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정, “‘현장형 시정’으로 포항의 다음 10년을 준비하겠다” 박용선, “국민의힘 승리를 위한 ‘대통합’으로 승리할 것” 박용선 전 경북도의원이 2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
한우 산업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펼치려는 청년 농업인과 귀농인을 위한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경제지주가 주최하고 경남 거창축협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장기체류형 한우전문교육센터가 제6기 한우전문교육과정의 교육생 모집을 시작으로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섰다. 한
목원대학교 학생들이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휠체어를 타고, 안대를 착용한 채 도심을 걷는 체험형 캠페인에 나섰다. 목원대 사회복지상담학부는 ‘제31회 장애체험의 장’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사회복지상담학부에서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인권 및 복지 증진 촉구를 위해 1996년부터 매년 4월에 진행하는 현장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전교통공사는 2023년부터 사회복지상담학부와 함께 장애체험의 장 캠페인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지하철 내 가두행진 및 캠페인 등을 지원하고 있다. 사회복지상담학부는
대구 군위군은 지난 8일 군위고 이현정 교장 및 교직원이 농업기술센터 부속시설을 방문해 군 관계자들과, 학생 진로 탐색 위한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미생물 배양소, 종합분석센터, 실증시험포 등 주요 시설 점검 및 토양 및 작물 분석, 미생물 활용 실험, 현장 데이터 수집·해석, 농업 문제 해결 프로젝트 등
박상모 전 보령시의회 의장이 제9대 보령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박 전 의장은 30일 보령시청 기자실에서 언론인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더 낮게, 더 가까이, 함께 새롭게라는 기치 아래 시민 모두의 삶에 와닿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당원과 지지자들이 몰려 인산
삼표그룹이 전사적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한다.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은 임직원이 직접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며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사내 AI 포상제도’를 전격 시행한다.회사가 AI를 주입식으로 도입하는 것을 넘어 임직원 스스로 AI를 활용해 일하는 방식을 자기주도적으로 혁신하는 ‘현장형 AI 활용 전문가’를 육성하겠다는 취지다.이번 공모는 직급이나 직무에 상관없이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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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MCS가 범국가적 생명보호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역할을 넓힌다. 취약계층 중심의 현장형 대응을 통해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한전MCS는 국무조정실이 주관한 ‘천명지킴 발대식’에 참석하고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천명수호처’로 위촉됐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자살률 감소 흐름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1,000명의 추가 생명 보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정과제인 ‘생명과 안전이 우선인 사회’ 실현을 위한 범국가적 실천 기반 확대의 일환이다.한전MCS
한국세무사회가 테마별 실무서인 「공익법인의 회계와 세무」, 「2026 세액공제·감면 세무」를 발간했다.21번째 테마별 실무서인 「공익법인의 회계와 세무」는 세무사회 공익법인지원센터 최병주 센터장을 필두로 윤지영 간사와 박금주, 김하나, 윤형진, 민규태, 박은지, 박혜경, 송준우, 윤정현, 정선부, 홍주연, 황인아 위원이 공동 집필했으며, 공익법인 관련 세무 전반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지침서다.「공익법인의 회계와 세무」는 공익법인 세무 환경이 ‘조세지원’ 중심에서 ‘엄격한 사후관리’ 체계로 전환된 흐름을 반영했다. 출
국민의힘 소속 정재욱 경남도의원은 9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도의원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정 의원은 이날 선언문에서 “이번 출마는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을 더 큰 책임으로 이어가기 위한 약속이다”며 “정치는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는 믿음으로 현장의 요구가 행정의 변화로 이어지기까지 필요한 모든 과정을 온몸으로 배우고 실천해 왔다”고 밝혔다.그는 자신을 ‘발로 뛰는 현장형 도의원’으로 규정하며 지난 임기 동안의 성과를 재선 도
감사원이 행정 현장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제기돼 온 ‘비현실적 지적’과 ‘고압적 감사’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감사대상기관에 대한 대규모 파견 인사를 최초로 단행한다.감사원은 1일 행정 현장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 ‘적극행정 유도형 감사’ 및 ‘인권 친화적 감사’를 구현하기 위한 계획인사교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인사교류는 감사원 직원이 직접 감사대상기관에서 근무한 뒤 원 소속기관으로 복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국가공무원법 제32조의2에 근거한 제도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정책-집행 간 연계, 현장 경험 축적을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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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총파업 예고에 증권가도 촉각 …투자자들 "회사 발목 잡는 행위" 반빌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데 대해 증권가에서는 공급망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또 투자자들은 회사가 글로벌 초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막대한 투자가 시급한 상황에서 노조의 파업은 회사의 발목을 잡는 행위라며 불만의 터뜨리고 있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동원 KB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등은 전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번 파업 이슈가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환경에서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 압력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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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안산 다문화거리 환전업 현장점검
