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대구 달서구, 인구위기 대응 지역사회 모두의 과제「잘 만나보세, 사업안내단」추진

2시간전
대구 달서구는 저출생과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넓히고 결혼·출산 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잘 만나보세, 사업안내단」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잘 만나보세, 사업안내단」은 공공기관과 기업, 금융기관, 협약기관, 민간단체 등을 직접 찾아가 인구위기의 심각성과 달서구의 결혼·출산 정책을 알리고 민간...
고령군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행정 혁신의 첫걸음으로 간부회의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하여 운영하고 있다. 기존의 주간일정 보고 중심 회의에서 벗어나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과 군정 현안 해결 방안 모색,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 강화를 위한 ‘토론·협업형 간부회의'​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먼저 주초에 집중
청도군은 7월 23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무더위쉼터 현장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각 읍·면 담당 공무원들이 관내 전체 경로당을 일제히 찾아 점검을 진행한 가운데, 박권현 청도군수는 고수2리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무더위쉼터 이용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운영
22일,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는 경주에 위치한 경주제일어린이집으로부터 해외아동지원을 위한 후원금 860,000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경주제일어린이집은 생태교육 일환으로 가정과 교사의 물품과 어린이집에서 일부 식품 및 공산품을 기부 받아 어린이집 놀이터에서 바자회 부스를 운영하여 학부모와 교
▲ 사진 설명 : 디자인융합학부 재학생들이 AI크리에이티브센터에서 열린 졸업생 초청 진로·취업 특강에 참 여하고 있다. 계명문화대학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와 연계한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의 일환으로, 지난 12일 교내 AI크리에이티브센터에서 디자인융합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경북도는 22일 송언석 국회의원실과 함께 국회 제1소회의실에서 국회의원,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경상북도, 2차 공공기관 경북 유치 전략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오는 9월 공공기관 이전 로드맵 발표를 앞두고 민·관·정 공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그동안 추진해 온 유치 활동
최민희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중도 확장을 내세우면서도 정작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최고위원 후보들을 구박하는 듯하다며 섭섭한 심경을 밝혔다.최 후보는 28일 CBS 라디오 에 출연해 김 후보가 자신을 지지하는 최고위원 후보 5명이 모두 당선돼야 한다는 취지로 '5대 3이 아니라 5대 0이 돼야 한다'고 언급한 데 대해 "김민석 후보님께 섭섭하다"고 말했다.그는 "중도를 확장하고 박정희를 '스마트 독재'라고 칭송까지 하시면서 당에서 본인을 지지하지 않는 최고위원 후보는
4시간전
전력거래소가 에너지관리 전문 스타트업과 협력해 수요관리 분야의 맞춤형 솔루션 개발과 기술 실증에 나선다.전력시장 운영 노하우와 민간의 혁신 기술을 결합해 전력 소비 효율을 높이고 탄소중립을 뒷받침한다는 구상이다.전력거래소는 28일 전남광주특별시 나주 본사에서 에너지관리 분야 스타트업 ㈜세상을바꾸는사람들과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전력거래소의 실증 인프라와 전력시장 운영 역량, ㈜세상을바꾸는사람들의 에너지관리 기술을 연계해 전력 소비
한국지엠 노사가 마련한 올해 임금·단체협약 잠정 합의안이 조합원 찬성률 56.5%로 가결됐다.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선거관리위원회는 27∼28일 잠정 합의안을
4시간전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5시간전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이 대구시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회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요청하기 위해 28일 국회를 방문했다. 이날 추 시장은 이만희 보건복지위원장, 유의동 국토교통위원장, 김성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김희정 교육위원장과 차례로 면담을 가졌다. 이만희 보건복지위원장과의 면담에서는 법사위에 계류 중인 ‘첨단의료단지법 개정안’에 대
◇4급 승진△자치행정국 세원관리과장 고명남 △자치행정국 교육지원과장 고인석 △경제산업국 소상공인과장 이성용 △보건복지국 노인장애인과장 김은주◇4급 전보△운영지원과장 이인환 △시민안전실 안전정책과장 장원호 △시민안전실 자연재난과장 박석근 △자치행정국 회계과장 김민예 △자치행정국 세정과장 엄충섭 △문화체육관광국 관광진흥과장 이은수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유산과장 진익호 △환경녹지국 자원순환과장 유병학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국회세종의사당건립지원협력사무소장 김병호 △감사위원회 사무국장 김정섭 △조치원읍장 김종락 △아름동장 양성필◇4급 전
tags :#인사
제주특별자치도가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상황관리 체제에 돌입했다.이번 지진으로 경남·부산·전남·광주·제주에서는 최대 계기진도 Ⅲ의 흔들림이 관측됐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8일 오후 6시 기준 전국에서 지진 흔들림 신고 789건이 접수됐으며, 제주에서는 제주시 노형동의 한 14층 건물에서 1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까지 인명이나 시설물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제주도는 지진 발생 직후 초기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상황 전파와 유감 신고, 시설물 피해 접수 현황 등을
6시간전
