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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서충주농협, ‘농촌왕진버스’ 운영

충북농협은 서충주농협과 함께 8일 서충주농협 대회의실에서 농촌지역 주민 건강 증진을 지원하기 위한‘농촌왕진버스’사업을 진행했다./충북농협 제공...
미성년자 성매매 등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회 의원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김진모 청주서원당협위원장이 사퇴했다.17일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김 위원장이 전날 중앙당에 사퇴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김 위원장은 사퇴와 관련한 구체적인 이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지난 지방선거에서 최 전 의원을 공천한 책임을 지고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성명을 통해 김 위원장이 성범죄 협의를 받는 최 전 의원을 두둔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에 대해 2차 가해라며 당협위원장직 사퇴를
  충북 증평농협은 16일 증평군 일대에서 무인 드론 항공 방제를 했다. 이날 방제는 증평농협과 농협청년부 회원 주관으로 드론 10대를 투입해 60농가 100만㎡ 면적에서 진행됐다. 2024년부터 시행하는 무인 드론 항공 방제는 농업·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영농비 절감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방제는 폭염과 장마로 발생할 수 있는 문고병, 도열병 등 병충해를 예방하고 고품질 벼를 생산하기 위한 목적이다. 배종록 조합장은 “이번 드론 항공 방제는 병해충 발생 억제와 고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에서 운영하는 충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는 16일 성광온누리학교에서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위한 ‘2026 찾아가는 특수교육대상학생 인공지능 꿈키움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술의 혜택에서 자칫 멀어지기 쉬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에게, 첨단 기술을 직접 보고 만지며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이 센터를 찾아오는 기존 방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센터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 센터로 찾아오기 어려운 학생에게 먼저 다가가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박재택씨 별세-최영애씨 남편상-박소현·주석·은석씨 부친상 발인=20일 오전 8시 30분 충북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장지=청주목련원.
김장우 에코프로비엠 대표가 유상증자 관련 설명회에서 주가 하락에 따른 주주들의 불만에 직접 사과했다.에코프로비엠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에코프로비엠이 추진 중인 유상증자의 개요 및 배경, 자금조달 목적 등을 일반 투자자에게 설명하고 소액 주주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이번 설명회가 마련됐다.김 대표는 “최근 주가 하락으로 주주 여러분들의 상심이 매우 클 것”이라며 ”주주 여러분들이 웃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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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가 지난 7월16일 ‘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 시상식을 성료했다.이날 시상식은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오세창 목재문화진흥회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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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28년부터 연결자산총액 1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부터 지속가능성 공시가 시작, 2029년 5조원 이상 상장사로 확대가 확정됐다.지속가능성 공시는 기업이 투자자, 고객, 정부 등 이해관계자에게 기업가치에 영향을 줄수 있는 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정보와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다. 이에따라 기업 공시 대응역량 지원을 위한 온실가스·전과정평가 등 인력 양성과정 확대가 발등의 불이 됐다.이를 감안,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화 방안’ 확정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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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하천의 공공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하천·계곡 내 불법점용 시설 정비를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총 138건을 완료했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하천과 계곡은 모두가 함께 이용해야 할 공공자원”이라며 “하천·계곡 불법점용 근절과 자발적인 원상복구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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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은 22일 서울 송파구 공단 본사에서 'KOEM 산업안전보건 강조의 달'을 맞아 '도전! Safety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공단 임직원과 협력업체 노동자의 안전 보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단이 7월을 'KOEM 산업안전보건 강조의 달'로 지정해 추진한 프로그램 중 하나다.공단은 산업안전보건 강조의 달 동안 ▲자살 예방 교육 ▲사진 속 숨은 위험 찾기 ▲금연 클리닉 운영 ▲근골격계 교정 프로그램 ▲혹서기 현장 안전점검 등 다양한 안전문화 확산 프로그램을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국내 바이오벤처 인투셀과 공동 개발 중인 항체약물접합체 항암신약의 상업화 권리를 확보하며 차세대 항암제 파이프라인 강화에 나섰다.삼성에
IBK기업은행이 가계대출 증가 속도를 조절하기 위해 전국 영업점의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 신규 취급을 잠정 중단했다.2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전날부터 영업 창구를 통한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신규 접수와 공급을 중단했다.재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당분간 영업점에서는 고정금리 방식의 주담대만 신청할 수 있다.은행 측은 갑작스러운 대출 중단으로 고객 불편이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기존 상담 및 접수 진행 건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처리하기로 했다. 이달 20일까지 접수된 관련 상담 건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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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20일 봉명커뮤니티센터 공유주방에서 천안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 나누기 및 세대 공감 나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봉명 마관협이 주관하는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천안고 ‘청소년 창업스쿨 16기’ 학생들과 함께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세대 간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천안고등학교와의 인연은 2023년 봉명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시절 시작돼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봉명
12시간전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지난 6.3 교육감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기 교육정책의 핵심 키워드로 '기본교육'을 제시했다. 헌법이 보장하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유종상 의원은 21일 광명학온공공주택지구 내 중학교 신설 및 필요한 부지 확보를 위해 관계 부서와 정담회를 열고 구체적인 대책을 논의했다.광명학온공공주택지구는 오는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당초 계획에 따르면, 인근 광명시흥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예정지 내에 있는 안서초등학교를 2030년 2월까지 학온지구 내로 이전하고 그 인접 부지에 중학교를 신설할 예정이었다.그러나 준공을 2년여 앞둔 현재까지 안서초등학교의 이전과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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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 소비시장은 계절적 요인과 소비 방식의 변화가 맞물리며 새로운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른 폭염으로 냉방·생활용품 수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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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협,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 명 서명운동 본격화
