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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훈지청, 청탁 금지 및 갑질 근절 실천 결의대회 개최

인천보훈지청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시무식에서 ‘부정청탁·금품 등 수수금지 및 갑질 근절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인천보훈지청은 결의대회에서 신규 공무원을 대표로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 금지와 이해충돌방지법 준수’ 및 ‘갑질 근절’의 내용이 담긴 서약서를 낭독하고, 전 직...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김경수 위원장이 이재명 정부의 '5극3특' 균형발전 전략을 두고 “이제 수도권 1극을 가지고는 AI 시대에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어간다는 게 불가능한 시대가 됐다”고 말했다.수도권으로의 투자·인구·일자리 집중이 성장의 엔진이 아니라 병목으로 바뀌었고,
인구 감소세를 보이던 경기도 일부 시·군이 2025년 들어 증가세로 돌아섰다. 신규 아파트 입주 물량이 풀린 광명·의왕시의 인구가 증가한 가운데, 연천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수혜를 본 것으로 분석됐다.6일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에 따르면 2025년 12월 말 기준 경기도
올 시즌 K리그1으로 복귀한 인천유나이티드와 승격에 목마른 수원삼성 등 프로축구 각 구단이 2026시즌 K리그 개막을 앞두고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하는 가운데 한국프로축구연맹도 달라지는 주요 제도와 운영 방식을 정리해 공개했다. ■ ‘김해·용인·파주’ K리그2 참가…K리그1 12개 팀,
“강화에서는 청년 나이가 49세까지 입니다.”인천시 강화군에서 청년 범위를 기존보다 10살 늘리기 위한 조례안이 발의됐다.6일 강화군의회에 따르면 최중찬 의원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강화군 청년창업 지원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군의회는 “'청년기본법'에서는
강풍특보와 대설특보가 내려진 제주에서 눈길에 차량이 미끄러지고, 지붕이 날아가는 등 강풍, 폭설 피해가 잇따랐다.1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3분쯤 제주시 한림읍 한 식당에서 지붕 판넬이 날린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조치했다.같은날 오전 11시 18분쯤에는 제주시 용담일동에서 간판이 흔들린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조치하기도 했다.앞서 지난 10일 오후 11시 38분쯤에는 제주시 구좌읍 한 도로에서 가로수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조치하는 등 10일 저녁부터 11일까지 총 11건의 강풍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소위가 해군 제5기뢰상륙전단에 배치됐다.11일 해군에 따르면 이 소위는 해군 5전단 내 정보작전참모실에 배치돼 통역 장교로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이 소위는 외국군과의 연합 작전 시 지휘관 사이 통역 및 정보 번역 등을 담당할 방침이다.이 소위는 작년 9월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해군사관학교에 입교해 11월 말 소위로 임관했다.미국에서 태어나 한·미 복수 국적을 가졌던 이 소위는 해군 장교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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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와 모바일 앱을 활용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스마트기기를 통해 수집되는 건강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건소 전문인력이 비대면으로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6개월간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는 건강돌봄 사업이다. 참여 어르신에게는 손목형 활동량계, 체성분 체중계, 블루투스 혈압기·혈당기, AI 스피커 등 총 5종의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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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사상 최대 규모의 피해를 안겼던 경북 북동부 산불의 최초 발화지인 의성에서 지난 10일 또다시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 산불 발생 3시간여 만에 내린 폭설 덕분에 주불이 진화되는 천운이 따랐지만, 주민들은 불과 1년 전의 악몽 같은 기억으로 인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다.지난 10일 오후 3시 10분경,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해발 150m 높이 야산 정상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시작됐다. 이날 의성을 비롯한 경북 대부분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불은 초속 6m 이상의 강한 바람을 타고 급속도로 확산되기 시
9년 만에 분기 적자라는 우울한 성적표를 받은 LG전자가 그나마 미 현지에서 열린 세계최대 가전제품 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연초 위안을 삼고 있다. LG전자는 CES 2026에서 해외 주요 매체들로부터 잇따라 최고 제품상을 수상하고 호평을 받아 주목받았다. 특히 LG전자 무선 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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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은 지난 8일,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무행정관 주관으로 행정업무지원 AI 자체구축 결과 보고회를 진행하여 행정의 AI 전환 기반 강화를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였다.군에 의하면 범정부 행정AI 사업의 추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그동안 축적해온 RPA 및 자체 행정프로그램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조직 내 업무환경과 데이터 특성에 최적화된 AI 시스템을 구축하고,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단계적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범운영은 시스템 안정화와 최적화를 목표로, AI 환각(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2025년은 다시 유난히 더운 해였다. 2025년은 2024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더운 해로 기록될 것이다. 이는 최근 설명할 수 없는 이례적인 온난화 추세의 연장선이다. 지난 3년은 큰 차이로 역대 가장 더운 해였다.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 서비스에 따르면, 지난 3년 동안 매년 산업화 이전보다 1.5도 C 이상 높은 기온을 기록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1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부정 청역' 의혹을 거론하며 "분양 제도 전반을 재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주 의원은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을 위한 청약 제도는 공정이 생명"이라며 "허위 청약자까지 판친다면 서민이 극악한 확률을 뚫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다.그러면서 "국토교통부는 직장 보험과 전입신고를 대조하는 등 허위 청약 점검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서울 아파트 당첨은 서울대 입학보다 12배 어렵다"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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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8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제3회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이철우 도지사와 김주수 시장군수협의회장을 비롯한 21개 시군의 시장·군수, 정태주 경상북도 RISE 위원회 위원장, 윤재호 경상북도 상공회의소 회장, 유철균 경북연구원장이 참석해 경북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논의했다.경북도가 제출한 안건은 인공지능·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에너지, 방산 5대 첨단산업을 시·군간 연계하는‘메가테크 연합도시’로 구성하는 것이다. ‘메가테크 연합도시’는 지역
