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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 클래식', 전남 광주서 두 번째 이용자 행사 '드래곤 슬레이어' 진행

㈜엔씨의 PC 온라인게임 '리니지 클래식'이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전남 광주특별시 광산구 아크로폴리탄 PC방에서 두 번째 오프라인 이용자 소통 행사 '드래곤 슬레이어'를 열고 이용자 600명과 함께했다. 리니지 클래식이 이용자와 직접 만나는 대면 접점을 마련한 것은 지난 4월 서울에서 열린 첫 번째 행사 이후 두 번째다.엔씨는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도자료를 통해 행사 결과를 밝혔다. 이번 행사의 정식 명칭은 'PC방 파푸리온 총력전, 드래곤 슬레이어'로, 리니...
핵심 요약●2025년 산업용 전력 판매량의 66.8%가 이미 비수도권에서 소비된 것으로 나타나 지역별 전기요금제가 신규 기업 이전을 얼마나 유도할지 검증이 필요해졌다.●한전은 지역에 따라 산업용 요금을 최대 10% 낮추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자체 분석상 연간 판매수입 감소 규모는 약 2조8천억원이다.●한전의 올해 6월 말 연결 부채는 210조7,162억원, 부채비율은 406.4%다. 할인 재원과 송전망 비용 절감효과를 함께 따져야 한다.2025년 산업용 전력 판매량의 66.8%가 이미 비수도권에서 소비된 것으로 나타나 지역별 전기
핵심 요약●성폭력·마약·강력범죄 등으로 운수종사자 자격취소 대상이 된 900건 가운데 152건은 9월 4일 현재 취소 완료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2020년부터 2026년 7월까지 성범죄 관련 통보는 510건으로 56.7%였고, 미취소자를 다시 알린 재통보는 1,709건, 최장 미이행 기간은 2,689일이었다.●통보 건수는 자격증별 집계로 사람 수와 다를 수 있다. 장종태 의원은 지자체 처리기한을 두고 미이행 때 국토교통부가 직접 취소하도록 제도를 보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범죄로 실형을 받은 운수종사자의 자격을 취소하라고
농어촌 E-8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무처 변경 규제가 국회 쟁점으로 떠올랐다. 임이자 의원의 출입국관리법 제21조 개정 방향과 법무부의 제도 완화 검토 입장을 분석했다.농어촌 인력난을 덜기 위해 도입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현장에서는 근무처 변경 규제로 농가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농번기 특성상 작업 시기와 인력 수요가 급변하지만, 허가받은 근무처를 벗어나 일할 경우 외국인 근로자와 고용 농가가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법무부는 현행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고용주와 계절근로자의
배우 김수현에게 제기된 아동복지법 위반·무고 혐의 사건에서 경찰의 증거 불충분 불송치 결정이 유지됐다. 검찰은 보완수사나 재수사를 요구하지 않고 기록을 반환했다.배우 김수현을 상대로 제기된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 고소 사건의 수사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됐다. 경찰이 지난 7월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린 데 이어 검찰도 별도의 보완수사나 재수사를 요구하지 않고 사건 기록을 경찰에 반환했다.8일 법조계와 관련 보도를 종합하면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3일 김수현 관련 아동복지법 위반·무고 혐의 사건 기록을
핵심 요약●돌봄이 필요한 청년과 중장년을 지원하는 일상돌봄서비스 이용자가 2023년 8월부터 2026년 6월까지 3만4,138명으로 집계됐다.●서울 이용자는 1,142명으로 전체의 3.3%, 경기는 2,672명으로 7.8%였다. 2025년 제공기관당 평균 인력은 서울 4.5명, 제주 14.9명으로 3배 넘게 차이 났다.●자체 돌봄사업과 도입 시기 차이도 실적에 영향을 줬다. 서미화 의원은 지역별 수요 예측과 공급기관·인력 확충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다.복지 사각지대의 청년과 중장년을 위한 일상돌봄서비스가 3년간 3만4천여명에게
넷마블이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의 뉴월드 시즌2를 8일 시작했다. 뉴월드란 확률에 기대는 뽑기와 결제를 요구하는 패키지, 상점에서 보석으로 사는 태고 장신구를 배제하고 이용자의 플레이가 곧 캐릭터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서버 환경을 말한다.넷마블은 8일 뉴월드 시즌2 개막 사실을 알리며 신규 서버 4대와 성장 지원책, 접속 보상 이벤트, 연말까지의 업데이트 계획을 함께 공개했다. 이 게임의 개발은 넷마블에프앤씨가 맡고 있다. 넷마블은 지난 시즌에 이어 시즌2에서도 이용자가
추석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14일 배달 조끼를 입고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도시락을 직접 전달하며 제주가치돌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위 지사는 이날 제주시 노형동의 제주가치돌봄 식사지원 이용 어르신 가정을 찾아 도시락을 직접 전달하고, 건강과 생활 여건을 살폈다.가족과 떨어져 홀로 지내는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렵고 찾아오는 사람이 드물다며, 도시락과 함께 말벗이 돼줄 돌봄이 필요하다고 전했다.위 지사는 명절에 먹고 싶은 음식이 있는지 묻고는 “많은 분이 응원하고 있으니 기운내고, 불편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말씀해달라
