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청정 자연에서 길러진 건강한 원물을 토대로 가공, 제조, 체험, 관광 등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농촌융복합산업’의 진수를 만나볼 축제가 열렸다. 1차산업 중심 농업·농촌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는 기회의 장, 제8회 농촌융복합산업 국제박람회 ‘푸파페 제주’의 막이 23일 본격적으로 올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농업농촌진흥원 제주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푸파페 제주’는 이날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제주
사단법인 한국부인회제주특별자치도지부 는 지난 11일 귤향기영농조합법인 강당에서 도민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식품 스마트 소비사업 일환으로 달라지는 농식품 소비정책에 대해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제주특별자치도 지원으로 진행된 이날 초청 강연에서 이애순 강사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 및 6차산업 인증 후 주어지는 혜택. 등 농산물 판매와 더불어 2, 3차 산업을 통해 보다 나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소비자는 우리 농부가 직접 생산한 믿을 수 있는 먹거리와 농촌의 관광자원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정부, 지자체에서 집행하
합천군의회는 지난달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의정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제10대 의회의 전문성을 높이고 정책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예산결산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기법 교육, 우수사례 비교 시찰 등 실무 중심의 일정으로 진행됐다.첫째 날에는 예산결산 심사기법 강의를 통해 예산안과 결산 심사의 핵심 착안 사항 및 효율적인 심사기법을 익혔다. 둘째 날에는 6차산업 우수사례 비교 시찰을 통해 농업의 부가가치 창출 사례를 살펴보고, CFI에너지미래관을 방문해
박종원 담양군수가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생활개선담양군연합회 회원 20명과 만나 여성농업인의 영농 여건 개선과 농촌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영농 현장과 농촌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생활개선회 임원진은 ▲고설재배 농가 폭염·한파 대비 부직포 지원 ▲개발제한구역 해제 ▲축사 이전 및 집단화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외 선진지 견학 ▲농한기 부업 연계 자격증 교육 확대 등 농촌 현장과 밀접한
박종원 담양군수가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생활개선담양군연합회 회원 20명과 만나 여성농업인의 영농 여건 개선과 농촌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서는 영농 현장과 농촌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날 생활개선회 임원진은 ▲고설재배 농가 폭염·한파 대비 부직포 지원 ▲개발제한구역 해제 ▲축사 이전 및 집단화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외 선진지 견학 ▲농한기 부업 연계 자격증 교육 확대 등 농촌 현장과 밀접한
제주시가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탐나는장터’ 취급 품목을 농산물 중심에서 농·수·축산물 전반으로 확대한다.제주시는 1차산업 전반의 온라인 직거래 활성화와 소비자 구매 편의 향상을 위해 8월부터 ‘탐나는장터’ 입점 품목을 대폭 늘린다고 3일 밝혔다.기존에는 GAP·친환경 인증 농산물과 6차산업 인증제품, 전통식품, 전통주 등을 중심으로 운영해 왔으나, 앞으로는 축산물과 수산물까지 입점 대상을 확대해 소비자가 다양한 제주산 우수 농수축산물을 한곳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새롭게 추가되는 축산물과 수산물 역시 친환경
연천군은 지난 16일 연천군농업기술센터 1층 생활과학관에서 개최한 ‘6차산업 인증제도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역 농업인과 농업경영체의 6차산업 인증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증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농업인 등 약 2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교육에서는 ▲6차산업 인증제도 개요 ▲인증 신청 절차 및 준비 사항 ▲인증 경영체 대상 지원사업 및 혜택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안내됐다. 특히 인증 신청 시 유의 사항과 준비 서류, 평가 기준 등
중부뉴스통신 = 연천군은 지난 16일 연천군농업기술센터 1층 생활과학관에서 개최한 ‘6차산업 인증제도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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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주한미국대사 임기 시작
31일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대사관 미 해병대 경비대원들과 함께 성조기를 게양하며 주한미국대사로서의 임기를 상징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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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나흘 연속 40도 돌파…2018년 최악 폭염 기록과 타이기록
경남 양산의 폭염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낮 12시 14분 양산 기온이 40.0도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40도대 더위가 이어졌다.전국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을 통틀어 나흘째 40도 이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 기록을 포함해도 사상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2018년 8월 경북 영천 이후 역대 두 번째 사례다.앞서 양산은 전날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122년 기상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기상청은 이날 역시 양산 기온이 4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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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워싱턴서 신형 모델 '아스트라' 시연..."다수 에이전트 장시간 함께 작동"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이번 주 워싱턴DC에서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자들에게 신형 모델 '아스트라'를 시연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소식통 3명을 인용해 3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아스트라가 여러 에이전트를 장시간 함께 돌려 프로젝트나 고난도 수학 문제 같은 특히 어려운 과제를 풀어내는 능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아스트라는 솔, 테라, 루나에 이어 오픈AI가 새로 선보이는 모델군이 된다.출시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GPT-6로 명명할지 GPT-5.7 같은 GPT-5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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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과일 푸드아트테라피'로 관내 어린이 편식 예방과 정서 안정 도모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의 특화사업인 ‘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 과일편’을 통해 이용자들의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단계별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상자가 과일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1단계 애착 형성 ▲2단계 간접 노출 ▲3단계 소극적 노출 ▲4단계 직접 노출 과정으로 구성됐다. 과일로 작품을 표현하고 직접 시식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편식 개선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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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독주 깨졌다…산호 ‘연옥당’ 한국 최초 아이스너상 수상
만화가 산호 작가의 장편 그래픽노블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이 세계적인 만화상으로 꼽히는 미국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한국 만화 작품이 아이스너상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창작 만화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미국 코믹콘 인터내셔널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38회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 시상식’​에서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산호 작가의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은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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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어르신 돌봄에 진심... AI 스마트베드 도입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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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보건복지부 주관‘2026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8월부터‘AI 기반 스마트베드를 활용한 경북형 스마트 돌봄서비스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AI와 첨단 의료기기인 스마트베드를 돌봄 현장에 접목해 지역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와 연계한 경북형 스마트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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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월성동, 경로당 방문해 폭염피해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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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월성동은 8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1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폭염 대비 건강 관리와 하절기 재난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계속되는 무더위와 태풍·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점검하고, 경로당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살피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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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부터 잡월드까지, 달성 청소년 ‘진로 대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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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수도권 현장 체험에 나섰다. 문화의집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초등 5학년부터 중등 2학년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서울·경기 지역 기관 탐방 및 직업 체험 프로그램인 ‘2차 진로스팟 DAY’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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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부터 디지털 협력·야간관광까지…춘천시, 미래도시 경쟁력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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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와 국제 디지털 협력, 체류형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 등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행보에 나서고 있다. 지역 공동체가 주도하는 에너지 전환부터 해외 도시와의 협력, 첨단 기술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까지 미래형 도시 기반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춘천시 사북면 오탄2리가 행정안전부의 ‘2026년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선정되며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행정안전부는 전국 129개 신청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계획, 주민 참여도, 부지 적정성 등을 평가해 86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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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드림스타트, ‘몸튼튼! 맘튼튼! 건강교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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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드림스타트는 5일 달성군보건소 건강체험관에서 사례관리 영유아 아동과 보호자 20명을 대상으로 ‘몸튼튼! 맘튼튼! 건강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과 가정 내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보건소 건강체험관에서 손 씻기, 구강관리, 비만 예방 등 놀이·체험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