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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나래이음’ 멘토링 1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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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신규공무원의 조기 공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1월 21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에서 ‘나래이음 1기 결연식’을 개최한다. ‘나래이음’은 동두천양주 신규공무원 대상 교육프로그램 중 멘토링 프로그램의 명칭으로, 연간 멘토링을 통해 직무 역량과 정서적 안정을 함께 지원하고 선후배 간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운영된다.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의‘나래이음’멘토링 프로그램은 단순한 업무 전달을 넘어, 선배 공무원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정서적 지지를 병행함으로써 신규공...
재외동포청의 서울 이전 검토 논란과 관련해 유정복 인천시장이 “재외동포청은 인천을 떠나지 않는다”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유 시장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조현 외교부 장관과 직접 통화해 재외동포청 이전은 없다는 확답을 받았다”고 강조했다.유 시장은 “최근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검토 소식에 많은 인천시민들이 놀라고 분노했을 것”이라며 “외교부 장관으로부터 ‘이전은 없다’는 명확한 답변을 받았고, 누구도 감히 재외동포청을 인천에서 떠나게 둘 수 없다”고 밝혔다.다만 유 시장은 논란이 확산되는 과정에 대
SK텔레콤 정예팀은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단계에 진출했다고 16일 밝혔다.SKT 정예팀이 선보인 ‘A.X K1’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매개변수 5,000억개를 넘긴 519B급 초거대 AI 모델로 주목받았다.A.X K1은 고난도 수학과 코딩 영역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수학과 코딩 활용도 영역에서 매개변수 규모가 비슷한 DeepSeek-V3.1등 글로벌 오픈소스 모델과 비교해 대등하거나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특히,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026년 1월 27일 14:00-17:00에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 트라이버시티홀에서 '문화자치, 개념에서 정책으로' 공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방자치 시행 30년을 맞은 현재, 여전히 중앙집중적 구조를 보이는 한국 문화정책의 한계를 짚고 지역 차원의 문화자치 정책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 예산과 정책 결정 권한이 중앙정부에 집중되어 있고, 시민과 예술인의 참여가 형식적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점에서, 문화자치는 단순한 행정 분권을 넘어 권력 구
인천광역시는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품질 높은 학교급식 축산물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2026학년도 인천광역시 학교급식 축산물 공급사업」에 참여할 공급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축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유통 전 과정의 투명성을 강화해 학부모와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공급업체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한 만큼, 인천시는 공정하고 엄격한 절차를 통해 우수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공급업체는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종로구 콘텐츠코리아랩 기업지원센터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총 4회에 걸쳐 59개 소속·공공기관 및 주요 유관기관의 업무보고를 받는다고 밝혔다.문체부는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지난달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강조한 3대 정책 축인 '문화강국 토대 구축', 'K-컬처 산업 육성', '관광·체육 활성화'가 속도감 있게 이행되도록 점검할 방침이다.13일 콘텐츠코리아랩 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리는 1차 업무보고에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콘텐츠진흥원, 영화진흥위원
산업부는 사업재편 승인신청 이후 예비검토가 진행 중인 대산 1호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재편 승인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금융·세제·R&D·규제완화 등 지원패키지를 동시에 발표하는 한편, 다른 프로젝트도 최종 사업재편계획서가 조속히 제출될 수 있도록 기업과 적극 협의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상반기 중 고부가 전환 지원을 위한 「대규모 R&D 사업기획」, 벨류체인별 기업 지원, 기술개발·인력양성, 인프라 구축을 포함한 「화학산업 생태계 종합지원대책」 발표 등 구조개편 관련 후속 조치도 속도감 있게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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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는 2025년 매출액 13조 9299억 원, 영업이익 9571억 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0.7%, 영업이익은 5.0% 증가했다.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한 3조 5368억 원, 영업이익은 6.9% 증가한 2261억 원으로 집계됐다.사업 분야별로 보면 IT서비스 부문의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2% 증가한 6조 5435억 원을 기록했으며, 클라우드 사업 매출이 15.4% 성장한 2조 6802억 원을 달성해 IT서비스 사업의 성장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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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이 창립 57주년을 맞아 현장 중심의 경영 체질 강화에 나선다.