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교육지원청은 13일 청도교육지원청 2층 제1회의실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교감 10명을 대상으로 ‘안전한 여름방학 대비 학생 생활 교육을 위한 중·고등학교 교감 회의’를 개최하였다.이번 회의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도 체계를 구축하고,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청도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학교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이날 회의에서는 여름방학 대비 주요 전달 사항 안내를 시작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방학 중 학생 일탈 방지를 위한 실효
충북 음성교육지원청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미래교육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과 지역을 잇는 상생의 리더십’을 주제로 ‘2026. 교육발전특구 관리자 연수’를 운영한다. 교장·원장 과정은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교감·원감 과정은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제천 레스트리 리솜에서 각각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교장·원장 과정에는 교장·원장 34명과 교육지원청 관계자 12명 등 총 46명이 참여했으며, 교감·원감 과정에는 교감·원감 31명과 교육지원청 관계자 13명 등 총 4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이 영화를 매개로 다문화 감수성과 공존의 가치를 되새기는 특별강좌를 마련했다. 교감 자격연수에 머물렀던 교육과정을 일반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에게까지 개방하며 학교 현장의 포용적 교육문화 확산에 나섰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은 지난 16일 연수원 대강당에서 '영화로 읽는 다문화 공존의 삶'을 주제로 특별강좌를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당초 '2026년 초등·중등·특수학교 교감 자격연수'의 정규 교육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었지만, 다문화 감수성과 공존의 가치가 미래 교육의 핵심 역량으로 부
김만식 기자 = 진천교육지원청은 16일, 진천교육지원청 시청각실에서 공립 단설유치원 및 공립 초·중·고등학교 교감, 행정실장, 교육지원청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은 7월 14일 안동교육지원청 대회의실 및 희망관에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감 및 성희롱·성폭력 업무 담당
대구시교육청은 7월 13일 오후 3시 30분부터 경북대학교 인문한국진흥관 101호에서 ‘2026. 일반계고 교감 교육과정 설계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깊이 있는 학습을 지원하는 대구미래역량교육과정 각론의 학교 현장 안착을 돕고, 선택 중심 고등학교 교육과정 설계를 위한 학교 관리
충남 당진교육지원청은 29일 대회의실에서 초·중·고·특수학교 교감 및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이해 및 현장 활용’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다양한 교육적 요구를 학교 현장에서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학생맞춤통합지원의 개념과 운영 방향을 이해하고, 실제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배움자리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정책 방향과 학교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적용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학교 구성원 간 협력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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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최근 서귀포지역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고등학생 교실 침입 사건을 계기로 학교에 대한 외부인 출입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한다.제주도교육청은 최근 각급학교 교감, 행정실장 등 29명이 참여하는 ‘학교안전관리 자문단’을 구성한데 이어 지난 20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자문단은 내년 2월까지 운영된다.이번 회의는 학교별 외부인 출입관리 실태와 안전시설을 점검, 향후 출입관리 지침과 안전시설 개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자문단은 학교에서의 외부인 출입관리 실태를 공유하고 출입관리 개선 방안, 방문
세종시교육청은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감 및 학교폭력 책임교사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업무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공동연수는 학교폭력 전담기구 위원장인 교감과 학교폭력 책임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공정하고 신속한 학교폭력 사안처리를 지원하고, 학교의 자체해결 역량을 높여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동연수는 교감과 학교폭력 책임교사를 대상으로 각각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제5대 세종시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23일 세종늘벗학교, 세종누리학교, 세종캠퍼스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시설을 둘러보고 교직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 방문은 다양한 교육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학교의 목소리를 수렴해 향후 교육정책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서 진행된 것. 신성권 인수위원장을 비롯한 인수위원 12명이 참석했으며, 각 학교에서는 교장, 교감, 행정실장, 보직교사 등이 자리해 학교 운영 현황과 주요 교육활동을 설명했다. 인수위에 따르면 각 학교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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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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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등신의 비밀을 풀다: 이상적인 비율에 담긴 심리와 이미지 전략
왜 우리는 ‘8등신’에 끌리는가?"8등신"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머리 크기를 기준으로 신체를 측정한 숫자가 아니다. 그것은 오랫동안 인간이 추구해 온 균형과 조화, 그리고 아름다움의 상징이다.우리는 길거리에서 비율이 좋은 사람을 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문다. 패션 모델이나 배우, 스포츠 스타들에게서도 뛰어난 신체 비율을 발견할 때 더욱 세련되고 매력적이라는 인상을 받는다. 이러한 현상은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인지구조와 깊은 관련이 있다.인간의 뇌는 복잡한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패턴과 균형을 선호한다. 균형 잡힌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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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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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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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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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청온봉사단, 약속 지키는 봉사문화 만든다
“봉사는 하고 싶을 때 하는 일이 아니라 책임감 있게 이어가는 약속입니다.”칠곡군에서 활동하는 청온 봉사단이 면접과 회비, 정기 참여 기준을 둔 책임형 운영을 통해 지역 복지시설을 꾸준히 찾고 있다. 일회성 참여에 머무르기 쉬운 자원봉사를 지속 가능한 지역 돌봄 활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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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은의 시선] 넴루트산, 신들의 노을 아래서
해가 세상에 마지막 인사를 남기며 천천히 저녁 무대 뒤로 사라졌다. 이별을 앞둔 사람의 뒷모습처럼 아련하고 애틋한 노을빛이 넴루트산 정상에 부드럽게 번졌다. 이름만으론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산은 터키 남부의 오랜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이다. 예로부터 신들이 머무는 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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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낮 더위도 물줄기 앞에선 ‘웃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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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낸 한철] 카벙클, 껍질을 깨뜨리는 이빨
저녁노을 곁에 분꽃 한 포기를 심었다. 꽃망울이 맺힌 채여서 옮겨 심어도 괜찮을까 염려했지만, 걱정 말라는 듯 잘 살아주었다. 장마철의 습기와 분꽃 특유의 강한 생명력이 뒤늦은 옮겨심기의 상처를 이겨냈으리라. 태풍이 영동을 지나 동해안에서 소멸된 다음 날 아침이었다. 분꽃의 왼쪽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