 마련, 지난 15일 교육부에 전달했다. 내국세의 20.79%를 자동 배분하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내 방산·우주항공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추진한 해외 공모채권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자금 조달 기반을 확대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미국 달러화 표시 공모채권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5억달러 규모의 채권 발행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채권은 만기 3년의 고정금리 조건으로 발행된다.이번 수요예측에는 유럽과 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자금이 대거 몰리며 목표 모집액의 약 7배에 달하는 33억달러 규모의 주문이
연천군은 지난 16일 연천군농업기술센터 1층 생활과학관에서 개최한 ‘6차산업 인증제도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역 농업인과 농업경영체의 6차산업 인증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증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농업인 등 약 2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교육에서는 ▲6차산업 인증제도 개요 ▲인증 신청 절차 및 준비 사항 ▲인증 경영체 대상 지원사업 및 혜택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안내됐다. 특히 인증 신청 시 유의 사항과 준비 서류, 평가 기준 등
제주SK FC가 알바니아 출신 윙포워드 치나리를 영입하며 전력 강화에 박차를 가했다.치나리는 알바니아 명문 클럽 KF 블라즈니아 슈코더르 유스 출신으로 2014년 프로 무대로 승격했다. 20218년 알바니아의 강호 FK 파르티자니 티라나로 이적한 치나리는 알바니아 수페르리오레 우승을 비롯해 알바니안 컵과 알바니아 슈퍼컵 우승까지 이끌며 자신의 주가를 높였다. 이후 2021년 삼순스포르를 거쳐 2023년 북마케도니아 1부 리그 KF 슈켄디야에 입성한 치나리는 34경기에 출전해
경북 봉화군은 지난 17일에서 20일까지 3박 4일간 제5기 신나리원정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만 타이베이 일원에서 해외탐방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탐방은 2026년 제5기 신나리원정대의 6회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해외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며 선진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주요 활동으로는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배경지인‘지우펀’, 세계 4대 박물관인‘국립고궁박물관’ 및 ‘서문정 거리’ 등을 방문하여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활동영상 촬영도 함께 진행하며 알찬 시간을
런던증권거래소가 2027년 상반기 별도의 야간 거래 시장을 개설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암호화폐와 토큰화 주식 플랫폼이 24시간 거래를 앞세우는 가운데, 전통 증권거래소도 거래시간 확대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드는 모습이다.2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런던증권거래소는 기존 정규시장과 분리된 야간 시장을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야간 시장 운영시간은 런던 기준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50분까지다. 기존 본시장은 현재와 동일하게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
앞으로 허위로 실험 자료를 적거나, 잘 알려지지 않은 타인의 발명을 베껴 특허 출원하는 등 신의성실 원칙 위반 행위 시, 엄격한 심사와 함께 등록된 특허무효 및 형사처벌까지 받게 된다. 특허의 신뢰성을 훼손하는 비정상적 출원 행위를 막기 위한 조치다.지식재산처는 7. 21., 신의성실 원칙 위반 행위를 규율할 수 있도록 법령과 제도를 정비하고, 대규모, 반복적인 기망행위에는 엄정하게 대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특허법에 신의성실 준수 원칙을 마련할 계획이다. 현재는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이 빅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이틀 연속 마운드에 올랐으나, 홈런을 포함한 장타 4방을 맞고 3실점하며 결국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고우석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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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22대 국회 전반기 입법성과 민주당 10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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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사업 공모선정
합천군과 합천축협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하는 2027년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 규모로 합천축협에서 운영중인 율곡면 소재의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인 ‘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의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시설의 악취저감 및 안정적인 액비 생산을 위해 지난 5월 공모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서류 및 현장평가를 실시해 전국 21개소 중 최종 5개소에 선정됐다.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는 2013년 가동 이후 12년간 관내 양돈농가의 분뇨를 안정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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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등신의 비밀을 풀다: 이상적인 비율에 담긴 심리와 이미지 전략
왜 우리는 ‘8등신’에 끌리는가?"8등신"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머리 크기를 기준으로 신체를 측정한 숫자가 아니다. 그것은 오랫동안 인간이 추구해 온 균형과 조화, 그리고 아름다움의 상징이다.우리는 길거리에서 비율이 좋은 사람을 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문다. 패션 모델이나 배우, 스포츠 스타들에게서도 뛰어난 신체 비율을 발견할 때 더욱 세련되고 매력적이라는 인상을 받는다. 이러한 현상은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인지구조와 깊은 관련이 있다.인간의 뇌는 복잡한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패턴과 균형을 선호한다. 균형 잡힌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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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진주 중심 ‘서부경제자유구역청’ 반드시 필요”
사천시와 전남 고흥군이 명실상부한 우주항공특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사천과 진주 중심의 ‘서부경남 경제자유구역청’ 출범과 우주항공투자청, 우주항공투자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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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붙여도 감쪽같다…日 '투명 웨어러블 센서' 개발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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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공백 커지는 여름방학…완주군, 취약계층 아동 안전망 점검
여름방학을 맞아 전북 완주군이 취약계층 아동 250여 명을 대상으로 돌봄 공백과 생활 안전 실태를 점검한다. 방학 기간 보호자 부재나 가족 돌봄 부담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돌봄 사각지대를 조기에 찾아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해서다. 완주군은 다음 달까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25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 돌봄 상황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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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올공 투표지 재검표' 두고 이견…장동혁은 '특검 우선' 고수
국민의힘이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 보관된 송파구 투표지 247만 장 재검표 여부를 두고 단일한 의견을 내지 못하고 있다. 찬반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21일 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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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고교생에 '유전자가위' 가르친다…연구실 체험도 확대
전북대학교 G-LAMP사업단이 지역 고등학생들이 첨단 생명과학과 대학 연구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기초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진로 탐색 기회를 넓혀 미래 과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취지다. 전북대 G-LAMP사업단은 최근 전주영생고등학교에서 '유전자를 자르고 붙이는 유전자가위 기술'을 주제로 기초과학 특강을 진행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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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경찰서, 스마트 경로당 활용 어르신 대상 실시간 안전교육
교통사고·치매 노인 실종·보이스피싱 예방 등 맞춤형 교육 경북 포항북부경찰서가 스마트 경로당을 활용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시간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포항북부경찰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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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에 올해도 33가구 51명 유학…가구당 20~40만원 경비 지급
해남군이 농촌유학을 지역 정주형 교육정책으로 적극 추진한 결과, 참여 규모 확대와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거두고 있다. 21일 군에 따르면 해남군 농촌유학생 수는 2023년 15명 수준에서 지난해 63명, 올해는 33가구, 51명의 농촌유학 세대가 운영되고 있다. 이는 전남·광주권 18개 시·군 가운데 해남군은 농촌유학 참여 학생 수 기준 3위에 해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