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발생 시 홍콩으로 한우를 수출할 수 없는 지역의 범위가 기존 ‘도’에서 ‘시·군’ 단위로 축소된다. 이에 따라 구제역 발생으로 중단됐던 경기·경북지역 한우의 홍콩 수출도 재개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홍콩 식품환경위생서와 한우 수출 검역조건 개선 협상을 완료하고 9월 1일부터 국내 가축질병 발생에 따른 수출 규제를 완화한다
중부뉴스통신 = 여주시는 구제역 발생 위험시기인 '26.10월부터 '27.2월까지를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강화된 방역대책을 추진 계획이며, 최근 2026년
영암군이 구제역 발생을 막기 위해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지역 소·염소 7만5천여 마리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에 나선다.접종 대상은 1,165농가에서 사육하는 소와 염소로, 구제역 O형과 A형을 예방하는 2가 상시백신을 접종한다.농가가 직접 접종하는 경우 9월 1일부터 14일까지 접종을 마쳐야 하며, 공수의사가 지원하는 농가는 30일까지 접종한다.사육 규모에 따라 접종 방법도 달라진다. 소 100마리 이상 사육농가는 영암축협에서 백신을 구입해 직접 접종하고, 50~99마리 농가는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7월 1일 예천군 구제역 발생에 따른 방역지역 이동제한 조치를 8월 26일자로 모두 해제하고 전국 모든 지역의 구제
충북 청주시는 구제역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소와 염소를 대상으로 O+A형 2가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지원 대상은 50마리 미만 소 사육 농가와 염소 농가다. 50마리 이상 전업 소 사육 농가 중에서도 고령자나 부녀자 등 자가접종이 어려운 농가는 읍·면을 통해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일제접종 완료 후 약 4주 뒤에는 백신 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모니터링 검사가 진행된다. 지난 7월 말 기준 청주시의 구제역 항체 양성률은 소 97.1%, 돼지 97.8%, 염소 99%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다
예천군 소재 소 농장에서 구제역이 추가로 발생하면서 예천지역에 대한 방역당국의 대응이 한층 강화됐다.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3일 예천군 내 소 농장을
문음미 기자 = 정읍시가 오는 9월 소·염소 사육농가 1760곳의 가축 11만82마리를 대상으로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접종에 나선다.
서귀포시는 9월 한 달간 관내 소‧염소 299농가 1만 8천여 마리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일제접종은 전업 규모(
김만식 기자 = 예천군은 8월 27일 구제역 위기경보를 ‘심각’에서 ‘관심’으로 하향 조정하고, 방역지역 내 우제류 농가의 이동제한을 전면 해제했다
영덕군이 구제역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지역 내 우제류를 대상으로 하반기 정기 예방접종에 나선다. 군은 오는 30일까지 지역 내 우제류 242농가에서 사육 중인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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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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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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