하동군의회가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과 하동군 유치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며 지역 최대 현안 해결에 나섰다.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은 2020년 섬진강 유
6시간전
109시간 동안 이어진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는 우리 사회에 묵직한 질문을 던졌다. 인간의 편의를 위해 세워진 첨단 물류시설이 한순간 대형 재난의 진원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피지컬 AI와 물류 자동화가 미래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르는 동안 정작 그 이면에 숨은 안
KG 모빌리티가 지난 상반기에 △판매 5만6759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2조 3188억원 △영업이익 305억원 △당기순이익 55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상반기 실적은 무쏘 등 글로벌 시장 신차 론칭과 신시장 진출 확대 등을 통한 수출 물량 증가와 함께 수익성 개선 및 생산성 향상 노력 등에 힘입어 2023년 이후 4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것이다.이러한 성과는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와 판매 물량 증대 등을 통해 이익을 실현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개조인간 파이터 '앙헬' 전격 합류... 무한 경쟁 메타 돌입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전격 추가하고, 게임 내 핵심 콘텐츠의 최대 단계를 일제히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23일 공식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전투 생태계에 새로운 변수를 창출하고,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단연 신규 파이터 '앙헬'의 합류다. 멕시코 출신으로 설정된 앙헬은 평범한 인간이 아닌 '개조 인간'이라는 독
Generic placeholder image
'36세 청년' 김보미가 쏘아올린 작은 공, 민주당에 신선한 바람
당내 기득권을 향한 거침없는 직설로 연일 화제를 모았던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예비경선에서 탈락했지만,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전면에 세우며 이번 전당...
Generic placeholder image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정기총회 성료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위치한 ㈜이제너두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신규이사 선임 및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조직개편을 안건으로 진행됐다. HEMSI는 정기총회 참석 및 위임장을 제출한 회원 중심으로 연구소 조직개편 및 202
Generic placeholder image
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Generic placeholder image
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봉화군, 은어축제장에서 안전한 물놀이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 실시
1시간전
봉화군은 지난 7월 26일 제28회 봉화은어축제 축제장 일원에서 최기영 봉화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물놀이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과 물놀이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최기영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동시, 월영열차․와룡빛터널 첫선
1시간전
안동시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으로 조성한 '월영가람길'의 핵심 관광콘텐츠인 월영열차와 와룡빛터널을 정식 운영에 앞서 임시 운영한다. 월영가람길은 옛 중앙선 폐선부지를 새롭게 재탄생시켜 원도심과 안동댐을 연결하는 수변 관광길이다. 아름다운 낙동강 경관과 철도의 역사, 문화·관광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원도심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대병원, 강원권 첫 준보훈병원 지정… 보훈의료 사각지대 해소 기대
1시간전
국가보훈부가 강원대학교병원을 강원권 준보훈병원으로 공식 지정하면서 강원지역 보훈의료 체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그동안 보훈병원이 없어 서울 등 타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해야 했던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국가보훈부는 지난 28일 강원대학교병원을 준보훈병원으로 선정·발표했다. 이번 지정은 보훈병원이 없는 지역의 보훈대상자들이 거주지와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보다 편리하게 보훈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현재 전국 보훈병원은 서울·부산·광주·대구·대전·인천 등 6개 대도시에만 운영되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화와 나눔이 어우러지는 스물두번째 칠곡군민한마당 개최
1시간전
새마을문고칠곡군지부에서는 지난 25일 호국평화기념관 내 컨벤션홀에서 스물두번째 칠곡군민문화한마당을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일상적인 독서 문화를 조성하고 가족 단위 문화 행사를 추진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주요 내용으로 ▲우리 지역을 주제로 글짓기, 그림그리기 등 참여형 작품활동 추진 ▲‘한 도시 한 책 읽기 선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 새 이름과 함께 새로운 도약 시작
1시간전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은 7월 28일 오후 2시 현판 제막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지난 7월 1일, 기존 ‘대구교육박물관’에서 ‘대구교육역사관’으로 명칭을 바꾸고, 그동안의 전시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교육 역사와 체험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교육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제막식에는 강은희 대구시교육감과 이성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