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저출생과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넓히고 결혼·출산 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잘 만나보세, 사업안내단」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잘 만나보세, 사업안내단」은 공공기관과 기업, 금융기관, 협약기관, 민간단체 등을 직접 찾아가 인구위기의 심각성과 달서구의 결혼·출산 정책을 알리고 민간...
경북도는 22일 송언석 국회의원실과 함께 국회 제1소회의실에서 국회의원,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경상북도, 2차 공공기관 경북 유치 전략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오는 9월 공공기관 이전 로드맵 발표를 앞두고 민·관·정 공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그동안 추진해 온 유치 활동
고령군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행정 혁신의 첫걸음으로 간부회의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하여 운영하고 있다. 기존의 주간일정 보고 중심 회의에서 벗어나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과 군정 현안 해결 방안 모색,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 강화를 위한 ‘토론·협업형 간부회의'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먼저 주초에 집중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는 7월 24일 13시 30분 대가야 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피서지문고 개소식 및 고령군민 한책 읽기 운동 도서 선포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여름철 독서 장려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남철 고령군수와 초청 내빈을 비롯한 새마을문고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위치한 ㈜이제너두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신규이사 선임 및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조직개편을 안건으로 진행됐다. HEMSI는 정기총회 참석 및 위임장을 제출한 회원 중심으로 연구소 조직개편 및 202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임을 선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미드웨이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해 “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이다”라며 “우리가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
국가보훈부가 강원대학교병원을 강원권 준보훈병원으로 공식 지정하면서 강원지역 보훈의료 체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그동안 보훈병원이 없어 서울 등 타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해야 했던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국가보훈부는 지난 28일 강원대학교병원을 준보훈병원으로 선정·발표했다. 이번 지정은 보훈병원이 없는 지역의 보훈대상자들이 거주지와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보다 편리하게 보훈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현재 전국 보훈병원은 서울·부산·광주·대구·대전·인천 등 6개 대도시에만 운영되
청도군은 지난 27일 풍각면에 위치한 봉식이 놀이터에서 2026년 마을돌봄공동체 육성 지원사업 ‘다 같이 놀자! 물놀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 마을돌봄공동체 육성 사업의 프로그램 일환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아동 및 가족과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한 가족 등 1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전력전송솔루션 전문기업 위츠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상생협력형 R&D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xEV 표준 배터리시스템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상생협력형 R&D 사업은 xEV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한 원통형 셀 기반 표준 배터리시스템 개발을 목적으로 진행되며, 실제 고객의 수요를 토대로 완성차와 부품사가 초기 설계부터 실차 검증까지 양산 직결형 R&D를 수행하게 된다.위츠는 해당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KG모빌리티가 추진하는 ‘차종 확장형 원통형 셀 배터리 시스템 개발’에 대해
리그 정상급 공격력을 자랑하는 삼성 라이온즈가 그 위력을 제대로 증명했다. 1회에만 8점을 뽑아 기아 타이거즈의 에이스 애덤 올러를 무너뜨렸고, 경기 내내 장단 18안타를 쏟아냈다.삼성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기아와의 홈경기에서 12-5로 승리했다. 시즌 58승2무35패를 기록하며 선두를 굳게 지켰다.삼성의 첫 공격은 아웃카운트 3개를 채우는 데 한참이 걸렸다. 김지찬의 볼넷과 구자욱의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최형우가 우측 선상을 가르는 적시 2루타를 터뜨렸고, 르윈 디아즈도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매매 과정에서 근저당 설정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대통령의 재산 형성과 거래는 국민의 검증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최근 대출규제가 심해지면서 실수요자조차 대출이 어려워 주택 매매가 쉽지 않은 가운데 대통령이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해
시바이누의 최근 반등 시도가 꺾이면서 2026년 들어 3번째로 큰 회복 랠리도 힘을 잃었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시바이누는 거래량이 12배가량 늘며 한때 40% 상승했지만, 0.00000503달러의 100일 지수이동평균선을 넘지 못하고 상승분 상당 부분을 반납했다.이 반락으로 시장이 기대하던 미니 골든크로스도 무산됐다. 시바이누는 하루 전까지만 해도 20일 EMA와 50일 EMA의 교차를 앞두고 있었지만, 하락 전환 이후 두 이동평균선 간격이 다시 벌어졌다.초기 반등은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청도군은 지난 27일 풍각면에 위치한 봉식이 놀이터에서 2026년 마을돌봄공동체 육성 지원사업 ‘다 같이 놀자! 물놀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 마을돌봄공동체 육성 사업의 프로그램 일환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아동 및 가족과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한 가족 등 1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
대구 달서구는 달서건강복지관에서‘동 복지안전협의체’발대식과 안전교육을 개최하고, 스마트 기술과 주민 참여를 결합한 지역 밀착형 복지안전망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달서구는 공모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대구 달서구는 저출생과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넓히고 결혼·출산 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잘 만나보세, 사업안내단」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잘 만나보세, 사업안내단」은 공공기관과 기업, 금융기관, 협약기관, 민간단체 등을 직접 찾아가 인구위기의 심각성과 달서구의 결혼·출산 정책을 알리고 민간
상지대학교 산업융합디자인학과가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무 중심 교육의 성과를 국제 무대에서 입증했다. 세계 각국의 작품이 경쟁한 국제디자인어워드에서 학생들은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했고, 지도교수들 역시 교육 역량을 인정받으며 AI 융합 디자인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상지대학교 산업융합디자인학과는 '2026 CDAK 국제디자인어워드'에서 총 13개 작품, 27명의 학생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교수학습개발센터가 운영한 2026학년도 교과 연계 비교과 프로그램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