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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이동형 검진 대상자 모집

중부뉴스통신 = 양주시가 오는 4월 3일 오전 7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이동검진을 시행한다....
중부뉴스통신 = 화성특례시 ‘그냥드림’이 먹거리 전달처를 넘어 사회적 매트리스 역할을 하고 있는 가운데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5일 화성나래울복지관 내‘그냥드림
중부뉴스통신 = 농촌진흥청은 주요 과수의 개화 전후 저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도 농업기술원, 시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오는 5월까지 현장 기술지원단을 운영한다. 현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봄철 화재 예방을 위해 도내 화재 취약 대상 574개소에 대해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고 9일
중부뉴스통신 = 재외동포청은 3월 9일 2026년 제2차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운영위원장 선거를 통해 첫 민간 운영위원장으로 고상구 세계한인총연
중부뉴스통신 = 농촌진흥청은 토종벌을 활용해 수박 화분매개를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기술을 확립했다. 수박은 암수 꽃이 따로 피는 단성화 작물로, 벌이 없으면 사
김만식 기자 =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기온 상승과 지구온난화로 해양환경이 변화하면서 해수 중 병원성 비브리오균의 증식이 우려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정부의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 개편에 철강업계의 반응이 시큰둥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산업용 전기료를 낮에는 최대 82원 인하, 밤에는 65원 인상하는 전기료 체제를 개편한다고 지난 13일 발표했다. 문제는 고로를 멈출 수 없는 포스코·현대제철 등 철강업계는 24시간 풀가동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정부의 산업용 전기료 개편에 철강업계가 가장 큰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저렴하던 심야 전기료를 올리기 때문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전은 전기위원회 심의를 거쳐 300kW 이상의 전력을 사용하는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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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2주일을 넘기고 미국과 이란이 점점 강경해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며 조기 종식 전망이 흐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 미 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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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성평화그룹 글로벌 1국은 지난 9일 미국 뉴욕에 위치한 나이지리아 총영사관에서 나이지리아 대사 배우자 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
충북청주FC가 지난 14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에서 경남FC와 2대 2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충북청주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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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가 K리그1 홈 개막전에서 승리를 노렸으나 아쉽게 1-1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포항은 15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인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3라운드 경기에서 무고사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이호재의 동점골로 1-1균형을 맞춘 뒤 그대로 경기를 마치면서 시즌 2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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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활빈단이 3·15 마산의거 66주년을 맞아 공명선거 실천을 촉구하고 나섰다.활빈단은 15일 성명을 통해 3·15 마산의거 66주년을 맞아 “부정선거에 맞선 시민들의 정의로운 저항이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고, 이는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일깨운 위대한 역사였다”고 밝혔다.활빈단은 “마산의 시민과 학생들이 불의에 맞서 외쳤던 3·15 정신은 오늘의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뿌리이자 공정한 선거를 향한 국민적 양심의 상징”이라며 “그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금권·부정·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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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농촌 지역 환경오염과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에 나선 가운데 일부 농경지 주변에는 폐부직포와 폐호스 등이 쌓여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 시는 농가에서 발생한 영농폐기물을 이달 말까지 읍·면 공동집하장을 통해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사진은 최근 포항 흥해읍 한 농촌 지역에 배출된 영농폐기물 모습. 포항시는 폐비닐과 농약 용기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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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바이오 산업이 농밀하게 구축된 배경에는 지리적, 제도적, 생산적 조건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있다.▶관련기사 : '글로벌 바이오 허브' 도약, 정책 지원·R&D 투자 관건바이오 의약품의 특성상 대규모 용지가 필요하고 해외 수송이 잦은데, 인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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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최근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0여발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국방부와 합참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안보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한 것으로 15일 알려졌다.청와대에 따르면 안보실은 회의에서 북한의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가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고 필요한 조치 사항을 점검했다고 전했다.안보실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 결의들을 위반하는 도발 행위로,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고 전했다.또한 지금이 한미연합연습 기간이라는 점에서 관계기관에 대비 태세 유지에 더욱 만
