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원 담양군수가 지난 7월 국회 방문에 이어 다시 국회를 찾아 지역 현안 사업의 국비 확보와 달빛철도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하는 등 민선 9기 핵심 사업 추진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담양군은 박종원 군수가 7일 오전 국회 박홍근 의원실에서 4개 군수와 함께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지역 주요 현안 사업 및 달빛철도 건설사업 조속 추진에 대한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박 군수는 내년도 예산안의 국회 심의 과정에서 담양군의 주요 현안 사업이 충분히 반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이 민선 9기 군정의 밑그림을 구체화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신규 시책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담양군은 1일 박종원 군수 주재로 ...
박종원 담양군수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군민과의 대화'에 나서며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의 시작을 알렸다. 주민들의 요구를 일방적으로 수용하기보다 사업 추진이 가능한 사안과...
담양군은 10일 담빛농업관 대강당에서 제7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식과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종원 담양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전담반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제7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개 읍면 20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자원 연계, 읍면별 특화사업 추진 등 주민 가까이에서 지역복지 안전망을 살피는 역할을 맡는다.행사에서는 제6기 협의체의 활동 영상을
담양군은 3일 군청 소쇄원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박종원 군수를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와 지역 여건을 공유하고 비전·전략체계 및 세부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담양군은 511가구를 대상으로 한 복지욕구조사와 실무분과 복지의제 발굴, 원탁토론회 등을 통해 주민과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모두가 누리는 행복한 담양’을 비전으로 총 51개 사업을
박종원 담양군수는 지난 21일 전남광주 북부권 상생발전 협의회 민선 9기 첫 회의에 참석해, 통합특별시 시대 북부권 공동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신임 협의회장으로 선출하며 4개 지자체 간 상생협력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본 회의에서 4개 지자체는 각 지역이 보유한 강점을 연계한 미래첨단산업 공동발전 전략을 논의했으며, 담양군은 핵심 현안인 ‘첨단4지구 기업형 도시 조성’을 제안하며 북부권 첨단산업 거점 육성의 청사진을 제시했다.아울러
담양군은 오는 4일 오후 3시 30분 담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1세기 담양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담양의 지역조직, 함께 만드는 새로운 협력의 길’을 주제로 담양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조직 간 협력 방안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군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기회를 늘려가겠다는 박종원 군수의 의지에 따라, 기존 강연 중심의 진행 방식에서 나아가 기조강연과 함께 의제 발표와 질의응답을 새롭게 도입했다.1부에서는 안상욱 주민참여도시만들기연구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부에 위치한 4개 지자체가 중장기적인 발전 및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21일 장성군에 따르면 광주 북구 신용동에서 열린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 회의에 김한종 장성군수를 비롯한 신수정 북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박종원 담양군수가 참석해 지역 현안과 주요 협력사항을 공유하고, 원활한 상호 교류를 약속했다.지난 2019년에 결성된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는 전남광주의 북부에 해당되는 북구, 광산구, 담양군, 장성군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중추적인
담양군은 지난 1일 박종원 군수 주재로 ‘2027년도 시책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군정 방향을 구체적인 사업으로 연결하고, 군민의 삶에 변화를 가져올 새로운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신규시책 103건과 일몰시책 27건 등 총 130건을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정책 효과, 재원 확보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사업의 효과와 필요성이 낮은 일몰시책을 정비해 10억여 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주요 시책으로는 생활인구 확대와
담양군은 오는 9월 4일 오후 3시 30분 담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1세기 담양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담양의 지역조직, 함께 만드는 새로운 협력의 길’을 주제로 담양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조직 간 협력 방안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군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기회를 늘려가겠다는 박종원 군수의 의지에 따라, 기존 강연 중심의 진행 방식에서 나아가 기조강연과 함께 의제 발표와 질의응답을 새롭게 도입했다.1부에서는 안상욱 주민참여도시만들기연구원 본부장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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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완충저류시설 설치대상 15곳중 가동은 1곳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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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화재나 화학물질 누출 사고 때 오염수의 하천·바다 유입을 막는 완충저류시설이 법정 설치 대상 15곳 가운데 1곳만 가동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주영 의원이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울산의 완충저류시설 설치 대상은 15곳이다. 이 가운데 운영 중인 시설은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석유화학단지에 2022년 6월 준공된 1곳뿐이다. 나머지는 설계·공사 중 5곳, 기본계획 수립 단계 7곳, 기본계획 미수립 2곳으로 집계됐다. 법정 설치 대상의 93.3%가 아직 가동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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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통망 확충, 장애인 복지, 재정지원 사업의 투명성 등 지역 현안을 두루 논의하며 제332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강릉시의회는 22일, 제332회 강릉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안건들을 의결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운영위원회·행정위원회·산업위원회에서 심의한 ‘강릉시 골목경제활성화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비롯해 모두 13건의 안건이 다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도 함께 심의했다.지역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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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와 대법원이 22일 ‘대법관 재제청’을 두고 정면충돌 조짐을 보인다. 이런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대법원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고, 야당인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과 여권을 싸잡아 공격하고 나섰다. 이와 관련된 추석 밥상머리 여론 추이가 주목된다. 청와대는 이날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 재제청’을 거부하자 “대통령의 제청 반려에도 불구하고 후임 후보자를 재제청하지 않겠다는 대법원장의 입장 발표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법원장의 입장 발표는 대법원장의 제청권이 대통령의 임명권보다 우위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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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규모 ‘울산형 헤비듀티 AI’ 생태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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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오는 2029년부터 조선과 석유화학, 플랜트 등 거대·고위험 산업현장에 특화된 ‘울산형 헤비듀티 AI’를 개발·실증하는 대규모 산업 인공지능 전환 집적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신민식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22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 AX 실증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핵심은 2029년부터 2033년까지 5년간 추진을 구상 중인 ‘산업 AX NEXUS 실증단지’다. 총사업비는 3조원 규모로 추산되지만 아직 기획 단계로, 사업 내용과 규모는 향후 예비타당성조사 등 절차를 거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