전홍선 기자 = 1월15일부터 2026년 설 연휴 기차 승차권 예매가 본격 시작된다. 한국철도공사와 수서고속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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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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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6 환경교육 홍보 서포터즈’ 3기 모집
경기 광명시가 오는 16일까지 시민의 시각에서 지역 환경교육 현안을 생생하게 전달할 홍보 서포터즈 ‘에코소리통 3기’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환경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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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與 공천헌금 의혹, 시스템 에러 아닌 휴먼 에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당내에서 불거진 공천헌금 의혹에 대해 “시스템 에러라기보다는 휴먼 에러에 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는 6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번에 저도 상당히 당황스러웠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 외 다른 일은 없다고 믿고 있고, 없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수조사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그는 “저희가 예상해서 할 순 없다”며 “이런 일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발본색원, 원천봉쇄하는 일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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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디언으로 일궈온 10년의 궤적… 이철옥 아코뮤즈, 예술의전당서 ‘MY WAY’ 개최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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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자사주 1800만주 취득…2.5조원 규모, 임직원 성과 보상 목적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1800만 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2조5002억 원 규모이며, 주식 취득일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SU는 기존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과 별개로 추가 신설된 제도다.향후 3년간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며, 주가가 많이 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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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블록체인 해킹 피해 29억달러…중앙화 거래소에 규모 집중"
2025년 블록체인 보안 보고서에 따르면, 총 200건에 가까운 보안 사고로 인해 약 29억3500만달러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에 비해 사고 건수는 줄었지만 총 피해액은 46% 증가한 수치로, 사고당 피해 규모가 훨씬 커졌음을 의미한다.슬로우미스트가 발표한 ‘2025 블록체인 보안 및 자금세탁 방지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생태계는 이더리움으로 약 2억5400만달러 손실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BNB체인은 2193만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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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포함 48개국, 암호화폐 세무 규제체계 CARF 공식 시행
2026년 1월 1일부터 영국를 포함한 48개국이 새로운 암호화폐 세무 규제체계인 ‘암호화폐 보고 기준’을 공식 시행했다. CARF는 경제협력개발기구가 주도해 개발한 글로벌 세무정보 표준으로, 암호화폐 및 디지털자산을 통한 탈세를 방지하기 위한 국제 공조 프레임워크다.CARF에 따라 영국 내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는 영국 이용자 모든 거래 내역, 납세지, 지갑 주소 등 주요 정보를 수집해 영국 세무당국인 HMRC에 보고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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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마두로 체포 전 '러시아 망명' 제안…美는 찬성, 마두로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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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이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체포 시도를 눈치채고 양측에 '마두로의 러시아 망명'이라는 중재안을 제안했지만, 마두로 대통령의 거부로 불발됐다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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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2026년 E*트레이드서 BTC·ETH·SOL 거래 시작
모건스탠리가 2026년 상반기 중 자회사인 E*트레이드 플랫폼을 통해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술 인프라는 제로해시가 제공한다.이와 함께 모건스탠리는 2026년 하반기 자체 디지털 지갑도 출시할 계획이다. 이 지갑은 단순 자산 보관을 넘어 향후 토큰화 자산 거래 인프라로 기능할 전망이다. 장기적으로 모건스탠리 금융 서비스와 연동되는 디지털 자산 생태계 핵심축이 될 것이란게 회사 측 설명이다.사모시장(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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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어린이박물관, 경기도자박물관과 함께하는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우리가족 모빌만들기' 참여자 모집
중부뉴스통신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과 협력하여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우리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