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교육지원청은 교육발전특구 사업 일환으로 충북대와 협력해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피지컬 AI·드론·로봇 융합교육을 시작했다. `AI 모빌리티 리더 300' 으로 명명된 이 융합교육은 27일부터 7월 25일까지 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총 8개 기수에 걸쳐 진행된다. 초등 과정은 교육지원청에서, 중·고 과정은 충북대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이 AI, 드론, 로봇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진로탐색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