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선풍기·에어컨 화재 2천184건 집계전기접촉 불량 등 전기적 요인이 가장 많아 정부가 본격 무더위를 앞두고 선풍기·에어컨 화재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 준수를 주문했다. 최근 5년간 선풍기·에어컨 화재는 2,184건으로, 6월에서 8월 집중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행정안전부는 여름철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선풍기와 에어컨을 사용할 때에는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선풍기와 에어컨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2,184건이며, 본격적인
충남 서산태안축협은 지난 14일 가축경매시장에서 고용노동부 서산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산시, 태안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축사 지붕공사 추락사고 예방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축사 지붕 및 태양광 시설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추락사고를 예방하고, 축산농가와 관계자들에
충남 홍성소방서는 10일 소망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과 소방서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안전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화재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올바른 대처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화재 발생 시 안전한 대피요령과 119 신고 방법, 소화기 사용법 등 생활 속 안전수칙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어린이들은 방화복 착용 체험과 소화기 사용, 방수체험 등에 참여하며 소방관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우 서장은 “어린이 안전교육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주유취급소를 대상으로 위험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주유 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기상청에 따르면 6~8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50~60%에 달하는 것으로 전망됐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폭염과 열대야 일수가 늘어나면서 여름철 위험물시설 안전관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주유취급소는 인화성 액체를 저장·취급하는 시설로 기온이 상승할수록 유증기 발생량이 증가하는 특성이 있다. 발생한 유증기는 고온 환경에서
  충북 괴산군은 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발대식과 예방교육을 했다. 행사는 생활개선회원 12명을 온열질환 예방요원으로 위촉하고 폭염기 농작업 안전수칙을 현장에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예방요원들은 오는 8월31일까지 폭염에 취약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안전한 농작업을 위한 현장 홍보 활동에 나선다. 예방교육에서는 폭염 때 △농작업 안전수칙 △온열질환 주요 증상 △응급조치 방법 △충분한
대전 대덕구가 임산부 건강교실 1기 ‘행복한 기다림’과 모유수유 특강을 했다. 이 프로그램은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임신·출산 관련 정보와 신생아 양육 교육을 제공해 예비 부모의 출산 준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임산부 건강교실에서는 태교공예와 출산교육을 비롯해 신생아 및 산후관리, 임산부 환경호르몬 안전수칙 교육 등을 통해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모유수유 특강에서는 모유수유의 중요성과 관리법, 올바른 수유 자세 교정, 1대 1 맞춤 상담 등 전문 강사진이 육아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충남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농작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농업기계 안전사용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홍보활동은 농업기계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업기계 사고는 작은 부주의나 기본 점검 소홀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농업기술센터는 작업 전·중·후 단계별 안전수칙 실천을 중점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점검은 기본, 안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는 고용노동부 울산고용노동지청, 울산건설안전보건협의회 등과 최근 울산 울주군 삼남 농심 물류센터 신축공사 현장에서 봄철 추락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봄철은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가설구조물 붕괴 위험이 높고 동절기 중단됐던 공사가 재개되면서 추락 사고 발생 위험이 급증하는 시기다.이에 공단은 이번 부·울·경 합동 캠페인을 통해 울산지역의 추락 사고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현장 근로자들이 자율적인 안전수칙 준수 분위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오늘 울산 북구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 끼임사고 초고위험 사업장 2개소를 방문해 ‘끼임’ 사고 예방을 위한 불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경남, 경기 지역에서 잇따라 발생한 ‘끼임’ 사망사고에 주안점을 두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단은 주요 생산 공정 내 유해·위험기계 설비를 중심으로 12대 핵심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살폈다. 특히 끼임 사고 예방의 핵심인 방호덮개, 안전가드 등 방호장치 설치 상태와 정비·보수 작업 시 전원차
충남 당진시 송악읍행정복지센터는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침수 등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자체 양수기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양수기 작동법과 호스 연결 방법, 침수 발생 시 현장 대응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장비를 활용한 실습을 병행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참석자들은 양수기 운용 전 점검사항과 안전수칙, 침수 지역 대응 절차 등을 함께 확인하며, 재난 상황에서 장비를 효과적으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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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는 6.3지방선거 선거일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원인 및 책임 규명 등을 위한 '투표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위원회'를 6월 10일부터 열흘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진상규명위는 시민단체·법조계·언론계·학계로부터 추천받은 외부 인사 총 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고 위원장은 대한변협이 추천한 조현욱 변호사가 맡기로 했다.위원 5명으로는 박인환 변호사, 유성진 이화여대 교수, 이두걸 서울신문 기자, 채상국 변호사, 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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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경쟁력이 되는 계절, 여름을 준비하는 기술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이다. 여름은 단순히 계절이 바뀌는 시기가 아니라 생활패턴과 컨디션, 소비 습관까지 크게 달라지는 시기다. 특히 취준생과 직장인에게 여름 준비는 건강 관리와 업무 효율을 위한 중요한 자기관리 과정으로 여겨진다. 높아지는 기온과 습도는 쉽게 피로를 유발하고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취업 준비와 업무에 몰입해야 하는 시기에 컨디션이 무너지면 학습 효율과 생산성 역시 함께 흔들릴 수밖에 없다. 때문에 가벼운 운동과 수면 패턴 관리, 계절에 맞는 식습관과 생활 환경 정비가 중요해진다. 지치기 쉬운 여름 체력과 멘탈을 이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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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링크, 로봇청소기 '타포 RV50 프로 옴니' 최대 22% 사전예약 할인 진행
티피링크의 스마트홈 브랜드 타포는 프리미엄 올인원 로봇청소기 'Tapo RV50 Pro Omni'를 국내 시장에 선보이며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강력한 흡입력과 자동화 기반 유지관리 시스템, 머리카락 엉킴 방지 기능 등을 결합한 것이 특징으로, 프리미엄 로봇청소기의 핵심 기능들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타포 RV50 프로 옴니는 최대 15,000Pa의 초강력 흡입력을 지원해 미세먼지부터 긴 머리카락,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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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美서 리튬 직접추출 실증…"글로벌 기술 경쟁력 강화"
포스코홀딩스가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 미국에서 이차전지 핵심 원료인 리튬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 실증 추진에 나선다. 이를 통해 북미 등 글로벌 리튬 사업 경쟁력을 높여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홀딩스는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호주 자원개발 기업 앤슨리소시즈와 미국 유타주 그린리버 지역에 리튬직접추출 데모플랜트를 건설·운영하는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 계약에 따라 포스코홀딩스는 미국 현지에서 DLE 데모플랜트의 설계·건설·운영 전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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