제주특별자치도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에 총력적으로 대응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민 생활과 농가·소상공인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편다는 계획이다.오영훈 지사는 15일 오후 조천농협 주유소를 찾아 도내 유류가격 동향을 직접 점검하고 가격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 농협중앙회 제주본부, 조천농협 관계자 등과 함께한 이날 현장 방문에서 오 지사는 저장시설과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주유소를 이용하는 도민들과 직접 대화를 나눴다.오 지사는 “유가로 도민과 농가, 주유소가 모두 어려운 상황인 만큼 행정과 농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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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화개면 휴심사 생명 존중 방생 문화제 개최
하동군 화개면 휴심사는 지난 7일 방생 문화제를 열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공양미 10kg, 100포를 기부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휴심사는 지난 10년간 꾸준히 이러한 나눔을 이어오며 보양식 지원, 경로당 쌀 기부, 장학금 후원, 복지과 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해왔다.벽암스님은 “방생 문화제는 불교에서 생명을 존중하고 자비를 실천하는 법회로, 우리가 기부하는 쌀에도 그 마음을 담았다”며 “이번 공양미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임효원 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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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맥산악회, 문수산 플로깅
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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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한국피지컬AI협회, AI산업 활성화 위해 협력
경기 수원특례시와 ㈔한국피지컬에이아이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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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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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온라인몰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에 나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은 소비자 이용이 많은 배달 애플리케이션과 온라인 쇼핑몰 등 통신판매 시장의 원산지 표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정기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음식점 배달앱과 온라인 플랫폼, 지자체 운영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는 농·축산물과 가공식품, 배달음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원산지 거짓 표시나 미표시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배달 앱 메뉴명에 국내산으로 표시하고 외국산 재료를 사용하는 행위 △소비자 눈에 잘 띄는 상단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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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통합 무산… 수년간 공들인 광역개발 계획 ‘물거품’
대구경북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 수순에 접어들면서, 양 시·도가 수년간 함께 그려온 광역개발 등 핵심 현안 사업에 빨간불이 켜졌다. 여기에 2차 공공기관 이전 당시 ‘알짜’ 기관으로 꼽히는 마사회와 농협중앙회의 광주전남 이전설이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여서 향후 무산 후폭풍이 더 우려된다.만약 통합 특별법이 최종 무산된다면 대구와 경북은 매년 5조 원씩, 4년간 약 20조 원 규모의 매머드급 재정 인센티브를 포기해야 한다. 이는 단순한 지원금 소멸을 넘어, 통합특별시를 전제로 설계했던 지역 발전의 밑그림이 통째로 흔들리는 심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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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깨운 역사… 영주 ‘단종애사 대군길’ 뜬다
영주시는 단종애사 대군길, 충절의 고장 순흥 지역을 중심으로 영주 만의 깊이 있는 역사 문화 관광코스에 홍보에 나섰다.‘단종애사 대군길’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금성대군의 단종 복위 역사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 형 걷기 코스로, 어린 임금 단종의 비극과 세종의 여섯째 아들 금성대군의 충절이 한 공간에서 교차하는 영주 순흥의 역사성을 따라 걷는 약 7km 규모의 둘레길 코스다.코스는 피끝마을을 시작으로 금성대군 혈석을 모셨던 죽동 성황당, 순흥의 흥망성쇠를 꿋꿋이 지켜온 봉서루, 단종 복위 사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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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자동차 부품 기업 2곳 125억 투자 유치 성공
경주시가 내남면 명계3일반산업단지에 자동차 부품 기업 2곳을 유치하며 총 125억 원 규모 투자와 42명 신규 고용을 이끌어 내고, 명계3산단을 중심으로 자동차 부품 산업 집적화를 본격 추진하고 지역 제조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경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태웅산업, ㈜수시스템과 명계3일반산업단지 내 공장 신설 및 본사 이전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주낙영 시장과 김필규 ㈜태웅산업 대표이사, 방예현 ㈜수시스템 대표이사 등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업은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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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카탈루냐 관광청, 29일까지 스페인 여행객 대상운임비 최대 5% 할인 이벤트
티웨이항공은 스페인 카탈루냐 관광청과 함께 오는 29일까지 ‘스페인 여행객을 위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프로모션에선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인천~바르셀로나 노선 초특가 항공권 및 최대 5% 할인코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선착순 한정 이벤트 전용 초특가 운임으로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39만1600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항공권 탑승 기간은 올해 10월 24일까지다. 초특가 운임 기회를 놓쳤더라도 할인코드 ‘MAR26’를 입력하면 최대 5% 할인 운임으로 항공권 예매가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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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사남’ 신드롬… 경북 역사 속 무대·촬영지 곳곳 ‘순례’ 발길
포항에 사는 30대 직장인 A씨는 2026년 첫 천만 관객을 넘기며 1300만의 관람객을 동원하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벌써 세 번이나 본 ‘N차 관람러’다. 그는 “화면 속 풍경도 너무 예쁘지만, 단종과 충신 엄흥도의 애틋한 서사에 볼 때마다 눈물이 난다”며 “이번 주말에는 오랜 친구들과 셋이서 영화의 진짜 무대였던 영주 순흥으로 ‘성지순례’를 가기로 했다”고 말했다.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 중인 ‘성지순례’는 본래 종교적인 의미를 지니지만, 대중문화에서는 영화나 드라마, 애니메이션 속 명소를 직접 찾아가 작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