성주군이 지역 학생들의 학업 성취를 격려하고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별고을장학금을 지급했다.성주군은 지역 초·중·고 재학생 가운데 학업능력이 우수한 학생 170명을 선발해 지난 11일 총 9880만원의 별고을장학금을 지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초등학생 56명에게 1인당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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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두부·두유·된장 등 콩 가공식품에서 GMO 성분이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어 GMO 표시제와 검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2025년 식품업체 제조 두부류·두유류·장류 GMO 검사 현황’에 따르면 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실시한 492건의 검사 가운데 68건에서 GMO 성분이 검출됐다.품목별로는 가공두유가 18건 중 6건으로 검출률이 가장 높았다. 혼합장은 2건 중
농협경제지주가 도시농협과 농촌농협을 연결하는 ‘도농상생장터’를 확대해 농업인의 판로 확보와 도시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나선다.농협경제지주는 지난 11일 남서울농협 직거래장터에서 ‘농협 도농상생장터 활성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와 참여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해 도농상생장터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직거래장터를 둘러봤다. 도시농협과 농촌농협 간 정례적인 직거래장터를 확대하고 산지와 소비지를 연결하는 유통체계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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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영고등학교가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싱가포르 리퍼블릭 폴리테크닉 학생 36명과 지도교사 3명을 초청해 국제교류 프로그램‘Global Youth Exchange 2026’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덕영고가 리퍼블릭 폴리텍, 산학 협력기업과 공동 개발한 과정으로, 학생들은 구글 인공지능 플랫폼을 활용해 생성형 AI와 디자인 싱킹을 연계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한다.프로그램에서는 ▲국제 협업 팀 구성 ▲디자인 싱킹 5단계 프로세스 적용 ▲최소 기능제품
희귀·중증난치질환자의 건강보험 산정특례 재등록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받아야 했던 진단검사가 대폭 줄어든다.질환 특성상 임상진단이나 치료이력만으로 지속적인 치료 필요
여당 주도로 배달플랫폼 입점업체의 부담을 낮추기 위한 ‘배달수수료 상한제’ 입법 논의에 다시 속도가 붙고 있다. 자영업자의 비용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지만 수수료를 제한한 결과가 소비자 배달료 인상이나 무료배달 축소로 이어질 경우 오히려 전체 주문이 감소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14일 국회와 업계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에는 김남근·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각각 발의한 배달플랫폼 수수료 규제 법안이 계류돼 있다. 업계에서는 오는 16일께 정무위 제2소위원회에서 배달
컴투스가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 이후 긴밀한 업데이트와 밸런스 개편을 통해 장기 흥행 기반을 다지기에 나선다.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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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데라가 글로벌 AI 기업 미스트랄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업 데이터가 위치한 환경에서 소버린 AI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양사는 클라우데라의 하이브리드 데이터·AI 플랫폼과 미스트랄의 소버린 AI 모델을 결합해 기업이 자체 데이터를 활용해 AI를 구축·맞춤화·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기업은 민감한 정보를 외부로 이동시키지 않고도 퍼블릭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엣지, 소버린 클라우드, 에어갭 환경 등 데이터가 위치한 곳에서 AI를 운영할 수 있다. 자
SK텔레콤이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할인이나 포인트 중심의 혜택을 넘어 특별한 체험을 제공하는 고객 관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심야 시간대 놀이공원 전체를 대관하는 등 일반 고객이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프로그램을 통해 장기 이용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는 모습이다.SK텔레콤은 지난 12일 오후부터 13일 새벽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실내 시설을 대관해 ‘T 장기고객 프로그램 어드벤처 데이’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SK텔레콤을 10년 이상 이용한 고객과 동반인 가운데 사전 신청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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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메가특구 특별법은 상임위 쇼핑 꼼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 등 당 소속 산자위원들이 정부·여당의 ‘메가특구 특별법’ 정무위원회 처리 방침에 대해 “노골적인 상임위 쇼핑”이라며 강력 규탄하면서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을 비롯해 김성원 국회 산자위원장·김도읍·윤한홍·구자근·서지영·우재준·조지연·최수진 의원 등 산자위 소속 의원들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여당을 