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2026. 7.24. ~ 7.31. 까지 약 1주간 관내 대형창고시설을 대상으로 긴급 화재예방 컨설팅을 실시예
중부뉴스통신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7월 31일까지 이용객이 급증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순군 청풍면은 지난 14일 복지기동대와 화순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가 함께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노후주택의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복지기동대와 119생활안전순찰대는 대상 가정을 방문해 소화기와 화재 감지기를 설치하고 사용법을 안내했다. 또한 누전차단 멀티탭 등 안전물품을 지원하며 전기·화재 안전수칙을 함께 교육했다.김점임 청풍면 복지기동대장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어르신의
홍성소방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사업장 내 화재예방을 위해 소방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안전수칙준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휴가철에는 소방안전관리자와 근무자의 장기간 부재로 화재예방 업무가 소홀해질 수 있어 사전에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주요 안전수칙은 ▲장기간 자리 비움 시 대리자 지정 ▲화재감지기 청소·유지관리 ▲화재 등 비상상황 대비 피난계획 수립 및 교육·훈련 ▲전기실 등 침수 우려 장소의 침수방지설비 사전 구비 ▲기상예보 및 재난문자 적극 활용 등이다.특히 소방안전관리자가 장기간 자리를 비울
충남 홍성소방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사업장 내 화재예방을 위해 소방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안전수칙준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휴가철에는 소방안전관리자와 근무자의 장기간 부재로 화재예방 업무가 소홀해질 수 있어 사전에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요 안전수칙은 △장기간 자리 비움 시 대리자 지정 △화재감지기 청소·유지관리 △화재 등 비상상황 대비 피난계획 수립 및 교육·훈련 △전기실 등 침수 우려 장소의 침수방지설비 사전 구비 △기상예보 및 재난문자 적극 활용 등이다. 특히 소방안전관리자가 장기간 자리를 비
세종소방본부 북부소방서가 지난 16일 세종레이캐슬 골프&리조트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숙박시설의 화재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소방차량 진입로 및 현장 대응 여건 △객실 및 숙박시설 화재안전관리 상태 △냉방설비와 전기시설, 소방시설 관리 실태 △화재 시 초기 대응 및 피난·대피체계 등을 살펴봤다는 게 관계자 설명이다. 특히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증가로 전기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에어컨 실외기 주변의 가연물 제거와 전기설비 안전관리 등의 화재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충북 충주소방서는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 증가와 장마철 누전·침수, 차량 내부 고온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생활 속 화재예방 수칙 실천을 당부했다.주요 화재요인으로는 △에어컨 실외기 주변의 가연물 방치 △장마철 전선·멀티탭의 노후·습기 노출 △차량 내 라이터·보조배터리 등 인화성 물질 방치가 대표적인 위험 요인이다.특히 장마철에는 누전차단기 성능 저하와 누수로 인한 감전·전기화재 가능성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단양소방서는 화재 취약 시설인 지역내 전통시장의 안전을 확보하고 상인들의 자율 소방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통시장 세이프가이드 화재예방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점포가 밀집해 있어 화재 발생 시 대형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높은 전통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시장내 퇴직소방공무원 ‘세이프가이드’를 지정해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시설 점검·시장상인 소방안전교육 등을 추진했다. 주요 활동 내용으로는 △시장내 설치된 비상소화장치 및 호스릴 점검 △전통시장 상인 및 주민들의 화재예방 홍보 △소방차 진입
충북 충주소방서는 9일 무더위로 냉방기기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가정과 사업장의 냉방기기 화재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에어컨 안전수칙은 전선·실외기 이상 여부를 점검하고 필터·먼지를 주기적으로 청소한다. 전용 단독 콘센트를 사용하고, 실외기는 통풍이 잘되는 곳에 설치해 주변을 정리한다. 운전 중 소음·진동 등 이상이 느껴지면 즉시 정지하고 점검받는다.선풍기 안전수칙은 사용 전 먼지를 제거하고 소음·냄새 등 이상 유무를 확인한다. 모터·송풍구를 막지 말고 과열되면 잠시 사용을 중지한다. 전선 손상·눌림이 있으면 전원을
울산 남부소방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22일부터 31일까지 다중이용시설과 노후아파트, 주거취약시설 등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집중 홍보에 나선다.이번 홍보는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시민들의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여름철을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다중이용시설 이용객과 관계인,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누리소통망 홍보와 화재예방 안내문 배부를 병행해 생활 속 안전수칙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주요 홍보 내용은 △에어컨 실외기 및 냉방기기 화재 예방 △장마철 누전·합선 등 전기화재 예방 △차량 점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SK에너지·도란도란봉사단, 울산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방역 봉사 실시
