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원은 법인보험대리점 11개사가 신규 사원으로 가입함에 따라 금융보안원 사원사가 222개사에서 총 233개사로 확대됐다고 밝혔다.삼성화재금융서비스, 아너스금융서비스, 엠금융서비스, 영진에셋, 지에이스타금융서비스, 토스인슈어런스, 사랑모아금융서비스, 스카이블루에셋, 아이에프씨그룹, 아이에프에이, 에이비에이금융서비스 등 11개사이다.지난해 초대형 GA 14개사가 금융보안원 사원으로 가입한 데 이어 올해 11개사가 추가로 가입함에 따라 GA 사원사는 총 25개사로 확대됐으며, 사원으로 가입한 GA는 통합보안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