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대규모 점포와 화재·구조적으로 취약한 물류창고를 대상으로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기간은 1월 26일부터 30일까지다.이번 점검은 시청을 비롯해 소방서, 전기안전공사, 영남에너지서비스, 민간 건축사 등이 참여해 대규모 점포 7개소와 물류창고 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소방, 전기, 가스, 건축 등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한다.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