SK에너지가 도란도란행복나눔 봉사단과 함께 지난 16일 울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방역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역 서비스는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위생 환경이 취약한 지역 내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당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봉사 활동에서 봉사단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실내 소독과 해충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방역 조치가 필요한 가구에 맞춤형 위생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윤정 모친 구속송치,결국 경찰에 붙잡혀 수천만 원 규모 투자 사기 혐의
수천만 원 규모의 투자 사기 혐의를 받는 가수 장윤정 씨의 모친이 경찰에 붙잡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21...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시, 일본 히메지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실시
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GTX-B 수혜 기대…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선착순 계약에 발길 이어져
GTX가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가치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미 개통돼 운영 중인 GTX-A 노선의 역세권을 중심으로 집값 상승과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면서, 아직 개통 전인 GTX-B·C 노선의 수혜 지역까지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는 분위기다.실제 GTX 효과는 시장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특히 GTX-A 노선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역 주변 아파트에서는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GTX-A 동탄역 역세권 아파트인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는 지난달 22억2,500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모레까지 중부지방 중심 돌풍.천둥.번개 동반 강한 비, 2026년 장마기간!
화요일인 7월 21일 오전 6시 4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일부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모레까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결혼 세액공제 →보조금 전환, 주택청약 소득공제 상시화 전망
3시간전
정부가 결혼 촉진을 위해 신혼부부에게 주던 세제혜택을 폐지하는 대신 보조금 직접 지급을 추진한다. 주택청약 소득공제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해 일몰 자체를 폐지한다. 26일 관가에 따르면 오는 8월 초 발표 예정인 정부 세제개편안에 이같은 내용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재정경제부는 올해 세제개편안의 큰 두 축으로 국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민생세제’와 경제성장을 지원하는 ‘성장세제’를 제시했다. 우선 결혼한 부부에게 100만원 규모로 주는 결혼세액공제를 재정 보조금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결혼세액공제는 혼인신고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소방, 노후 산업단지 화재안전 강화…예방 중심 안전관리체계 구축
3시간전
최근 동해시 산업단지에서 발생한 화재를 계기로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도내 노후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 강화에 나선다. 반복되는 산업시설 화재를 사전에 차단하고 사업장 스스로 위험요인을 관리하는 자율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다.강원소방본부는 소방관서와 산업단지 대표가 참여하는 화재예방협의체를 운영해 사업장별 위험요인과 안전관리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산업단지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도내 산업단지 가운데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상시론]안전은 심리에서 시작된다
3시간전
최근 우리 사회를 보며 한 가지 질문을 던져본다. 우리는 과연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법을 배우고 있는가?풍요로운 환경과 보호 속에서 성장하면서 ‘누군가가 해결해 줄 것’이라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부모가 자녀의 직장 문제나 군 생활까지 대신 나서는 사례도 적지 않다. 사랑에서 비롯된 행동이지만 자율성과 책임감을 약화시킨다면 한 번쯤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안전도 마찬가지다. 많은 사람은 안전사고가 시설이나 장비의 결함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중요한 원인이다. 그러나 실제 산업현장과 사회재난을 들여다보면 사고를 키우는 더 근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시·일본 니가타시, 우호협력 20주년 기념식
3시간전
울산시는 지난 24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에서 ‘울산·니가타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06년 우호협력 관계를 맺은 두 도시가 교류 20주년을 기념하고 미래지향적인 협력 관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상욱 울산시장과 나카하라 야이치 니가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두 도시가 지난 20년간 이어온 교류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사업을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니가타시 방문단은 방한 기간 수소연료전지실증화센터 등 울산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