향해 “‘메가특구 특별법’을 정무위에서 처리하려는 상임위 쇼핑 꼼수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의원들은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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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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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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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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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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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와코루, 강남구 논현동 토지·건물 203억원에 취득…임대수익 다변화 목적
여성 언더웨어 전문 기업 신영와코루가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47-9, 47-12 소재의 토지 및 건물 일체를 203억6637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취득물건 구분은 토지 및 건물이며, 취득 목적은 부동산 임대수익원 다변화 및 수익 증대다. 거래상대는 이ㅇㅇ 외 5인이며, 취득예정일자는 2023년 4월 19일이다. 해당 부동산은 총 6인의 공유 지분으로 구성된 토지 및 건물 일체로, 각 공유자의 매각 희망 시점 협의에 따라 총 두 차례(2022년 10월 6일,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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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만에 한국 오는 'G20 정상회의'…제주, 고배 딛고 유치 도전장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2028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앞서 유엔해양총회와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등 굵직한 국제행사 유치전에서 모두 고배를 마셨던 만큼, 이번 G20 유치로 반복돼 온 ‘제주 홀대론’을 불식시킬 수 있을지 민선9기 도정의 역량과 정치력이 시험대에 올랐다.제주도는 16일 제주웰컴센터에서 200여 명이 참여하는 ‘2028 G20 정상회의 제주 유치 범도민추진위원회’를 출범한다.G20 정상회의는 세계 주요국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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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아 의원 "교육청 .미수납 채권 9억원...채권 회수.불납결손 처리 대책 있어야"
14일 열린 2025회계연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결산 심의에서 장기 미수납 채권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불납결손 처리에 대한 개선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나왔다.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 강영아 의원은 이날 “미수납 채권 규모는 9억원인데 이 중 불납결손 처리한 규모는 2023년 260만원, 2024년 110만원에서 지난해에는 1100만원으로 늘었다”고 지적했다.강 의원은 “미수납으로 인한 결손액을 줄이기 위해 구체적인 세입 관리 등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장희순 의원(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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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 보통주 4623주 소각 결정···소각예정금액 1503만원
산업용 정밀 계측기기 전문 기업 우진이 보통주식 4623주를 소각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14일 공시했다.소각예정금액은 1503만원으로, 이사회 결의일 현재 자기주식의 장부가액 기준이다. 1주당 가액은 500원이며, 소각할 주식의 취득방법은 기취득 자기주식이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9월 22일이다.이번 소각은 상법 제343조 제1항 단서규정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 기취득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것으로, 발행주식총수만 감소하고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 소각 전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식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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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래가로 증명… '호수 프리미엄' 승승장구
아파트를 고를 때 '어디에 있느냐' 만큼이나 '집에서 무엇이 보이느냐'가 중요해지고 있다. 같은 생활권에 위치한 단지라도 거실 창을 통해 탁 트인 호수나 공원을 바라볼 수 있는지, 주변 건물에 시야가 막혀 있는지에 따라 주거 만족도는 물론 시장에서 평가되는 가치에도 차이가 나타난다.특히 숲과 산, 공원, 하천 등 다양한 조망 가운데서도 물을 바라볼 수 있는 수변 조망은 희소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수변 공간 자체가 한정적인 데다, 호수와 인접한 단지라도 실제 세대에서 탁 트인 수변 조망을 확보할 수 있는 경우는 제한적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