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다음달 12일까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정예팀 1곳을 추가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최초 공모와 마찬가지로 국내 AI기업과 기관 중심 정예팀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최신 글로벌 AI 모델 대비 95% 이상 성능을 목표로, 참여 정예팀은 구체적인 개발 전략과 방법론을 제시할 수 있다.추가 공모하는 정예팀은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등 2차 단계평가에 진출한 3개 정예팀과 유의미한 경쟁이 가능한 기술 경쟁력을 가져야 한다. 과기정통부는 "단순 AI모델 개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참여하는 정예팀 5곳을 상대로한 1차 평가에서 LG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가 2단계에 진출했다.NC AI와 네이버클라우드는 고배를 마셨다. NC AI는 벤치마크 문턱을 넘지 못했고 네이버클라우드는 정부가 제시한 독자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1차 평가에서 탈락했다.네이버클라우드의 경우 정부는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들 중 하나로 선보인 하이퍼클로바X 시드 32B 싱크가 알리바바 큐원 2.5 비전 인코더 웨이트 일부를 파인튜닝해 사용한 점이 독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참여하는 정예팀 5곳들에 대한 1차 평가 결과가 곧 공개된다. 과기정통부 15일까지 독파모 프로젝트 1차 평가를 진행하고 5개 컨소시엄 중 1곳을 탈락시킬 예정이다. 또 6개월 마다 평가를 거쳐 2026년 6월 4개팀에서 3개팀으로 줄이고, 2026년 12월에 최종 2개팀을 선발한다.정예팀 5곳으로 선발된 업스테이지·SK텔레콤·NC AI·LG AI연구원은 레이스에서 살아 남아 최종 2개에 포함되는 것이 목표지만, 현재로선 첫 번째 탈락 기업이 되지 않는 것
KT가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추가 공모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KT는 23일 "추가 정예팀 선발을 위한 공모에 참여하지 않는다"며 "그간 축적한 AI·네트워크·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AI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자체 전략에 따라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15일 1차 단계평가 결과를 발표하면서 프로젝트 참여 정예팀을 1개 추가로 선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5개 정예팀 중 네이버와 NC AI를 탈락시키면서, 다시 1개 팀을
중부뉴스통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함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1개 정예팀 추가 공모 (1.23 ~
SK텔레콤 정예팀이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를 통과하며 2단계 진출을 확정했다. 정예팀이 선보인
SK텔레콤은 자사 정예팀이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단계에 진출했다고 16일 밝혔다.SKT 정예팀이 선보인 ‘에이닷엑스 케이원’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매개변수 5000억개를 넘긴 519B급 초거대 AI 모델로 주목받았다. A.X K1은 고난도 수학과
SK텔레콤이 국내 최초로 매개변수 500B 규모의 초거대 AI 모델 'A.X K1'을 공개한다.SKT는 오는 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발표회'에서 이 모델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AI 기술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SK텔레콤 정예팀이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단계에 진출했다고 16일 밝혔다.SKT 정예팀이 선보인 ‘A.X K1’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매개변수 5,000억개를 넘긴 519B급 초거대 AI 모델로 주목받았다.A.X K1은 고난도 수학과 코딩 영역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수학과 코딩 활용도 영역에서 매개변수 규모가 비슷한 DeepSeek-V3.1등 글로벌 오픈소스 모델과 비교해 대등하거나 우수한 성능을
SK텔레콤 정예팀은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단계에 진출했다고 16일 밝혔다.SKT 정예팀이 선보인 ‘A.X K1’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매개변수 5,000억개를 넘긴 519B급 초거대 AI 모델로 주목받았다.A.X K1은 고난도 수학과 코딩 영역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수학과 코딩 활용도 영역에서 매개변수 규모가 비슷한 DeepSeek-V3.1등 글로벌 오픈소스 모델과 비교해 대등하거나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특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법정감염병 검사 능력 ‘우수’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5년 질병관리청 주관 법정감염병 실험실 숙련도 평가에서 전 항목 ‘우수’ 판정을 받아 최고 수준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시, 올해 총 519억원 예산투입 민생안정·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강릉시는 올해 총 519억 원 규모의 예산을 조기에 투입하여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추진 분야는 서민경제 지원 114억 원, 소상공인 지원 116억 원, 중소기업 지원 289억 원 등 3대 분야 519억 원으로, 올해 상반기 내 60% 이상을 집행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촉진할 계획이다.우선 상생의 고용안전망 확보를 위해 지역기업에 3년 근속한 근로자에게 100만 원의 근속축하금을 지원하고,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직접일자리 사업에 총 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난해 대비 33명 늘어난 355명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시, ‘2026년 SNS 알리미’ 발대식…시민홍보단 활동 본격화!
