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관련 다양한 건설정보를 제공하는 ‘건설공무카페’가 추석을 앞두고 경기도 수원시 소재 사회복지시설 ‘동광원’을 찾아 선물 기증과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 구슬땀을 흘렸다.‘건설공무카페’는 지난 2019년 4월부터 첫 봉사를 시작으로 7년째 이어오며 동광원 아이들을 위해 노후 화장실 개선, 샤워실 리모텔링, 누수보수공사, 저온창고 설치공사, 주차장 포장공사 등을 실시해 왔다.특히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설날, 추석, 아이들 운동회에 참여해 과자, 간식, 점심, 선쿨 등을 지원하고 있다.한편 ‘건설공무카페’는...
김정원 부산시의원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해 당사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부산시의회에 따르면 김 의원은 18일 부산시자립지원전담기관 2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부산시자립지원전담기관 개관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자립지원 정책의 방향과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김 의원은 이날 자립준비청년 지원 현장에서 활동해 온 종사자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청년 개개인의 상황과 선택을 존중하는 지원체계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그는 "자립은 내
새만금개발공사가 프랑스 파리-샤클레와 새만금 제2산업단지의 첨단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글로벌 협력 기반을 넓힌다.새만금개발공사는 15일부터 16일까지 새만금을 방문한 파리-샤클레 관계자들에게 새만금 수변도시와 제2산업단지 등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제2산업단지의 미래 첨단산업 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파리-샤클레는 파리 남부 27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행정구역 연합체로 인구 약 32만명, 면적 약 185.9㎢ 규모다. 파리-샤클레대학교와 에콜 폴리테크니크 등 주요 연구기관과
한전MCS가 전국 전력서비스 현장을 활용한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안전망 강화 성과를 인정받았다.한전MCS는 지난 1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26 한국경영대상’ 시상식에서 CEO분야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이다.한전MCS는 전국 196개 전력서비스 사업소와 도서지역 발전소 등 현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임직원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한 ‘러브펀드’와 ‘감동펀드’를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한 사
시공 중심·저생산성·내수 울타리 ‘3중 구속’ 파괴… ‘6대 리셋 과제’ 제안인프라 품질·경쟁력 제고 위해 엔지니어링 중심 길잡이 역할 모색 시급 한국엔지니어링협회이 학계 및 유관기관의 연구 협력 강화 등 소통을 확대하며 제도 개선 등 업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과제 발굴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학계의 정책 제안인 ‘AI·인프라 대전환기 시대 엔지니어링 생태계 6대 리셋 제안’ 실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엔지니어링협회는 서울대학교 건설환경종합연구소가 최근 발간한 정책 이슈 제안 ‘V
HDC그룹의 계열사 IPARK현대산업개발은 추석을 앞두고 노원구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갔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16일 노원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노원1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와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오전에는 노원구 보건소 다목적 강당에서 열린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에는 노원구자원봉사캠프장 20여 명과 정명진 노원1종합사회복지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정광재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수주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그간 추진해 온 중소기업 ESG 지원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5일 국가공헌대상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허그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 해외 판로 개척, HUG 창업스쿨 등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그 결과, 올해 4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평가군 내 최고점으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동반성장 우수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특히, 올해 신임 기관장 취임과 함께 ‘ESG 경영 원년을’ 선포하
울주군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60세대를 대상으로 ‘한가위 명절음식 나눔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맞아 가족의 부재 등으로 정서적 소외감과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저소득 가구에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따뜻한 지역사회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범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조기, 전, 동그랑땡, 김, 떡 등으로 구성된 명절음식 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했다. 이후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확장현실 콘텐츠 전문 기업 케이쓰리아이의 황경수 이사가 소유한 케이쓰리아이 주식 수량이 9690주 감소했다고 2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일 주식 수는 3만2300주, 지분율은 0.4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22일 주식 수는 2만2610주, 지분율은 0.3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969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13%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5일부터 2026년 9월 22일까지 보
교보생명이 광화문광장에서 대국민 환경교육 캠페인을 열고 기후행동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섰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환경 뮤지컬, 환경퀴즈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활 속 기후행동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교보생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지구하다 페스티벌'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대국민 환경교육 캠페인으로 교보생명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
