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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원 고구려 역사·문화탐방 참가자 모집

충북 충주문화원은 중국 길림성 집안시와 요녕성 환인시에 위치한 고구려 역사·문화유적을 탐방할 답사자 18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탐방은 고구려 역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국내 유일의 고구려 비석인 ‘충주고구려비’를 보유한 충주시민으로서 역사적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답사단은 오는 5월11일부터 14일까지 3박4일 동안 중국 내 고구려 역사 유적지를 직접 방문해 고구려의 광활한 기상과 찬란했던 문화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예정이다.참가신청은 고구려 역사와 문화에 관심있는 충주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
충북 보은군은 보은읍 이평리 보은중학교 학교정원을 지역 주민과 학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공원으로 조성한다.주거지역 학교 공간을 지역사회에 개방해 주민들의 휴식과 여가 공간을 확충하고 학생과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녹지공간을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군은 3032㎡ 규모의 이 학교정원에 맨발걷기 길과 세족대 등 걷기 공간을 비롯해 운동 공간, 데크 쉼터, 야외무대를 만든다. 조경수를 심고 조명시설도 갖춰 주민과 학생이 함께 휴식과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기도록 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차폐 기능을 하는
국민의힘의 6·3 지방선거 충북 기초자치단체장 후보 공천 신청이 2.7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9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기초단체장 공직후보자 공천 신청 결과에 따르면 충북 11개 기초단체장 선거에 30명이 공천을 신청해 2.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청주시장 선거는 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서승우 전 충북도 행정부지사, 손인석 전 충북도 특별보좌관, 이범석 청주시장, 이욱희 SK하이닉스 엔지니어가 신청했다.증평군수 선거는 5명이 신청해 가장 높은 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김장회 충북도당조직강화특
   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경영 위기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 및 재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해 ‘2026년 경영 위기 소상공인 재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문가 진단 및 자문, 자금 지원 등의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회복을 돕고 재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자 추진하며, 총사업비 29억 8000만 원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전년 대비 월평균 매출이 감소했거나 재창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이다.  구체적으로 경영 개선 분야는 2024년 12월 31일 이전 창업하고 전년 대비 월평균 매출
  충북 영동군은 올해도 무료로 세무 상담을 해주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하며 군민들의 고충을 덜어준다.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등을 대상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제도다. 상담 분야는 취득·재산세 등 지방세와 양도소득·상속·증여세 등 국세 전반이며, 지방세 불복청구 상담도 지원한다. 각종 신고서 작성이나 신고 대행 업무는 포함되지 않는다. 현재 김기현 세무사와 박병철 세무사 등 2명이 마을세무사로 위촉돼
충북 제천문화재단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은 지난 5일 컬러 프로젝트 1회차를 진행하며 2026년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제천시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선정 작가인 이준우 작가와 산책 돌봄센터 아동 6명이 함께 참여해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홍보 부스를 색칠하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3월의 컬러 ‘핑크레모네이드’를 활용해 홍보 부스를 직접 채색하며 문화예술 창작 과정을 함께 경험했다. 이와 함께 이준우 작가는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1층 광장에 설치된 나무 조형물과 벤치에도 동일한 색을 입혀 공
 충남 예산군은 지난 5일 군청에서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와 함께 제휴카드 적립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는 군에 제휴카드 적립금 8201만1000원을 전달했다.  군 금고은행인 NH농협은행은 군과의 협약에 따라 법인카드와 공무원 복지카드, 보조금 카드 사용액의 0.1%∼1%를 적립해 매년 군에 환원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적립금은 전액 군 세입으로 편입돼 군민 복지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예산군수는 “NH농협은행의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
충남 천안시가 퇴직 전문인력의 풍부한 경험을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연결하는 ‘2026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천안시는 신중년 세대의 전문성을 비영리기관의 공익사업과 연계해 교육, 행정지원 등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퇴직 후에도 일하기를 희망하는 신중년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인력난을 겪는 비영리기관에 전문 지식을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미취업자로, 관련 분야에서 3년 이상의
대한민국 정부가 국제투자분쟁 사건에서 해외 투자자의 손해배상 청구를 모두 기각시키며 사실상 완승을 거뒀다.14일 법무부에 따르면 국제상설중재재판소 중재판정부는 이날 오전 2시 3분경 스위스 기업 쉰들러가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국제투자분쟁 사건에서 쉰들러 측의 모든 청구를 기각하는 판정을 내렸다.이에 따라 쉰들러가 주장한 약 3,20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는 전면 기각됐으며, 우리 정부가 지출한 약 96억 원의 소송비용도 쉰들러 측으로부터 돌려받게 됐다. 정부는 이번 판정으로 사실상 100% 승소했다