동부건설은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창립 57주년 기념식을 열고 ‘강한 체질의 경영’을 새로운 경영 기조로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진오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동부건설은 앞으로의 경영 방향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 경영 ▲수익성 중심의 내실 성장 ▲협력사와의 상생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제시했다. 외형 확대보다 현장의 안정성과 수익 구조 개선에 무게를 두겠다는 전략이다.윤진오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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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국민의힘 후보 경선을 앞두고 공무원들을 선거 운동에 동원한 혐의로 기소된 유정복 인천시장의 변호인이 22일 첫 재판에서 기록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이날 인천지법 형사15부 심리로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유 시장 측 변호인은 "변호인으로 막 선임돼서 기록을 전혀 보지 못했다"며 "속행해주시면 공소 사실에 대한 의견을 밝히겠다"고 말했다.재판부가 "전부 부인인지 일부 인정하는 의견인지라도 밝혀달라"고 요구하자 변호인은 "쟁점들이 여러 개 있는 상태에서 의견을 밝히기가 좀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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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가 지난 22일 서부지사 강당에서 팀별 Keyman과 관리감독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체계 고도화 위험성평가 워크숍’을 실시했다.위험성평가는 작업이나 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식별하고, 발생 가능성과 심각도를 분석·추정해 위험도를 산정한 뒤 이를 허용 가능한 수준으로 낮추기 위한 통제·개선대책을 결정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말한다.이번 워크숍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매년 1회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위험성평가 절차의 일환으로 △재해 및 아차사고 사례 △기존 위험요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상품 기준에 미달한 저급 만감류의 시장 유통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육지부 주요 도매시장과 도내 선과장·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미국산 만다린의 전면 무관세 수입으로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당도·산도 기준에 미달한 만감류의 조기 출하로 인한 소비자 신뢰 저하와 도매시장 가격 하락을 사전에 차단하고 제주 만감류의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특히,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만감류연합회 임원진 20여 명을 감귤유통지도요원으로 위촉해
우리나라 국민의 쌀 소비 감소세가 올해도 이어졌다. 2025년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3.9kg으로 전년보다 3.4% 줄었고, 전체 양곡 소비량도 62.5kg으로 3.0% 감소했다. 쌀 소비 감소가 전체 양곡 소비 감소를 사실상 이끈 셈이다. 이번 조사는 양곡년도를 기준으로 가구부문과 사업체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가구부문은 가정에서 직접 조리해 식용으로 소비한 양을, 사업체부문은 식료품·음료 제조 과정에서 원
교육·보육 격차 줄이고 성장 돕는 경기미래교육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에도 전국 최대 규모의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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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산림청장은 22일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전라남도 광양시와 부산광역시 기장군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 상황을 점검했다.김 청장은 “강한 바람으로 산불이 확산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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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학교 구성원 간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함께하는 교육활동보호 ‘동ː행’ 기본 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의 명칭인 ‘동ː행’은 단순한 지원사업을 넘어, 교육 현장이 직면한 어려움을 같은 입장에서 고민하는 시작점인 ‘동’과 교육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발을 맞춰 나가는 방향성인 ‘행’의 의미를 담고 있다.도교육청은 이러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키는 동ː행 △소통하
펄어비스의 신작 기대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주요 중견업체의 주가 강세가 게임주 전체에 활력을 불어 넣을지 주목된다.22일 펄어비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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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소득 어려운 이웃에 ‘건강식 먹거리지원’ 업무협약
예로부터 콩은 신체에 다양한 변화를 주는 건강식품으로 전해져왔다. 이런 건강한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두유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인 콩부자가 세종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종합사회복지관과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복지관에 따르면 이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먹거리를 지원하고, 민간기업과 복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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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일상 속에서도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화재 막았다