더존비즈온이 키르기즈공화국 대통령 산하 국가투자처와 디지털 전환 및 디지털 경제 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더존비즈온은 22일 키르기즈 국가투자처와 ‘디지털 전환·디지털 경제 발전 양자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은 지난 21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열렸으며 라브샨베크 사비로프 키르기즈 국가투자처장과 지용구 더존비즈온 공동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했다.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전환 분야의 경험과 전문지식을 교류하고 기업 활동의 디지털화 및 기업과
청송군 진보면의 한 야산에서 약초를 채취하러 간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2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7시경 “함께 산에 약초를 캐러 간 지인이 내려오지 않는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과 경찰은 즉시 현장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크래프톤이 인도 게임 개발 생태계 육성 프로그램 '크래프톤 인도 게이밍 인큐베이터' 4기 참가사 모집을 22일 시작했다. 이번 4기는 초기 단계 팀과 아이디어를 지원해 온 기존 방향을 유지하면서, 개발이 상당 부분 진행된 게임까지 지원 대상을 처음으로 확대한 것이 핵심이다.크래프톤에 따르면, KIGI는 크래프톤이 인도의 게임 개발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게임사를 육성하기 위해 2023년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KIGI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은 인사 논란으로 흔들린 국정 운영 동력을 회복하려면 강훈식 비서실장 사퇴를 넘어 청와대 참모진을 전면 교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박 의원은 22일 MBC 라디오 에 출연해 전날 강 실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과 관련해 "정권이 너무 일찍 무너져 가고 있는 것 아닌가 싶어 걱정스럽다"고 말했다.이어 "비서실장의 사의 표명만으로 정국이 수습될 것 같지는 않다"며 "화가 난 민심이 이것으로 진정될 수 있을지도 의문"이라고 지적했다.이명박 정부 당시 청와대 춘추관장을 지낸 박
충남 논산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월남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참전유공자 수당을 인상한다. 시는 월남참전유공자에게 지급하던 수당을 기존 월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5만원 인상하고, 9월부터 인상된 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논산시가 지급하는 수당 35만 원에 충청남도에서 지원하는 10만원을 더해 매월 총 45만원의 수당이 지급되며, 인상된 첫 수당은 9월 30일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수당 인상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월남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뜻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울주군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60세대를 대상으로 ‘한가위 명절음식 나눔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맞아 가족의 부재 등으로 정서적 소외감과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저소득 가구에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따뜻한 지역사회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범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조기, 전, 동그랑땡, 김, 떡 등으로 구성된 명절음식 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했다. 이후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청도군은 지난 18일 오후 3시, 청도군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소속 공직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청렴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존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참여형 퀴즈 방식을 통해 공직자들이 청렴 관련 법령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청렴 의식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이날 각 부서를 대표해 출전한 직원들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필수 법령과 상식 문제를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풀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단순한 지식 전
도로 관리 시스템 기업 에스에이티의 최대주주 에프넷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5.38%로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단순추가취득이 제시됐으며, 변동 방법은 장내매수였다.에프넷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9월 2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185만940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16일 대비 26만814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5.38%로 1.0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185만9401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16일 대비 26만
울산옹기박물관이 22일부터 2층 기획전시실Ⅰ·Ⅱ에서 ‘손끝 : 배영화 장인 개인전’과 ‘옹기, 시간을 담다’ 특별기획전 2건을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장인의 삶과 작품을 비롯해 울산의 산업화 과정 속에서 이어져 온 옹기 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다양한 시각에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손끝 : 배영화 장인 개인전’은 이납루터 오는 12월 20일까지 기획전시실Ⅰ에서 열린다. 배영화 장인의 삶과 그의 손끝에서 빚어진 작품, 시, 장인정신을 조명해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전통 옹기 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전달한다.배영화
제주대동이 그린스케이프에 로컬기업과 문화예술, 제주 농산물을 연계하며 관광 공간을 지역 경제·문화 플랫폼으로 확대하고 있다.그린스케이프는 제주당 베이커리 카페와 아르떼 키즈파크를 통해 관광객에게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제주대동은 여기에 지역 콘텐츠를 더해 관광객의 소비와 체류 경험을 넓힌다는 계획이다.제주대동의 올해 상반기 관광사업 매출은 41억8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7% 증가했다. 제주당 객단가도 같은 기간 1만4520원에서 1만5659원으로 7.8% 상