경주시는 9일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경주시 SNS 알리미 발대식’을 열고 시민홍보단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올해 선발된 SNS 알리미는 총 20명으로, 성별과 연령, 직업이 다양한 시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기 다른 시선과 방식으로 경주의 매력과 시정 소식을 SNS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경주시 SNS 알리미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단으로, 올해로 16기를 맞았다.SNS가 주요 홍보 수단으로 자리 잡은 흐름에 맞춰, 시는 알리미를 중심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 홍보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단순한 온라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 날씨] 전국에 강추위, 곳곳 강풍특보...내일 새벽부터 많은 눈
오늘부터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지겠다.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0일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다가, 오후부터는 구름 많겠다.강풍도 이어지고 있다.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제주도를 비롯해 충남서해안과 전라해안, 제주도해안에, 경상권해안에는 차차 바람이 순간풍속 70km/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기온은 평년보다 낮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낮 최고기온은 3~9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 서울 아침 최저 -13도 역대급 한파 ...낮에도 영하권 '뚝'
화요일인 오늘 부터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3도로 떨어지는 등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20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크게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며 "당분간 강한 추위가 지속되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기온은 평년보다 낮겠다. 아침최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덕진 칼럼] 첫소리 ‘ㅇ’ 소릿값은 살아 있다
배우기 쉽다던 한글, 왜 지금은 가장 어려운 문자가 되었나훈민정음 해례본에서 정인지는 “슬기로운 사람은 하루아침에 깨치고, 그렇지 못한 이라도 열흘 안에 배울 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개특위, 전방위 '선거제도 손질' 착수
1시간전
6·3 지방선거에서 선거제도 개선과 선거구 재편 등의 논의가 본격화됐다. 무투표 당선 차단과 중대선거구 확대, 헌재 불합치 지역 개선 등을 놓고 인천·경기 지역 셈법이 복잡하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26일 소위원회 구성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현안보고 등으로 진행됐다.이 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남 영광 양돈장 의심축 ASF 확진
전남 영광 소재 양돈장에서 ASF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26일 오전 의심축 신고된 총 2만1천두 사육규모의 종돈장에 시료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진됐다. 해당농장은 25일부터 이유자돈 폐사가 이어진다며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방역대내에는 6개소의 양돈장에서 2만6천180두가 사육되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스닥 1000시대…인천 상장사 '엇갈린 성적표'
1시간전
코스닥 지수가 4년 만에 1000선을 넘어 마감했다. 최근 코스피가 5000선을 전후로 한 등락을 이어가는 가운데, 코스닥까지 강세에 가세하면서 국내 증시 전반의 투자 심리도 한층 달아오른 모습이다.26일 코스닥은 전장보다 70.48p 오른 1064.41로 장을 마쳤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 설 땅 잃는 자영업자 이대로 놔둘 텐가
1시간전
지난해 국내 자영업자가 5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1년 새 4만여명 가까이 줄어들었다. 가장 우려스러운 점은 이들 중 청년자영업자 감소가 두드러 졌다는 사실이다. 게다가 감소세도 3년 연속 이어지고 있어 문제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최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