우리 정부가 스위스의 글로벌 승강기 업체 쉰들러 홀딩 아게와의 국제투자분쟁에서 승소했다. 법무부는 14일 브리핑을 열고 "오늘 오전 2시 3분쯤 국제상설중재재판소의 이 사건 중재판정부는 쉰들러의 모든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이 판결로 쉰들러가 중재 절차에서 주장한 약 320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됐으며, 쉰들러 측으로부터 정부의 소송비용 약 96억원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됐다. 법무부는 "대한민국 정부가 100% 승소한 것"이라고 강조했다.쉰들러는 2013∼2
제주 차귀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 화재가 발생했다. 승선원 10명 중 8명은 구조됐으나, 선내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2명은 아직 구조하지 못한 상황이다. 해경은 화재 진압을 하며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지만 잔해물과 화재 열기로 인해 구조에 난항을 겪고 있다.14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쯤 차귀도 남서쪽 약 90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한림선적 29톤급 근해자망어선 ㄱ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해경은 헬기와 경비 함정 등을 현장으로 급파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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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해 인근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됐다.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오전 9시께 성주군 남남동쪽 13㎞ 지점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지진 발생 위치는 북위 35.82도, 동경 128.35도이며 발생 깊이는 약 11㎞로 행정구역상
6·3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서울시교육감 중도 보수 진영 후보들이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스튜디오에서 열린 2차 토론회에서 교육 현안에 대한 각기 다른 해법을 제시하며 정책 경쟁을 이어갔다. 이번 토론회는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신평 공정세상연구소 이사장과 이건주 이건주교육연구소 대표까지 포함해 중도 보수 후보 5명 모두 참여한 첫 정책 검증 무대로 주목받았다.토론회는 서울·경기·인천 좋은교육감후보추대시민회의 주도로 기획 개최됐으며 대한민국자유유튜브총연합회,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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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장애가 욕설로 사용되거나 약점이 될까 숨기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당당히 자신의 장애를 드러내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드라마, 유튜브, 연극, SNS 등 다양한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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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49재 추모식이 14일 서울 원불교 소태산기념관에서 열렸다.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해 김혜경 여사, 노무현 전 대통령 배우자인 권양숙 여사를 비롯해 정부여당 인사들이 참석해 고인의 넋을 기렸다. 이날 추모식은 한 원내대표의 약력 보고를 시작으로 유족 분향, 정 대표와 유시민 작가의 추도사, 천도 의식, 설법, 일반 분향 등 순으로 진행됐다. 김혜경 여사는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이날 오전 9시 39분쯤 추모식에 참석해 고인의 배우자인 김정옥 여사 곁을 지켰다. 김 여사는 천도 의식과 설법이 끝난 뒤 일반
“국민의 생명과 인권을 지켜야 할 경찰이 그 책임을 다하지 못했고, 오히려 국민을 향해 물리력을 행사하여 수많은 희생을 야기하는 잘못을 저질렀다. 많이 늦었지만,
XRP의 기술적 및 온체인 신호가 급격한 상승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날 XRP 가격은 3% 상승해 1.40달러 기록했다. 분석가 더크립토베이직은 주요 기술적 지표인 볼린저 밴드가 8개월 만에 가장 좁은 구간에 진입해 변동성이 곧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볼린저 밴드는 트레이더들이 일정 범위 내에서 가격 모멘텀과 변동성을 평가하는 데 사용하는 기술적 지표로, 8개월 만에 가장 좁은 지점에 도달해 곧 변동성이 예상될 것임을 시사한다. 더크립토베이직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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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상반기 통과 어려울 듯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이 상반기 중 국회를 통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여야가 공동 발의하고 최근 국회가 심사에 착수했다지만, 공청회는 물론 여러 부처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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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 창업가의 일본과 베트남 진출 지원
6일전
인천시가 올해 청년 창업가의 베트남과 일본 진출을 지원한다.시는 9~27일 온라인을 통해 ‘2026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2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대표자가 청년인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가 인천에 있는 7년 이내 창업자다.관외기업은 사업기간 종료 3개월 이내에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의 소재지를 인천으로 이전하는 조건으로 참여 가능하다.올해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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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로봇 책임자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 국방부 계약 반발 사임