경북소방본부 소속 소방관들이 휴무일과 근무 중을 가리지 않고 일상에서도 침착한 판단과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를 조기에 진압하며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아낸 사실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소속 신형식 정보기획팀장은 휴무일이던 지난 1월 1일 오후 7시 40분경, 모친 병원 진료를 위해 이동하던 중 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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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장 '셀프연임' 뿌리 뽑겠다... "8대 지주 특별점검"
금융위원회가 오는 3월까지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CEO 선임절차, 성과보수 체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금융회사의 낡고 불합리한 지배구조를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금융위는 16일 권대영 부위원장의 주재로 금감원·연구원·학계·법조계 등이 참여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TF 가동은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과 관련해 '부패한 이너서클'이라고 비판한 이후 후속 조치로 출범했다. TF는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 CEO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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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제주도
이사관급 승진▲ 의회사무처장 조상범이사관급 전보▲ 제주도 강동원부이사관급 승진▲ 교통항공국장 김삼용 ▲ 농축산식품국장 김영준 ▲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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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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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소프트, 스튜디오에피소드 주식 50.36% 양수 결정
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캐리소프트가 1월 22일 공시를 통해 스튜디오에피소드의 주식 11만1803주를 100억6227만원에 양수한다고 밝혔다. 양수 후 캐리소프트는 스튜디오에피소드의 지분 50.36%를 보유하게 된다.양수 목적은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의 전환과 사업 다각화 및 신성장 동력 확보다. 거래대금은 현금으로 지급되며, 자금은 자기자금 및 유상증자 납입자금으로 조달될 예정이다.외부평가는 한미회계법인이 진행했으며, 평가액은 7981백만원에서 13828백만원으로 산출됐다. 양수 예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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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창고용 컨테이너서 불…1명 사망
22일 오전 10시33분쯤 양평군 지평면 월산리에 있는 창고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60대 남성 1명이 숨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28명을 동원해 약 21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A씨는 컨테이너 내부에서 건설 자재 도색 작업을 하고 있던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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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 내 의지박약(意志薄弱) 탓 아니다
붉은 말의 해, 2026 병오년 새해가 밝아온 지도 20여 일이 지났다.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운동, 다이어트, 금연, 금주, 외국어 공부 등 저마다 그럴듯한 신년 계획을 세운다.매년 1월 1일이라는 날짜는 강력한 의미가 있다. 12월 31일 자고 일어나면 새해 1월 1일이다. 많은 사람들은 과거가 끝나고 새로운 미래가 열렸다는 강력한 감정을 느낀다.미국의 한 대학 연구진들은 새해 첫날이나 매달 첫날, 한주의 첫날인 월요일 같은 ‘시간적 이정표’가 나타날 때 ‘뭔가를 해야겠다’는 의욕이 높아지는 현상을 ‘신선한 시작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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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 AI 팩토리용 초고용량 냉각장치 출시
슈나이더일렉트릭이 10MW 이상 확장을 지원하는 2.5MW급 CDU 'MCDU-70'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MCDU-70은 슈나이더일렉트릭 모티브에어 CDU 포트폴리오 중 가장 높은 용량을 갖춰, 차세대 GPU와 기가와트급 AI 팩토리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도록 설계됐다.CDU는 냉각수 분배 장치로, AI 팩토리를 구동하는 GPU는 기존 CPU 대비 20~50배 더 많은 열을 발생시킨다. 데이터센터는 랙당 전력 밀도가 1MW 이상에 달하는 환경에 직면하고 있다. 기존 공랭식 냉각만으로는 열 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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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 경남본부 “읍면동 공무원 동원 관행 근절해야”
읍면동 관변단체 등이 여는 워크숍이나 야유회에 일부 공무원이 동원되는 관행을 당장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는 22일 오후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무원 강제 동원 관행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경남도와 시군에서는 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