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일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함께하는 "갑질 근절 다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해 조직 내 권위적인 분위기와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간부공무원들은 ‘갑질 없는 직
서울 용산구가 13일 아침 출근시간, 종합행정타운 2층 로비에서 구청장이 직접 참여하는 갑질 근절 캠페인을 펼쳐 상호 존중의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조직 내 부당한 업무지시, 폭언, 인격모독 등 갑질 문제를 예방하고, 기관장부터 솔선수범하여 존종과 배려의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전 직원에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김경대 용산구청장을 비롯, 부구청장, 국장단, 용산구공무원노동조합,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갑질 없는 조직문화 조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행사는 오전 8시 3
경기 연천군 환경보호과가 간부공무원의 책임과 솔선수범을 바탕으로 갑질 없는 직장문화 조성에 나섰다. 환경보호과는 ‘부서장 책임 중심 청렴책임제’를 토대로 ‘청렴 ON·갑질 ZERO·4無실’ 조성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부서장이 부서 내 청렴 실천을 총괄하고, 간부공무원이 중심이 돼 갑질을 예방하는 한편 직원 간 존중과 배려의
김만식 기자 = 충남소방본부는 소방청 주관 ‘2026년 소방 조직문화 진단 설문조사’에서 갑질 경험도 긍정 순위 전국 1위, 조직문화 체감도
김만식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18일부터 21일까지 ‘청렴 공감, 갑질 근절 한마디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
경북 김천시는 지난 13일 녹색미래과학관에서 직원 대상, ‘갑질 인식 개선 청렴클리닉 2차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강사로 박승현 휴먼트리교육센터 대표를 초빙해 ‘관계불안 해소 및 마음 치유를 위한 사운드 테라피’를 주제로 심리 진단과 싱잉볼을 활용한 명상 등 오감 만족 체험형 힐링 교육으로, 직장 내 관계불안 발생 원인 이해 및 애니어그
충남 논산시는 지난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조직 내 부당행위를 근절하고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동조합과 ‘갑질 등 부당행위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시 주요 간부들과 전국공무원 노동조합 세종충남지역본부 논산시지부, 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 노동조합 논산시비정규직지회, 논산시 공무직노동조합의 대표 및 임원진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부당한 권력 남용인 ‘갑질’과 ‘을질’, 직장 내 괴롭힘 등 부당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노사가 공동으로 대응해 상호 존중의 조
충북 단양군과 단양군공무원노동조합이 청렴과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단양군은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이틀간 공무원노조와 함께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 캠페인’을 진행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노사가 함께 청렴과 상호존중의 가치를 공유하고 직급과 직위에 관계없이 서로의 인격과 업무상 권한을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군과 노조는 ‘청렴 ON, 갑질 OUT’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군청 각 부서를 찾아 직원들과 소통하며 갑질 없는 직장문화 조성을
광산구가 24일부터 10월 16일까지 8주간 ‘청렴문화 확산 집중기간’을 운영한다.전 직원이 청렴을 실천하는 일상적인 조직문화를 만든다는 취지다.첫 실천으로 광산구는 24일 오전 구청 1층에서 ‘청렴광산 365 캠페인’을 벌였다.출근하는 공직자들에게 ‘직장내 갑질 행위 예방 및 대응 지침’이 명시한 ‘8대 갑질 금지 행위’, 상호 존중 등 청렴 핵심 가치를 알렸다.이어 전 부서가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 만들기 동참을 다짐하는 ‘청렴 실천 서약’을 진행했다.광산구는 집중 기간 참여형 청
한국조폐공사 ID본부는 21일 6개 주요 협력업체와 상호 존중 및 공정한 업무관계 조성을 위한 ‘청렴·동반성장의 날’ 행사를 했다.또 노사발전재단 주관 상생파트너십 종합지원 사업으로 ‘원·하청 안전보건체계 구축 파트너십-Day’를 개최했다.‘청렴·동반성장의 날’행사에서는 청렴협약을 체결하고, 갑질 유형과 예방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갑질 예방교육을 통해 상호 존중하는 청렴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원·하청 안전보건체계 구축 파트너십-Day’는 원·하청 간 안전보건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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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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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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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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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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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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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