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장수군은 건강한 내수면 생태계를 유지하고 수산자원을 증강하기 위해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다슬기 치패
중부뉴스통신 = 안성시가 신종 구제역의 국내 유입을 막고 가축 전염병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14일까지 ‘하반기 구제역 일제접종’을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의원이 9월 8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농정해양위원회 축산동물복지국 대상 추가경정
여수시는 여름철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어류 집단폐사를 예방하고 어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해상가두리 양식장에서 긴급 방류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방류 대상 물량은 총 728만 미로, 연안 수온이 상승한 지난 8월 4일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처음으로 방류를 시작해 현재까지 총 14개 어가에서 조피볼락 94만 미를 방류했다.나머지 물량은 양식현황조사와 전염병 검사 등의 절차를 거쳐 다음 달 초까지 순차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다. 시는 긴급 방류와 함께 33억 원을 투입해 이상수온 대응장비 보
예천군은 1일 예천읍 남본리 한천에서 치어 방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치어 방류는 내수면 어족자원 조성을 위해 2013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이날 행사에는 안병윤 예천군수를 비롯해 김재환 도의원, 장삼규 예천군의회 부의장, 전선희·권도식 군의원,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유전자·전염병 검사를 마친 동자개·붕어·잉어 등 치어를 한천에 방류했다. 특히 동자개는 국내 하천과 저수지에 서식해 온 대표적인 토종 어종으로, 내수면 생태계 보전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옹진군은 어업인 소득 증대와 수산자원의 회복·증강을 위해 지난 13일 장봉도 연안해역에 조피볼락 종자 3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옹진군은 이번 장봉도 방류에 이어 연평도, 덕적도, 자월도 및 대청도 연안 해역에도 8월 중 약 85만 마리의 조피볼락 종자를 순차적으로 추가 방류할 계획이다.이번에 방류된 조피볼락 종자는 전장 6cm 이상의 건강한 우량 종자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인천지원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통과했을 뿐만 아니라, 서울대학교의 유전자 검사를 통해 친자 및 자가생산 여부까지 엄격히 확인
옹진군은 어업인 소득 증대와 수산자원의 회복·증강을 위해 지난 13일 장봉도 연안해역에 조피볼락 종자 3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옹진군은 이번 장봉도 방류에 이어 연평도, 덕적도, 자월도 및 대청도 연안 해역에도 8월 중 약 85만 마리의 조피볼락 종자를 순차적으로 추가 방류할 계획이다.이번에 방류된 조피볼락 종자는 전장 6cm 이상의 건강한 우량 종자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인천지원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통과했을 뿐만 아니라, 서울대학교의 유전자 검사를 통해 친자 및 자가생산 여부까지
13시간전
영광군은 수산자원 증강을 위해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토종어류 어린 동자개 6만 5천 마리와 자라 1만 마리를 대마면 남산저수지와 대안저수지에 4일 방류했다.이번에 방류한 동자개는 일명‘빠가사리’로 불리는 메기목의 민물고기이며 저수지의 모래, 진흙 바닥에서 사는 야행성 어류로 등에 가시가 돋아나 있는 것이 특징이고 성장 속도가 빨라 방류 후 2~3년 정도 지나면 식용이 가능한 15~17cm 크기로 성장하여 방류 대상으로 적합한 어종이다.또한, 자라는 수생생물과 수초 등을 섭식하는 잡식성 파충류
충북 청주시는 지난 21일 상당구 문의면 대청호 일원에서 쏘가리 치어 3100여 마리를 방류했다.이번에 방류된 쏘가리 치어들은 전염병 검사를 거친 건강한 종자다. 특히 강한 육식성을 지녀 배스와 블루길 등 생태계 교란 어종을 포식하는 특성이 있어 토속 어종 보호와 민물 생태계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시는 지난해 대청호와 달천 일대에 뱀장어, 쏘가리, 동자개 등 치어 4만3000여 마리를 방류한 데 이어 올해도 뱀장어와 쏘가리 치어를 순차적으로 풀었다. 오는 9월에는 동자개 치어를 추가로 방류할 계획이다.내수면어업법상 쏘
남원시 농업기술센터는 내수면 생태계 복원과 수산자원 증강을 위해 다슬기 치패 125만 마리를 금지면·산동면 일원의 요천에 방류했다.이번에 방류한 다슬기 치패는 섬진강 수계에서 확보한 토종 어미로부터 종자를 받아 육성한 것으로, 전염병 검사를 마친 길이 7mm 이상의 우량 종자로 방류된 다슬기는 이듬해 4~5월경이면 1.5cm 이상으로 성장해 채취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다슬기는 하천 바닥의 유기물 섭취로 수질 개선과 하천 생태계 유지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내수면 수산자원으로, 이른바 ‘하천의 청소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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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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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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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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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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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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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천마요리대회 무주에서 열려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와 함께 하는 전국 천마요리대회가 지난 7일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돼 큰 관심을 모았다.무주천마사업단이 주관하고 무주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사전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지역 외식업 종사자, 조리 전공 대학생 등 20개 팀이 참가했으며, 천마를 활용한 다양한 조리법과 솜씨로 요리 경연을 펼쳤다.이날 경연은 현장 조리와 전문 심사위원단의 시식·평가 순으로 진행됐으며 실용성과 맛·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대상 수상자는 달콤천마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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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AI 첨단농기계 보급으로 농업 현장 혁신 이끈다
청주시는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첨단농기계 보급을 확대하고, 농업 현장의 노동력 절감과 농작업 효율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시는 2026년 총 12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밀묘이앙기 20대, 농업용 드론 13대 등 총 33대의 첨단농기계를 지원했다.특히 밀묘·소식 재배 장비 보급을 통해 모판과 상토 사용량을 대폭 줄이고, 농작업 시간과 투입 인력을 축소해 농가의 영농 부담을 크게 완화하고 있다.밀묘·소식 재배로 모판·상토 사용량 및 노동력 대폭 절감밀묘·소식 재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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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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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장애인주간보호센터 회원들,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29분전
사회복지법인 신성재단 산하 샛별장애인주간보호센터 회원들이 루트커피바리스타학원에서 전문 교육 과정을 거치고 한국커피문화진흥원에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8일 수료식을 가졌다.현장에서의 경험은 인천 남동구 도림동 소재 '블루밍카페'에서 장소를 제공해 주어 회원들이 실제 카페 환경에서 실무 역량을 쌓고 사회 진출을 향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다.이번 프로그램은 민간과 교육기관이 손을 잡고 발달장애인들의 자립 역량 강화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커피문화진흥원이 시니어, 다문화 가정,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바리스타 교육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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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2026년 복지심화대학 1차 교육 개최 AI 기반돌봄 강화
장수군은 7일 군민회관에서 민·관 복지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장수군 복지심화대학 1차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민·관 실무자와 협의체 위원들의 전문성과 책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민·관 복지 실무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AI를 활용한 복지돌봄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주제로 전문 강연이 진행됐다.강연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복지 현장에 적용해 위기가구의 위험 징후를 선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