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기기 수입/유통 전문기업 대원씨티에스는 초소형 폼팩터에 데스크톱 수준의 강력한 성능과 2.5G 네트워크를 탑재한 애즈릭의 미니 PC ‘데스크미니 X300/2.5G’를 출시한다고 밝혔다.‘데스크미니 X300/2.5G’는 1.92리터의 초소형 크기에도 불구하고 홈 오피스, 미디어 센터는 물론 전문적인 작업 환경까지 아우르는 미니 PC다.AMD X300 칩셋을 기반으로 최대 65W의 AMD AM4 소켓 데스크톱 프로세서를 지원하며, 듀얼 채널을 지원하는 2개의 SO-DIMM
HD건설기계가 북미 전시회 현장에서 미니 전기 굴착기 신제품을 활용한 체험형 경연 이벤트를 연다.HD건설기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콘엑스포 2026’에서 ‘오퍼레이터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현대 브랜드 부스에서 사흘간 진행되며, 현장 참가자들이 미니 전기 굴착기 ‘HX19E’를 조작해 정해진 홀에 공을 넣는 방식으로 운전 실력을 겨룬다. 하루 한 명의 최고 득점자를 선정해 1000달러의 상금을 수여한다.이벤트 현장에서는 건설기계 분야 인플루언서의 시범 경기도 마련되며,
전원 재계약에 성공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4월 컴백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오는 4월 13일 미니 8집 ‘세븐스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8월 하이브 레이블인 빅히트 뮤직과 전원 재계약을 체결한 뒤 처음 선보이는 단체 앨범이다. 음반명에 담긴 ‘세븐스 이어’는 팀의 지난 시간을 함축한다.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라는 서정적이고 긴 제목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데
김포시는 지난 26일, 김포시청 제3별관 대강당에서 市 공직자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공직자 대상 ‘청렴 밸런스 게임’과 ‘미니 청렴골든벨’을 연계한 참여형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국·과장급 간부공무원과 신규 공직자가 한자리에 모여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직급과 세대를 넘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함으로써 조직 내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청렴 밸런스 게임’은 실제 업무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딜레마를 제시하고, 두 가지
메타가 AI 기반 코딩 앱 '기즈모'를 개발한 아트마 사이언스 팀을 영입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5일 보도했다.비즈니스인사이더는 메타가 기즈모 개발팀을 영입했으며, 기술 라이선스도 확보했다고 전햇다.메타 행보는 AI 전략 강화와 차세대 인터랙티브 콘텐츠 개발을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기즈모는 사용자가 간단한 프롬프트를 입력해 미니 게임이나 앱을 만들 수 있는 AI 코딩 플랫폼이다. 예를 들어, 달팽이를 화면에서 드래그하면 무지개 궤적이 남는 식의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생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오는 4월 13일 재계약 후 첫 앨범으로 컴백한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일 0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8월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전원 재계약을 체결한 뒤 처음 선보이는 단체 앨범이다.음반명에 담긴 ‘7TH YEAR’는 팀의 지난 시간을 함축한다.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라는 서정적이고 긴 제목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데뷔 초 음악을 떠오르게
김포시는 2월 26일, 김포시청 제3별관 대강당에서 市 공직자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공직자 대상 ‘청렴 밸런스 게임’과 ‘미니 청렴골든벨’을 연계한 참여형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국·과장급 간부공무원과 신규 공직자가 한자리에 모여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직급과 세대를 넘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함으로써 조직 내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청렴 밸런스 게임’은 실제 업무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딜레마를 제시하고, 두 가지 선택지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6~8도, 낮 최고기온은 16~17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한편 일요일인 22일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다.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1일 본회의를 개최해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여권 주도로 총 투표수 167표 가운데 찬성 166표, 반대 1표로 통과시켰다. 이 법률안에 따르면 중대범죄수사청은 내란과 외환, 사기와 공갈, 횡령, 배임, 불법체포, 가혹행위, 뇌물, 마약 등
대전 대덕구 안전산업 화재 현장에서 실종자 전원이 수습됐다. 소방당국은 전날 밤 11시께 동관 2층 휴게실 안쪽에서 첫 번째 실종자를 발견한 데 이어 21일 자정 이후 추가로 9명을 발견했다. 이들 모두 동관 3층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발견됐다. 이어 이날 오후 12시10분에 11번째 대상자가 확인됐고 오후 4시10분 12번째
봉화군은 지난 18일 치유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고 향후 10년간 봉화 치유산업의 발전 방향과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봉화의 청정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관광과 농업, 의료 분야까지 확장한 복합 치유산업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마련하고 지역주민 참여 기반의 산업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실행방안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박현국 군수와 산림, 농업, 문화, 의료 등 치유산업과 연계 관련 담당 부서장 및 팀장들이 참여해 봉화형 치유산업의 육성과 확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윤희근 국민의힘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26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내 고향에 대한 애정과 국가관 하나로 용감하게 시작했던 이번 여정은 이쯤에서 멈춰야 할 것 같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이어 “공직의 타이틀을 버리고 새로운 길에 겸허히 담대하게 가보겠다고 수없이 다짐하며 여기까지 왔지만, 마지막 남은 명예까지 저버리며 적당히 타협하지는 않겠다”고 했다.그러면서 “이번 여정은 멈추지만, 고군분투하는 우리 당의 후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길을 있다면 백의종군하는 마음으로 밀알이 되겠다”고 덧붙였다.국민의힘
충청지역에 탁하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낮 최고기온은 22도, 아침 최저기온은 3도까지 내려가며 일교차 큰 날씨를 보였다.
특히 대전과 충북 청주·영동·증평·충주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으로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밤사이 기온은 10~14도 분포를 보이다가 새벽에는 4도 안팎까지 떨어져 쌀쌀한 날씨가 이어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대전과 충북지역 기초단체장들은 전반적인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서도 급여저축과 일부 지역의 가액 상승에 힘입어 대체로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에서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서울 영등포 아파트 가액 상승과 예금 증가로 전년 대비 1억 7335만 원이 늘어난 26억 3288만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충청권 광역단체장들은 부동산 공시지가 변동과 채무 상환 여부 등에 따라 재산 증감 현황이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본인 소유 토지의 공시지가 상승과 건물 임대소득 등에 힘입어 전년대비 9334만 원 증가한 29억 5983만 원을 신고해 충청권 광역단체장 중 가장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이 한국의집 고유의 식재료 연구와 조리문화를 담은 조리서 ‘한국의집 조리서 | 조응, 계절이 청하고 한식이 답하다’를 발간한다. 한국의집은 1957년 영빈관의 기능을 수행한 이래 전통음식과 전통문화를 아우르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국 각지의 식재료와 고조리서 등을 연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