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는 오늘 5호선 여의도역과 열차 내에서 보건복지부·인구보건복지협회·KBS아나운서협회와 함께 ‘임산부 배려 공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이상호 KBS아나운서협회장 등 30명 내외가 참여해 힘을 모았다.임산부 배려 문화를 단순히 지하철 이용 환경을 넘어 출산과 양육까지 연계하는 방향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배려 문화를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캠페인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됐다.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 제주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은 오는 16일 오후 3시 혼디누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 제주특별자치도 편의증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편의증진의 날'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노인·임산부 등 모든 이용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이번 기념식은 편의시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 홍성군보건소는 임산부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하며 지역 임산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건강교실은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임산부의 신체 건강 관리와 산전·산후 우울 예방,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임신 기간 동안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신체적·심리적 변화를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 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임산부 건강교실은 △꾸밈교실 △요가교실 △마음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는 의료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부인과'무료 검진서비스를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서귀포의료원과 연계해 의사, 간호사, 임상병리사 등 전문의료팀이 검진장비를 갖춘 이동진료차량을 이용해 산부인과가 없는 지역을 직접 방문함으로써 임산부 및 여성대상으로 무료 검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임신성 당뇨검사, 초음파검사 등 임산부 산전 건강검사를 비롯해 임신 계획 중인 여성의 건강검진과 부인과 질환 검사 등이 실시되며, 매월 1회 동부보건소 앞 주차장에서 운영된다.동부
충남 서천군은 고령층과 임산부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백일해, 파상풍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올해 백일해와 파상풍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군에 따르면 백일해 예방접종은 분만 후 산모 지원 기간을 기존 ‘분만 후 2주 이내’에서 ‘분만 후 1개월 이내’로 확대하고, 지원 대상도 기존 임산부와 배우자 중심에서 조부모까지 포함해 가족 단위 감염 예방을 강화했다. 지원 대상은 임산부와 배우자, 맞벌이·한부모·다태아 가정의 조부모다.
충남도의회 정병인 의원이 고위험 임산부 지원을 위한 정책 연구모임 운영 공로를 인정받아 28일 열린 ‘2026 충청남도의회 의정대상’ 정책연구 부문을 수상했다. 정 의원은 지난해 추진한 ‘고위험 임산부 유산 예방 및 지원을 위한 연구모임’ 활동을 통해 심층적인 정책연구를 수행하고, 실질적인 정책 성과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정 의원은 연구모임을 중심으로 고위험 임산부와 유·사산 가족들이 겪는 의료적·심리적 어려움을 공론화하고, 예방 중심의 모자보건 정책과 사후 회복 지원체계
충북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4일 충주별산부인과의원과 저출산 문제 극복과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과 임산부 및 예비부모 지원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임신·출산 장려를 위한 공동 캠페인 및 홍보 활동 △임산부 및 예비부모 대상 건강관리 정보 제공 △지역사회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등을 추진한다.특히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지역 의료기관이 함께 저출산
충북 단양군은 군 지역 임산부의 산전 진료 이동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임산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산전 진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양군에 거주하는 임산부가 타 시·도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경우 교통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특히 군 지역은 의료 인프라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아 정기적인 산전 진료를 위해 장거리 이동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실질적인 이동 지원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군은 올해부터 임산
제주시는 임산부의 건강한 식생활과 미래세대의 건강 증진을 위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추가 신청을 통해 더 많은 임산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임신과 출산은 한 개인의 삶을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과정이다. 이 시기에 섭취하는 식품의 안전성과 영양 수준은 태아의 건강은 물론 평생의 성장과 발달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점에서 친환경농산물 지원은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건강한 사회를 위한 선제적 투자라 할 수 있다.제주는 청정 자연환경
대전교통공사가 오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을 하루 동안 무료로 운행한다. ​이번 무료 운행은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장애인과 65세 이상 휠체어 이용자, 임산부 등을 대상으로 한다. 오는 20일 0시부터 24시까지 대전 지역 내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나 전용 앱 '사랑나눔콜'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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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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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DJBIC 월드지수 편입…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월드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ESG 상위 10% 기업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6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DJBIC는 S&P글로벌이 매년 기업의 재무 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을 종합 심사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에서 지난해 DJBIC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를 책임투자의 핵심 지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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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와대 앞에서 대여 총공세
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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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서 10일 비페달 밸런스 바이크 경기
  충북 증평군체육회는 10일 증평종합운동장에서 ‘2026 증평인삼 STRIDER CUP’을 연다. 이번 대회는 증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케이벨로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유아 스포츠 행사다. 3~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비페달 밸런스 바이크 경기로 진행된다. 경기 프로그램은 속도 레이스와 다양한 체험 요소를 결합한 코스로 구성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 밸런스 바이크는 페달 없이 두 발로 지면을 차며 주행하는 유아용 자전거다. 운동 능력 향상과 자신감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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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위치한 ‘뉴브 클라우드힐스’가 주목받고 있다.마곡지구는 대기업 R&D 센터와 첨단 산업단지가 밀집한 서울 제4의 업무지구로 자리 잡았다.마곡지구는 무엇보다 교통환경이 탁월하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9호선·공항철도 환승역인 마곡나루역, 5호선까지 아우르는 ‘트리플 역세권’이다.청라하늘대교 개통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접근성까지 확보했다. 인천공항에서 마곡을 거쳐 서울 도심으로 이어지는 교통 및 물류 인프라가 개선됐다.'뉴브 클라우드힐스'는 지하 4층~지상 11층 규모로 조성됐다. 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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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가 지난해 친환경에너지타운 전력 판매 수익 배분을 통해 1억2288만원의 수입을 올렸다.청주시 흥덕구 신대동 하수처리장 인근에 조성된 친환경에너지타운은 유기성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로 전력을 생산하는 시설이다.이 시설은 민간사업자가 운영·관리를 맡고 전력 판매 수익 일부를 청주시에 배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곳에서는 지난해 527만1791kWh의 전력이 생산됐다. 발전 과정에서 발생한 열은 인근 지역 생활용수 온수 공급에 활용되고 있다. 지난해 공급된 열량은 4269G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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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경영자문상담회 참가기업 모집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은 한국경제인협회와 24일 열리는 '2026년 중소기업 경영자문상담회 참가 희망 도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2일까지로 선착순이다. 모집 대상은 도내 소재 중소기업이다.이번 상담회는 삼성, 현대, LG 등 주요 대기업 출신 전직 CEO 및 임원 185여 명으로 구성된 한경협 중소기업협력센터 경영자문봉사단을 초청해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개선과 기업 애로 해소를 지원하고 생산성 향상 및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참가 및 자문비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