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안전공제중앙회는 15일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함께 세종 해밀초등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 현장을 방문해 체험 중심 안전교육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했다.이번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해 해양안전교육을 주제로 학생들이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을 통해 안전수칙을 익히고 위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구명조끼 착용법, 비상탈출 요령, 가상현실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돼 교육 효과를 높
울진해양경찰서는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제29회 영덕대게축제’ 기간 운영한 홍보부스가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해경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해양 안전문화 확산과 해양주권 수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홍보부스에서는 △구명조끼 올바른 착용법 교육 △연안 안전수칙 안내 △해양오염 예방 캠페인 △해양경찰 제복 체험 포토존 운영 △홍보 물품 배부 등이 진행됐으며,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
부산지방해양수산청과 부산교통공사는 '해양안전문화 확산'과 '에너지 절약'을 위한 대국민 합동 캠페인을 오는 17일 사직역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부산시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및 수협 등 해양안전실천 부산지역본부 소속 기관들이 참여해 해양수도 부산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주제는 오는 7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어선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제도 홍보와 자원 안보 위기 대응을 위한 '도시철도 이용 활성화'이며, 어선안전조업법 제24조에 따르면 어선
울진해양경찰서가 본격적인 봄 행락철을 맞아 해양레저 및 낚시 활동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해양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운항질서 확립을 위해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이번 특별 안전관리기간에는 지역별 다중이용선박 사고 취약 요인을 면밀히 분석해 낚시어선 주요 영업구역 및 안전취약개소 관리 강화, 출항 전·후 현장점검을 통한 안전상태 확인 등 맞춤형 안전관리를 집중 추진한다. 또한, 4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특별단속기간을 운영해 주요 항포구 및 해상에서 △구명조끼 미착용 △승선정원 초과 △과속운항 △위치발신
청주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는 23일 충북안전체험관 수난체험센터에서 제2회 항공비상착수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앞서 청주대는 지난해 전국 대학 최초로 항공비상착수훈련 프로그램을 도입·운영했다.윤성주 항공서비스학과 교수의 주도로 이뤄진 이번 훈련은 기초 생존수영과 구조수영 시나리오 기반 비상 대응 등으로 이뤄졌다.주요 교육 내용은 △안전수칙 안내 및 스트레칭 △항공기용 구명조끼 착용 및 생존 자세 실습 △비상착수 시나리오 실습 △항공기 슬라이드 래프트 체험 등이다.학생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생존수영
통영해양경찰서는 9일 오후 3시11분경 통영시 장사도 인근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던 유람선 A호를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즉시 현장에 구조 인력을 급파해 승객 34명과 선원 3명 등 총 37명 전원에게 구명조끼 착용을 지시하며 안전을 확보했다.당시 해상은 초속 10미터의 강풍과 1.5미터에 이르는 높은 파도로 기상이 점차 악화하는 상황이었으나, 해경은 경찰관을 유람선에 승선시켜 승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직접 예인을 실시했다.A호는 오후 3시57분경 거제 근포항에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포항지사가 울진해양경찰서 후포파출소 해양경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10월 19일 시행된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구명조끼 의무착용 확대 등에 대한 안전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는 후포파출소의 요청으로 지난 4일부터 3회에 걸쳐 구명조끼 착용 원리, 부력 확인 및 착용법에 대한 이론 설명 및 시연 등으로 실시했으며 특히, 7월 1일 이후 노출된 갑판에 있는 어선승선자의 구명조끼 착용의무화 확대에 따라 현장의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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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양경찰서는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를 강조하는 현장 중심 홍보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는 “바다 위의 안전벨트, 구명조끼”라는 메시지를 담은 홍보물을 제작하여 순찰차량 외부에 부착하고, 주요 항·포구 및 다중이용 장소를 중심으로 이동형 홍보를 실시한다.특히, 오는 7월 1일부터 모든 어선의 승선원에 대해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화됨에 따라, 인천해경은 제도 시행에 앞서 어업인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도 적극적인 사전 홍보에 나서고 있다.구명조끼는 해양사고 발생 시 생존율을 크게 높이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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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롯데바이오 건설현장 안전관리 미흡"…노동청에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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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지어질 롯데바이오로직스 공장 건설 현장에서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이어지고 있다는 민원이 노동 당국에 제기됐다.15일 노동 당국에 따르면 최근 중부지방고용노동청에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1공장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 파악을 요청하는 진정 신고가 접수됐다.진정에는 "작업자 통행로 관리가 미흡해 화재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위험이 있다"며 "안전사고 이후에도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또 다른 재해 발생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올해 말 준공이 목표인 해당 공사 현장에는 근로자 2천∼3천명가량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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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륙 중심 일교차 15도 안팎...내일부터 제주 중심 강풍
자료제공 : 기상청 날씨누리  © 뉴스다임오늘은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고,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는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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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함안군은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안전취약시설 86곳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시설물 구조 안전성을 비롯한 건축, 전기, 소방, 토목 등 시설물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를 위해 각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이 전문 장비를 활용해 시설물 전수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보수 및 보강 등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함안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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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 NH농협은행장, 경남권 생산적 금융 현장경영
NH농협은행은 강태영 은행장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경남권역을 방문해 지역 전략산업 현장을 점검하고,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현장경영은 경남 지역의 핵심 산업인 해양·항공·방위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고객 중심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방문 첫날인 13일은 농협은행 경남본부에서 열린 ‘동남권 농협금융 해양·항공·방산 종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해당 센터는 경남 지역 전략산업인 해양 조선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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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4월 말 공천 마무리..."본선행 도의원 후보 확정"
여야는 이달 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에 대한 후보 공천을 마무리한다.15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에 따르면 도의원 선거구 32곳 가운데 현재 18곳의 후보를 확정했고, 9곳에서 경선을 실시한다.민주당 경선 일정을 보면 ▲20~22일 ▲21~23일 ▲22~24일로 나눠서 진행한다. 빠듯한 일정에 맞춰 경선 결과에 따른 재심 신청과 인용 여부 결정은 24시간 내 이뤄진다.최근 확정된 경선 선거구는 제주시 연동갑과 구좌읍·우도면이다. 연동갑은 강권종·양영식·이성재·이정석·황경남 예비후보 5명, 구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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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발전재단 충청중장년내일센터가 21~23일 사흘간 지역채용 수요 맞춤 교육을 마련했다.이번 교육 대상은 사회복지사 및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보유한 40세 이상 중장년 구직자로, 35명이 참여했다.교육은 초고령 사회 진입으로 인력 수요가 급증하는 보건복지 현장에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복지 현장에서 요구되는 디지털 역량과 실질적인 처치 능력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맞춰 교육을 진행한다.주요 커리큘럼은 현장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구성됐다.교육생들은 3일간 △AI를 활용한 보건복지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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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685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관리 및 활용 실태를 점검하는 평가다.공사는 이번 성과로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 4년 연속 우수,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3년 연속 우수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공사는 그동안 대전시와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공동 주최하고, 시민 수요를 반영한 다수의 고가치 데이터를 신규 개방하는 등 데이터 생태계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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