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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초 교사 사망 3주기 현재 교원단체들은 아동복지법 및 아동학대 관련 법 개정을 강력 촉구하고 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역시 2호 결재로 교권보호단을 추진하고 백서를 통해 구체적 계획을 수립한 바 교권보호 정책이 완수될지 주목된다.16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안민석 인수위는 지
전북 교사 60여 명이 정서적 학대의 기준이 불분명해 정당한 생활지도까지 수사와 처벌로 이어지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 안에 법을 고쳐야 한다고 요구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와 전주미산초 교사 등 교사 60여 명은 15일 시·도교육감협의회가 열린 전주 더메이호텔 입구에서 아동복지법, 아동학대처벌법, 교원지위법 개정을 요구하는 피켓 시위를 벌였다. 교
통학 차량 안에 어린이를 방치한 어린이집 교사와 운전기사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제주경찰청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어린이집 교사와 운전기사 등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이들은 지난달 15일 낮 어린이집 통학 차량에 만 4세 어린이를 45분 가량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 어린이는 통학 차량 인근을 지나던 행인에 의해 발견되며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은 "어린이가 잠이 들어 차량 안에 있는지 몰랐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서이초 교사 사망 3주기를 맞아 전국 교사들이 17일 오후 서울 경복궁역 인근 대로에서 아동복지법 개정와 교사의 교육권 회복을 촉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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