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부산 출신 가수 나훈아를 활용한 원도심 문화관광 활성화를 제안하며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 명 서명운동에 나섰다.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와 부산관광살리기운동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부산 송도스카이파크에서 회원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명운동 확대를 위한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행사에서는 부산 관광 활성화를 촉구하는 시민 선언문이 낭독됐다. 참석자들은 나훈아 노래 부르기 등 가족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마지막 순서로 '고향역'을 합창하며 거리 조성 취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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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평화대교, 개통과 함께 마비… 예견된 인재 아닌가
5일전
지난 14일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개통한 영종~신도 평화대교가 극심한 교통 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다. 평화로운 섬 여행을 꿈꾸며 영종도를 찾은 방문객들, 일상적인 이동마저 차단당한 지역 주민들은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개통 4일 만의 전면 통제, 삼목사거리 마비17일 오후 2시, 영종도 운서동 삼목사거리는 말 그대로 ‘교통 마비’ 상태였다. 무더운 날씨 속에 10여 명의 경찰관이 배치되어 신도 방향으로 향하려는 차량들을 필사적으로 저지하고 있었다.평화대교를 이용하려는 차량 행렬이 삼목사거리로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인천대교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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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이사 출신' 강청희, 건보공단 신임 이사장 임명 … 20일 취임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청희 전 급여이사가 임명됐다. 약 5년 만에 기관 수장으로 복귀다.16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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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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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하이닉스 주식 팔지 마라...시간 두면 우상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 시대 한국의 새로운 성장 전략으로 '지능 수출'을 제안하며, AI 기술과 컴퓨팅 역량을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회장은 17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하계포럼 AI 대담에 참석해 "AI 경쟁은 산업을 넘어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시대"라며 한국이 미국과 중국의 경쟁 구도 속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미국이 최고 수준의 AI 성능을 앞세우고 중국은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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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이 대통령, 근저당 이자 안 받기로…증여세는 규정따라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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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22일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에 보유했던 아파트 매도 과정에서 17억7000여만원의 근저당을 설정한 것과 관련, 매수인에게 이에 대한 이자를 받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유튜브 프로그램인 ‘팩트 방앗간’에 출연, 한문도 서울디지털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와 이 대통령 자택 매도에 대한 방송을 진행하며 이같이 밝혔다. 안 부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근저당을 설정한 채 잔금을 치르는 날짜를 10월께까지 유예하는 것과 관련해 “몇 달 유예를 하면 액수가 큰 만큼 이자가 상당할 텐데, 이자를 받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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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여론조사 대납’ 1심 벌금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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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아보고, 후원자에게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았다.법조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 시장에게 벌금 1000만원과 210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사업가 김한정씨에겐 각각 벌금 300만원, 벌금 500만원이 선고됐다.정치자금법 57조에 따르면 정치자금 부정 수수죄로 벌금 100만원 이상을 선고받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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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수청, 집중호우기 연안정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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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우리동네 새단장’ 주간을 맞아 22일 온산항 일원에서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평소 생활쓰레기 등 무단투기가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7월 집중호우 시기에 생활쓰레기, 플라스틱 등 다량의 육상쓰레기가 하천을 통해 해양으로 유입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함이다.울산해수청 주관으로 울산해양경찰서, 해양환경공단, 한국해운조합 등 40여명이 참여해 연안 및 항만 주변에 방치된 각종 해양쓰레기 약 1.5곘을 수거했다.울산해수청 관계자는 “이번 정화활동 이후에도 ‘국제 연안정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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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총사업비 245억 원 투입… 제조AI로 미래모빌리티 전환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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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난 4월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모빌리티부품 제조AI 확산센터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사업비 245억 원을 투입해 지역 모빌리티 부품산업의 제조AI 생태계를 조성하고 미래차 제조혁신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사업은 AI와 디지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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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팹 지어도 전기·물 없다면”…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기반시설 시간표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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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의 첫 생산시설 가동 목표와 전력·용수 공급 시점 사이에 최대 2년가량의 시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