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군의 ‘이동형 그냥드림’이 면 지역 구석구석으로 온기를 넓혀가고 있다. 군은 석보면 첫 순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두 번째 장소인 수비면에서 사업을 계속 추진한다.‘이동형 그냥드림’지원사업은 지리적 제약으로 복지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면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밀착형 복지사업이다. 앞서 첫 번째 순회지였던 석보면에서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부족으로 도움받지 못했던 위기가구에 물품 지원과 맞춤형 복지 상담을 선제적으로 제공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이어지는 두 번째 순회지인 수비면에서는 오는 8월
경북 영양군의 ‘이동형 그냥드림’이 면 지역 구석구석으로 온기를 넓혀가고 있다. 군은 석보면 첫 순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두 번째 장소인 수비면에서 사업을 계속 추진한다.‘이동형 그냥드림’지원사업은 지리적 제약으로 복지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면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밀착형 복지사업이다. 앞서 첫 번째 순회지였던 석보면에서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부족으로 도움받지 못했던 위기가구에 물품 지원과 맞춤형 복지 상담을 선제적으로 제공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이어지는 두 번째 순회지인 수비면에서는 오는 8월 31일
충북교육도서관은 올해 2학기에도 이동형 독서교육 프로그램 ‘꿈의 책 버스’를 운영한다.‘꿈의 책 버스’는 책 버스와 독서 전문 강사가 학교와 기관을 찾아가 독서, 체험활동을 함께 운영하는 이동형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은 버스 안에서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독서 활동에 참여한다. 이어 체험 활동과 자율 독서를 통해 책과 친숙해지는 시간을 갖는다.올해 ‘미래를 상상하는 책 버스’를 주제로 인공지능, 로봇, 미래 직업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1학기 청주·보은·옥천 등 지역 6곳 유치원, 초등학교 31곳
“나이 들고 차도 없으니 읍내까지 나가는 게 쉽지 않은데, 이렇게 마을 가까이 찾아와 주니 고맙지요.”영양군 수비면 주민들에게 복지가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다.주민이 복지서비스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복지가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형 그냥드림’이다.영양군은 첫 순회지역인 석보면
울산대학교병원은 최근 로봇기관지경·호흡기중재센터 개소 1주년을 맞아 ‘첫 걸음에서 새로운 기준까지’ 행사를 열고 1년간의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고 18일 밝혔다.센터는 지난해 7월 국내 최초로 로봇기관지경을 도입한 이후 올해 8월1일 기준 총 168례의 시술을 시행했다. 최종 진단율은 추적검사를 제외하고 90.1%를 기록했다.로봇기관지경은 기존 기관지내시경으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말초 폐결절이나 작은 폐 병변까지 정밀하게 접근해 조직을 채취할 수 있는 첨단 진단 장비다.이동형 콘빔CT를
‘고창동네점빵’이 농촌마을의 생활편의를 높이는 이동형 판매서비스를 넘어 자활일자리 창출과 복지서비스 전달을 연계하는 지역밀착형 사업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고창지역자활센터에서 위탁 운영 중인 ‘고창동네점빵’은 마트 이용이 어렵고 교통이 불편한 농촌마을을 직접 찾아가 생필품과 식료품 등을 판매하는 이동형 마트다.주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면서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있으며, 지역농산물과 지역업체 상품도 함께 판매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특히 최근에는 단순한 물품 판매를 넘어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미국 로봇 자동화 시장 진출을 위해 소프트웨어 기업과 손을 잡았다.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빅웨이브로보틱스는 북미 로봇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양사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로봇 하드웨어 기술력과 빅웨이브로보틱스의 로봇 관제·제어,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역량을 결합해 미국 시장 맞춤형 통합 로봇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이동형 양팔로봇, 협동로봇, 이동형 로봇, 사족보행로봇 등을 자체 제조·개발 중인 '풀스택 로봇 라인업'과 관련 API 및 프로
삼성전자서비스와 LG전자가 집중 호우 피해가 집중된 경남 거제 지역에 나란히 특별 서비스팀을 파견했다. 양사는 각각 현지에 이동형 서비스 거점을 마련하고 침수 가전제품 세척·점검·수리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삼성전자서비스는 거제시 둔덕면사무소 인근에 이동형 서비스센터를 설치했다. 에어컨·냉장고·세탁기 등 침수 가전을 브랜드 구분 없이 접수받으며, 피해 주민이 방문해 신청하면 엔지니어가 해당 가구를 직접 찾아가 점검한다. 휴대폰 점검 장비를 탑재한 버스도 투입해 침수 휴대폰 세척·건조·고
광주시는 민선 9기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시 보유 30인승 차량을 이동형 시민 소통 공간으로 개조한 ‘직통버스 이동시장실’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직통버스 이동시장실은 시민이 행정기관을 찾아오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시민이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주요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주민 및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직통버스는 이동시장실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시가 보유한 30인승 차량을 개조한 이동형 소통 공간이다. 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버
광주시는 민선 9기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시 보유 30인승 차량을 이동형 시민 소통 공간으로 개조한 ‘직통버스 이동시장실’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직통버스 이동시장실은 시민이 행정기관을 찾아오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시민이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주요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주민 및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직통버스는 이동시장실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시가 보유한 30인승 차량을 개조한 이동형 소통 공간이다. 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버스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민선9기 첫 '시장·구청장·군수 정책회의' 개최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9월 8일 오후 5시 추경호 대구시장과 9개 구·군의 구청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
Generic placeholder image
與, '이진숙 발언·표결 회피' 결의안 통과…"스컹크 한 마리가 국회서 악취"
1시간전
더불어민주당은 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5.18 폄훼 논란을 일으킨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이해충돌 우려가 있는 안건에 대해 상임위 발언 및 표결 참...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부경 광역통근 근로자(주력산업 중소·중견기업)에 통근비 최대 180만원 지원한다
6시간전
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
Generic placeholder image
“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6시간전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Generic placeholder image
첨단 기술로 교통 정체 잡는다…ITS 활성화 조례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4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교통 체계를 과학화·자동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반태연 의원이 8일 발의한 '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