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일보/김광묵 기자) 동양대학교는 2026년 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교직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동양대학교 재정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동양대학교 재정지원사업본부의 주관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대학혁신지원사업단, 경북RISE사업단, 경기RISE사업단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운영 결과에 대한 질의응답과 종합 논의를 통해 차년도 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1일차인 1월 15일에는 교직원 대상으로
쌍계초등학교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 존중하고, 존중받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2026년 1월 14일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겨울방학 꿈끼 겨울캠프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이번 『꿈끼 겨울캠프 체험학습』은 겨울방학에도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관심사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하였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 18명이 쌍계골짜기를 떠나서 지리산과 섬진강 끝자락에 있는 남해의 진로체험처 및 공간혁신 공간을 찾았다.오전에는 남해 독일마을 르뱅스타
대구시교육청은 2월 3일 오후 2시,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학생ㆍ교직원 저자, 학부모, 학교ㆍ출판 관계자 등 4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학생․교직원 저자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학교 교육과정 중 학생과 교원들이 집필하고 대구시교육청의 출판 지원을 받은 50편의 도서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이다. 이를 통해 대구독서인문교육의 새로운 저자들의 탄생을 축하하고, 읽고 쓰는 가운데 경험한 즐거운 배움과 보람된 성장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출판기념회는 2026년 발간된 도서 50편의 전달식과 학생 저자의 소감
인천시 중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영종국제도시 지역 보육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맞춤형 보육 정책을 마련하고자 지난 6일 중구 제2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중구 어린이집 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영종국제도시 전역의 국공립 및 가정, 민간, 직장 어린이집 원장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운영 현황 공유, 보육 지원 제도 안내, 현장의 건의 사항 청취 등이 진행됐다.특히 ▲보육수요 증가에 따른 교직원 확보 방안 ▲보육 교직원 처우 개선 요청 등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울산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주체로 거듭난다.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장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온기종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락 센터장과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온기종기 봉사단’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타인을 돕는 활동을 통해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는 법인세 신고 시 신고서와 함께 제출하는 것이어서 경정청구를 통해 평가방법을 변경할 수 없다는 국세청 유권해석이 나왔다.국세청은 화폐성 외화자산 등 평가방법 신고서의 경정청구 가능 여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국세청은 회신을 통해 “법인세법 시행령 제61조 제2항 제1호부터 제7호까지의 금융회사 등 외의 법인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 등을 보유한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6항에 따라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당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등을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2항 제
제주지역 사회복지 종사자에게 지원하는 복지 포인트 발신자를 '제주특별자치도청님의 선물'로 표기해 물의를 빚고 있다.
프레시안 취재를 종합하면 13일 제주지역에 종사하는 사회복지 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에게 '제주특별자치도청님의 선물을 받아주세요' 또는 '제주특별자치도청께서 발송한 상품권을 지급해드립니다'라고 표기된 복지 포인트 알림톡이 전달됐다. 대
제주시 한림읍사무소는13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서부종합사회복지관에 쌀 10kg 30포를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배분하는 한편, 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경로식당 급식 지원에도 일부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경로식당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며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이번 후원은 어르신들의 식생
소닉이 자체 S 토큰 수요를 높이기 위해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개발하고 인수하는 '수직 통합' 전략을 공개했다.기존 레이어 1 블록체인 모델을 넘어 토큰 유틸리티와 유동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기 위한 행보다.더블록 최근 보도에 따르면 소닉 랩스는 'S 토큰 이코노미를 강화하는 앱들을 직접 구축·인수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 앱에서 발생하는 가치 누수를 막고, 중요한 경제 활동을 내재화한다는 전략이다.소닉은 이전까지 '사용자 증가=거래 증가=가스 소비 증가=토큰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