오픈AI 로보틱스 책임자인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가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계약한 것에 반발해 사임을 발표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7일 보도했다.칼리노프스키는 메타를 거쳐 2024년 오픈AI에 합류했으며, 이번 결정이 ‘원칙의 문제’라고 강조했다.그는 “AI가 국가 안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사법적 감시 없는 미국인 감시와 인간 승인 없는 치명적 자율성은 충분한 논의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칼리노프스키는 오픈AI와 샘 알트먼 CEO에 대한 존경심을 유지하지만, 국방부 계약이 지나치게 성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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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후보들 캠프 왜 ‘포항정치 1번지’ 오광장 몰릴까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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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업인수당 오른다…'1인 50만원, 2인 45만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어업인수당 지급액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다 실질적으로 보상한다는 취지다.어업인수당은 수산자원 보호, 해양환경 보전 등 어업·어촌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보상 성격의 지원제도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전업 어업인이다.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최근 2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또는 관계 법령 위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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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렴시민감사관, ‘해빙기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충남 천안시는 지난 12일 청렴시민감사관과 함께 ‘천안시 자원봉사센터 건립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청렴시민감사관, 담당 공무원,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가 합동으로 참여했다.청렴시민감사관은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정책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이들은 각종 안전점검과 관리실태 점검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감시와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윤웅진 공공시설과장은 “이번 점검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실질적인 개선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시민 참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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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주민점검신청제’ 운영…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충남 천안시는 생활 주변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주민점검신청제는 시민이 일상에서 위험을 느끼는 시설물을 직접 점검 신청하면, 관계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가 합동으로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의 상태를 면밀히 진단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마을회관, 경로당, 어린이놀이시설, 노후 건축물 등 공공 및 민간 시설물이다. 접수는 다음 달 20일까지 가능하며, 천안시는 접수된 대상 중 위험도와 점검 필요성이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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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살려 지역사회 봉사” 천안시, 신중년 사회공헌 지원
충남 천안시가 퇴직 전문인력의 풍부한 경험을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연결하는 ‘2026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천안시는 신중년 세대의 전문성을 비영리기관의 공익사업과 연계해 교육, 행정지원 등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퇴직 후에도 일하기를 희망하는 신중년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인력난을 겪는 비영리기관에 전문 지식을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미취업자로, 관련 분야에서 3년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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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3200억 배상 면했다... 쉰들러와 국제투자분쟁서 승소
우리 정부가 스위스의 글로벌 승강기 업체 쉰들러 홀딩 아게와의 국제투자분쟁에서 승소했다. 법무부는 14일 브리핑을 열고 "오늘 오전 2시 3분쯤 국제상설중재재판소의 이 사건 중재판정부는 쉰들러의 모든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이 판결로 쉰들러가 중재 절차에서 주장한 약 320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됐으며, 쉰들러 측으로부터 정부의 소송비용 약 96억원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됐다. 법무부는 "대한민국 정부가 100% 승소한 것"이라고 강조했다.쉰들러는 2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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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민공원 찾은 정광열, "춘천 캠프페이지, 쪼개기 아닌 대규모 공원으로 개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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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속 정광열 춘천시장 예비후보가 부산의 성공적인 군부대 이전 사례인 부산 시민공원을 답사하며 춘천시 캠프페이지 개발 방향에 대한 구상을 제시했다.정 예비후보는 과거 미군 기지였던 부산 하야리아 부지가 시민들의 대형 휴식 공간인 시민공원으로 재탄생한 사례를 직접 둘러보며, 춘천 캠프페이지 개발에 적용할 수 있는 시사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그는 “공원은 쪼개기 개발이 아닌 하나의 거대한 공간으로 조성해야 효용 가치가 극대화된다”며 “부산 시민공원처럼 대규모 녹지와 문화·휴식 공간이 결합된 형태로 조성될 때 시민들의 삶의 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