이명구 관세청장은 4월 24일 오후 안산 원곡동 다문화거리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환전영업자 검사 과정에 참여하고, 환전업체를 방문하여 주요 의무사항을 안내했다.안산 다문화거리는 중국인·러시아인 등이 주로 거주하는 외국인 밀집지역으로, 약 30개의 환전영업자가 소재하고 있다. 안산 다문화거리를 비롯해 서울의 대림·구로 등 외국인 거주지역은 환전영업자의 의무사항에 대한 이해도가 낮거나, 외국인의 자체 네트워크를 악용한 불법 환전영업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의심되어 왔다.관세청장이 실제 검사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사례는 매우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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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감면 80.5조 전망”…조세지출 구조조정 필요성 제기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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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150개 기업·기관 참가 확정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박람회와 함께할 기업·기관을 적극 유치한 결과, 총 150개 기업·기관의 참가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유치 목표 120개 대비 125%를 초과 달성한 성과다.  조직위는 원예치유 분야 관련 국내기업을 중심으로 참가사를 모집하는 한편, 박람회의 공공성을 고려하여 공공기관과 도내 기관의 참여 확대에도 주력한 결과, 서부발전과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공식 후원사를 포함해 총 101개 기업·기관의 참가를 확정했다.  또한 해외 참가 확대를 위해 주요 국가의 관련 기관 및 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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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소방공무원 사칭 소방용품 판매 사기 주의 당부
최근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소방용품 구매를 강매하거나 특정 업체와의 계약을 유도하는 범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 2월 3일부터 4월 15일까지 약 두 달간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사례는 전국적으로 총 34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사칭범들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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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율 90% 달성’ 광양푸르지오센터파크, 계약자에 테슬라·제네시스 증정 혜택
최근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이 급감하면서 신축 단지에 실수요자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새 아파트를 찾는 대기수요가 꾸준한 가운데, 공급 가뭄이 길어지면서 신축 아파트의 희소가치가 갈수록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부동산 리서치업체에 따르면 올해 지방 아파트 공급량은 8만9,236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29.5%나 줄어든 수치다. 지방 아파트 연간 공급 물량이 10만 가구 아래로 떨어진 것은 2012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이런 공급 가뭄은 전남지역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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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아이디어가 현실로" 봉화군, 도시재생 주민제안 성과공유회 개최
봉화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4월 24일 봉화군 평생학습관 앞 마당에서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성과공유회’와 주민 참여형 장터인 ‘봉화가장’을 함께 열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한 공모사업의 결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개발된 시제품과 프로그램의 활용 가능성을 현장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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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조달시장 공정성 강화 적극 나섰다
1분기 1만5천261건 점검… 797건 시정요구공고기간 미준수·과도한 제한 등 다수 발생 조달청이 조달시장 공정성 강화를 위해 위반사항 즉시 시정요구 등 발빠른 행보에 나섰다.조달청은 공공조달 시장의 투명 공정성을 높이고, 수요기관의 위법한 입찰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실시한 ‘2026년 1분기 자체조달 법령위반점검’ 결과, 총 797건에 대해 시정 요구를 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점검에서는 공고기간 미준수가 43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판로지원법 해석 오류로 입찰참가자격을 잘못 적용한 경우 113건, 과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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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 클라우드 역량 강화 담당자 교육 실시
경산시는 27일 스마트시티 관제센터에서 클라우드 기반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과 담당 공무원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경산시 클라우드 역량 강화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에서 운영 중인 클라우드 기반 정보시스템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클라우드의 기본 개념부터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 경산시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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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영주시가 「2026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전국 복싱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복싱협회가 주최하고 영주시가 후원한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단 700여 명이 참가해 4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