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가 지난 4일 관악청년청에서 ‘2026년 제7기 관악청년네트워크 위촉식 및 정기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청년 28명이 위원으로 공식 위촉되어 청년정책 참여기구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와 선언문 낭독, 구청장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정기회의에서는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과 분과별 소개를 통해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관악청년네트워크’는 관악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구성된 구정 참여기구
제8기 전남학생의회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2박 3일간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역량강화 캠프를 운영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민주적 리더십 실천의 장으로 마련된 이번 캠프는 제7기 전남학생의회 학생의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멘토·멘티 방식의 캠프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제7기 박건우 의장 및 허민지 운영위원장 비롯한 초·중·고 학생의원 12명으로 구성된 준비단이 프로그램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며, ‘학생이 만드는 학생자치’의 가치를 현장에서 구현했다.캠프에 참여한
완도군은 1월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7기 희망완도 군민 SNS 기자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발대식에는 신우철 완도군수가 참석해 기자단 한 명 한 명에게 위촉장과 기자증을 전달하며 활동을 격려했다. ‘제7기 희망완도 군민 SNS 기자단’은 역대 최다 인원으로 구성됐으며, 20대~7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과 사진작가, 문화 관광 해설가, 청년 강사 등 각기 다른 전문 분야를 가진 직업군으로 이뤄졌다. 기자단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약 1년간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개인 S
도봉구가 지난 1월 30일 ‘제7기 구민감사관’을 위촉했다.이번에 위촉된 구민감사관은 총 30명으로 건축, 토목, 조경 등 전문감사관과 지역 현안에 정통한 일반감사관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도봉구 행정감시자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주요 활동 사항은 ▲공공발주공사 현장점검 ▲구 주요행사 모니터링 ▲풍수해 및 제설대책 관리실태 점검 참여 ▲구 자체감사 참여 ▲주민 불편사항 개선 건의 등이다.이번 7기는 실질적인 주민 생활과 밀접히 관련 있는 풍수해·제설 대책과 구 공공건축물 공사현장 등
전국 최고의 청년 인구 비율을 자랑하는 관악구가 지난 17일 관악청년청에서 ‘제7기 관악청년네트워크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관악청년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직접 지역 사회의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관악구의 대표적인 청년 참여 기구로, 구는 지난 2020년부터 이를 지속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제7기는 지난해 11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열정 넘치는 청년 28명으로 구성됐다.이날 행사는 관악구 청년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충북 진천군은 제7기 진천군 주민참여예산위원을 오는 2월 4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40명 이내이며 선정된 위원들은 오는 3월부터 2년간 진천군의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할 수 있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 편성에 관한 주민 의견 수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검토와 우선순위 조정, 주요 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 등을 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진천군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직업과 학업 등으로 진천군에 거주하는 자로서 금고 이상의 형을 받은 자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는 제외된다.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대구시의회 육정미 의원은 제322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심사 유보된 「대구광역시 시민안전테마파크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해 대구시 행정과 의회의 무책임한 행태에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이번 조례안의 요지는 현재 ‘시민안전테마파크’라는 명칭에 ‘2.18 기념공원’을 병기해 지난 2003년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