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로노이는 12월 9~12일 개최되는 미국 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에서 HER2 고형암 표적 치료제 VRN10
루시드 바이오와 개방형 과학 기반 유전자 의약품 플랫폼 기업 시넥스가 생체 내 C
AI 기반 나노 전달 기술과 mRNA 치료제가 결합하며 고형암 면역치료의 한계를 넘어서는 전환점이 열리고 있다. METiS TechB
국내 면역세포치료 분야에서 의미 있는 이정표가 세워졌다. 지씨셀의 HER2 표적 CAR-NK 세포치료제가 국가 지원을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대장항문외과 연구팀이 고형암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단일 포트 기반 로봇수술 플랫폼인 다빈치 SP와 기존 다빈치 Single-Site 플랫폼을 직접 비교한 임상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좌측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두 로봇 플랫폼의 임상적, 기능적, 미용적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것으로, 세계로봇수술학회지 최신호에 게재
칸젠이 글로벌 바이오 투자 무대의 중심인 ‘2026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가해 췌장암을 포함한 난치성 고형암 치료제 개발에 본격 출사표를 던졌다.칸젠의 핵심 경쟁력은 피부조직과 세포조직을 동시에 관통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펩타이드 기반 CDP 전달기술이다. CDP 기술은 12건의 국가과제 및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의 우수성·안전성·사업 확장성을 검증받았으며, 한국과 미국에서 원천특허 등록을 완
큐리언트는 12월 29일 공시를 통해 항암제 아드릭세티닙의 미국 FDA 임상 1상 결과보고서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Q702의 권장 2상 용량에서 코호트 확장을 포함한 제1상 다기관, 공개, 용량증량, 안전성, 약력학 및 약동학 평가를 목적으로 진행됐다.임상시험은 미국 내 5개 병원에서 진행됐으며, 2021년 1월 13일부터 2024년 10월 21일까지 약 8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험 결과, Q702의
세포치료제 개발 기업 지씨셀이 12월 18일 공시를 통해 AB-201의 국내 임상 1상 시험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는 환자 대상 초기 임상적 유효성을 보다 신속하게 확보하기 위해 첨단재생바이오법을 활용한 국내 IIT 임상연구로 개발 전략을 전환하기 위한 결정이다.임상시험은 HER2 양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AB-201 단회 투여 시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고, 제2상 권장용량을 결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최대 48명의 환자가 참여할 예정이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코오롱생명과학이 항암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KLS-3021’의 신규 생산기술 특허를 일본에서 등록받았다.코오롱생명과학은 KLS-3021 개발 과정에서 확보한 기존 특허와 별도로 ‘부유세포를 이용한 백시니아 바이러스의 대량 생산 방법’에 대한 일본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KLS-3021은 고형암 치료를 목표로 개발 중인 차세대 종양살상바이러스 치료제다. 암세포 선택성을 강화한 백시니아 바이러스에 PH-20, sPD1-Fc, IL-12 등 세 가지 치료 유전자를 탑재해 종양 내 침투력과
지씨셀이 차세대 세포유전자치료 경쟁의 핵심으로 떠오른 고형암 공략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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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정상 재도전에 나선 한국 U-23 대표팀이 첫 관문에서 이란과 득점 없이 무승부로 마쳤다.2026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에 출전한 한국 23세 이하 대표팀은 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이란과 0-0으로 비겼다.이번 대회에는 16개국이 참가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상위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한국은 2020년 태국 대회 이후 6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두 차례 대회인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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